시테양요 시테양요

B급 라이프/낙서 2010/06/15 01:27 코끼리엘리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래간만의 그림인데 막상 홈페이지엔 안 올렸네요.
랄까 너무 트위터해서 블로그가 너무 소원해지고 있는 듯. 아니 그럽니다.

Ps. 상단의 트위터 링크 복원 시켰습니다. 주소를 변경하면서 수정을 잊었네요.
2010/06/15 01:27 2010/06/1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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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가 나오고 모든게 다시 시작.

B급 라이프 2010/04/25 23:56 코끼리엘리사
보름이면 나올 거라는 비자를 두달이 넘어서야 겨우 취득.

까놓고 말해 너무 오래걸려서 차라리 일본 출장
우는 소리하고 때려 칠까도 생각할 정도였는데
어찌어찌 나와 마음 다잡는 중입니다.

스케줄이 어찌 될지 몰라 할머님도 찾아뵈 다시 떠난다 인사도 드렸고
내일부턴 풀어두고 까먹고 잊던 출장 짐도 다시 챙기기 시작해야죠.

랄까 곧 출시될 '메탈기어솔리드 피스워커'를
눈 튀어나오게 기대하고 있습니다만서도. […]

같이 할 사람 없수? 라고해도 오프라인 아님 접선할 사람이 없어!!  OTL
2010/04/25 23:56 2010/04/2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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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1화 - 아스미 카ㄴ… 아니 포플러의 귀여움이 제 1의 무기


일본으로 출장을 갔다가 비자를 받으러 귀국을 했다가
비자가 안나와 한달 넘게 국내서 개기고 있는 엘리사입니다.
여러모로 오래간만입니다. 랄까 트위터를 보시면
요사이 행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만서도요. 호호

4달만에 1100트윗을 넘기다니 얼마나 트윗폐인인거야 OTL


WORKING!!
1화
추천도 : ○
본 방송에 디테일한 조정이 들어갈 것같지만서도 우선 선행판 1화로 감상.
캐릭터도 귀엽고 모에 4컷만화계열이었던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이 나온다.
개인적으론 모에성우라고 보는 아스미 카나의 캐릭터가 매우 잘 어울리는 느낌.
재미있는 장면을 많이 던져줘 재미있게 보기에는 좋지만 별다른 가공없이
사건을 연달아 던지기만 하다보니 시간의 흐름은 전혀 전해지지 않은 건 불만.
귀여운 그림으로 반 이상 먹고들어가는 만큼 캐릭터의 유지가 관건.
한편으론 첫 화에서 할만한 이야기는 벌써 다 해버린게 아닌가 싶은 느낌도;

会長はメイド様!
회장님은 메이드님!
1화
추천도 : △
재미없지는 않지만 연출이 전체적으로 덜컹덜컹거리는 느낌.
애니도 좋은 작품이라기보다는 빠듯하게 턱걸이한 수준이다.
요사이 작품답게 재미있는 사건은 던지지만 몰입하기엔 약한 느낌이 든다.
그림은 보기에 나쁘지 않지만 전체적으론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질 듯 한 인상.
Ps. 어머니는 그림채(특히 남자주인공)가 매우매우 마음에 드신 듯.

HEROMAN
1화
추천도 : ○
캐릭터는 킹게이너-에우레카7-동쪽의 에덴으로 이어지는 장점이 모아놓은 듯한 스타일.
완연한 일본작품이며 대표적인 일본 제작사의 작품인데 미국 배경의 미식 이름인게 특징적.
내용적으로 가난하지만 선한 주인공이 힘을 얻는다는 정통 미국 히어로물에서 익숙한 설정에
아이가 가진 장난감이 거대 히어로로 변신한다는 옛 일본만화적인 아이디어의 결합.
새로우며 동시에 전설적인 원작자와 회사의 결합에 신경을 많이 썼는지 고급한 느낌이지만
익숙하지 못한듯 초반장면부터 캐릭터의 전신이나 움직임은 좋다는 느낌을 주진 못했다.
하지만 전기, 불꽃, 물등의 자연물 애니메이션은 근래 보기 힘들었을 정도로 성실히 묘사하며
오히려 그 성실하고 풍부한 매수를 사용한 묘사는 90년대 애니메이션을 추억시킨다.
요즘들어선 후반에 조금 힘에 부쳐하는 일이 많던 본즈라 안정성은 더 두고봐야 할 듯.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夏の大会編~
크게 휘두르며 ~여름대회편~
1화
추천도 : ○
제작사나 감독이 바뀐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작품의 분위기가 변해버렸다.
색감, 터치의 너비, 연출법까지 변해버린 것이 편집실 편집기재가 바뀌어버린 탓일지도.
이야기는 언제나의 오오후리였지만 화면이 낮설어서 놀란 고양이같이 경계하게 되버린다.
감독도 전작과 같은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이지만 개인적으론
변덕이 심한 감독이란 인상이라 안심하지는 못하겠다.

Angel Beats!
1화
추천도 : ○
여러모로 시끄러웠달까 트위터에 맞팔로한 어느 분이 연일 뜨겁게 언급한 작품.
하이텐션의 밀도 높은 1화였다고 하지만 이야기만큼 밀도가 높기보다는 외려
첫 에피소드에서 할말은 벌써 다 한 것같은 느낌이 불안.
다른 무엇보다 미소녀게임템포에 익숙한 원작자의 탓인지 개그나 설명에서
미소녀 게임 특유의 느슨한 분위기인게 개인적으로 이질적 요소.
제작사는 품질에 대해서는 크게 신용하는 P.A 워크스지만
적은 수의 인원으로 구성되던 카난이나 트루티어스와는 달리
대량의 캐릭터가 동시에 출연하는 씬이 많았던 탓에
평소의 타이트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보여주기보다
다 그려내는데만도 사력을 다했다는 인상이다.
자랑하던 밴드씬도 대단하다라고 말할만한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고.
불안요소가 만재하지만 다음 이야기를 기대할정도 만큼은 재미있었다.
Ps. 내가 주역 유리의 성우 하루미를 별로 재미있게 보지 못하는 탓인지 몰라도
1화에서의 연기는 솔찍히 미소녀게임레벨. 연기는 하고 있지만 알파가 모자란달까.
2010/04/03 14:42 2010/04/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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