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해 봤자...
기량도 원서하나 제대로 읽지 못할 수준이고 제대로 번역한 것도 얼마 없지만
뭐 일단은 아마 레벨에서 번역한게 조금 있으니 건방지게 생각해보자면
제가 번역을 하는 이유는 역시
재미있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랄까요.
실제로 재미있는 것, 멋진 것을 보고서도
언어문제로 즐기지 못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그래서 재미있는 소스라면 동영상, 만화를 가리지는 않습니다.
[물론 바로 이해하는 수준이 아니니 무리하는거죠..]
제 만화의 목표 역시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조금은 닮아있기도 하네요.
그러고보면 함장님은 비슷한 이유로 번역하기때문에
역자의 이름을 넣지 않는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이름을 추적해 다른 번역물을
만날 수 있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기량도 원서하나 제대로 읽지 못할 수준이고 제대로 번역한 것도 얼마 없지만
뭐 일단은 아마 레벨에서 번역한게 조금 있으니 건방지게 생각해보자면
제가 번역을 하는 이유는 역시
재미있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랄까요.
실제로 재미있는 것, 멋진 것을 보고서도
언어문제로 즐기지 못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그래서 재미있는 소스라면 동영상, 만화를 가리지는 않습니다.
[물론 바로 이해하는 수준이 아니니 무리하는거죠..]
제 만화의 목표 역시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조금은 닮아있기도 하네요.
그러고보면 함장님은 비슷한 이유로 번역하기때문에
역자의 이름을 넣지 않는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이름을 추적해 다른 번역물을
만날 수 있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7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16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16

소설판을 읽고나니 굉장히 흥미가 생겨서 후딱 받아서 봐버렸습니다.
그 감상은...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15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15
몇몇개는 다음번으로 미루어버렸습니다.
보통 이러다가 살 책이 쌓여버립니다만.;;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4권
타카하시 루미코의 인어시리즈
강철의 연금술사 8권
현시연 4권
델피니아 전기 17-18권 + 박스
십이국기 10권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1권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rss/comment/16댓글 ATOM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atom/comment/16
ㅇㅈㅇ/
...
전 번역도 안되니 다른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 번역의 동기는 첫째로 제4차 슈퍼로봇대전 한글화를 시작했기 때문이죠 [...] 일본어도 모르면서 멋대로 한글화를 시작, 일본어 가능자를 수집(?)해 에디팅 하며 게임대사와 번역문을 보고 머리속에서 조합이 되기 시작할때 쯤 번역의 눈이 떠지더군요;
그렇게 불가피한(?) 번역의 동기가 끝나고 남은 것은 허무 [...] 결국 '할 일이 없어서'가 맞겠죠 -_- )
늘 번역하신분들에게는 경의를 표할수밖에 없습니다..안그러면 제가 그동안 감명받아온 작품들을 만날수없었을테니까요..;ㅅ;
리디미아// 현실적으로 '나의 시간'의 효율을 생각하면 그게 낫죠.
그것이 '전문가'가 만들어지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생물체// 우와.;;;; 그렇게 해도 학습이 가능하단 말입니까!?;
평소의 번역을 보면 일어 잘 하시는 것같더니 ;ㅁ;
레인// 그런 의미로서 전 생물체님에게는 감사합니다.
월희라는 작품에 접근하는 계기를 만들어주셨으니까요.
조금 복잡한 일도 듣게 되었습니다만 적어도 이 사실이 변하지 않겟죠.
강냉이님의 옛글이 갑자기 트랙백으로 다시 올라서 찾아뵈었습니다;
분명히 누구나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나저나…엘리사님께선 이름 끝을 이용한 장난을 즐기시는군요;
엘리사시현상 즈음에서 대충 느꼈지만 말이죠[…]
일어를 잘해요?; 에이 설마요...
물론 개인적으로 단어나 문법공부도 좀 하긴 했습니다만 대부분 '경험'으로 쌓은 것입니다;; 뭐... 그래서 이제와서는 조금 볼만해 졌습니다만 정말 처음에는 눈 뜨고 못봐줄 정도였습지요;
비싼어묵// 반갑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엘리사시현상'이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외국어(특히 일어의) 발음 유사장난드을 매우 좋아하긴하니까
은연중에 그것이 드러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물체// 생활일어라면 문법과 단어면 전부 아닙니까?;
게다가 지금 말하고 있는건 '지금'의 생물체님의 번역이라는 겁니다!
잘 하시면서..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