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코 젊어보이지 않는데; 성우라면 납득하겠지만;
정리하기 귀찮아 미루다 미뤄 한번에 정리하니
이번엔 포스팅으로서 양이 너무 많네요 OTL
실은 처음 리뷰 쓰기시작할땐 마무리할땐
이번 시즌에서 난 이게 추천!
같은 것도 하려 했는데 말입니다. […]
[너무 기시니 한번 접음]
冬のソナタ 겨울연가
DATV 09/10/17 (土) 12:00~12:30
드디어 등장한 애니메이션판 겨울 연가
원작을 안봐 정확치않지만 아마도 원작대로의 스토리?
특이하게도 한국에서 제작해 한국어더빙에 일본어 자막으로 방송된다.
솔찍한말로 잘 만들었다고 하기엔 만들기에도 버거웠다는 인상
프로모션때완 달리 결코 만족스러운 비주얼을 보여주지 못한다.
억지로 갖다 붙이자면 연령대가 아주 높아 편견이 느껴지기 힘든
옛날 작품분위기의 조금 촌스러운 분위기를 냈다던지… 억지겠지만;
목소리는 가능한 드라마캐스팅을 존중한 원작배우들이 하고 있는데
못한다라고 말하진 않더라도 더빙이 아닌 촬영하는 듯한 연기.
묘사와 동작이 부족한 캐릭터와 더욱 대비되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
일단은 국내 컨텐츠. 그것도 힘을 준 작품의 현실을 알기위해
필히 모니터링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을 뿐이다.
1화 감상 : △
솔직한 말로 가슴아프기 짝이 없는 퀄리티
단순한 레이아웃이나 작화의 아름다움이 별로인건 건 둘째치고
기본인 배경의 훅업, 소품의 관리, 캐릭터의 연기부터 안된다.
모처럼의 명장면이 나오고 있는데도 그 장면이 아름답다기위해
힘이 들어간 느낌보다 주문하신대로 그렸습니다라는 쓸쓸한 기분.
시각을 달리하면 히로인이 자세를 낮추고 아양떠는게 아니라
주인공과 1:1로 가볍게 대화를 나누거나 싸우는 장면이나
싸우는 장면의 텐션등은 양국 작품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볼거리.
나쁘게 말하자면 일본작품은 너무 도식화한 학교를 묘사하고
국내는 너무 없어서 더듬더듬 묘사해나간다고도 볼 수 있지만;
2화 감상 : X
君に届け 너에게 닿기를
日本テレビ 09/10/06 (火)24:59~25:29
지난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감상이지만 새로운 도전임에도 역시 IG다운 퀄리티.
너무나 정중하게 잘 만들었는데 한편으로는 매우 원작대로라
딱히 무어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아무튼 좋게 감상 중.
2화 감상 : ◎
ささめきこと 속삭임
テレビ東京 09/10/07 (水)26:20~26:50
이번분기의 가장 백합한 애니메이션. 그러나 그 묘사는 상당히 가볍다.
자기는 여자가 좋다는 선언으로 시작해 그녀를 둘러싼 사랑이야기가 메인으로
전체적으로 순정만화따위에서 많이 본 좋은 연출들이 연속되지만
인물에 대한 설득력이나 묘사가 부족해 감정이입이 힘들다.
말하자면 백합으로 가는 BL같은 작품.
1화 감상 : △
けんぷファー 캠퍼
TBS 09/10/01 (木)25:29~25:59
아는 분의 추천으로 꼭 참고 본 2화.
이야기는 지지부진하고 아카네의 야한 망상은 자꾸 탬포를 잃는다.
그렇다고 액션신이 진중한고 하니 그냥 그런 TV판 레벨의 액션.
솔찍히 보고 있음에도 답이 안 나오는 느낌;
2화 감상 : X
역시 재미있게보고 있는 분이 또 있어 참고참아 또 본 3화.
그런데 역시 나한텐 무리. 천박한 개그는 연발되지만 말하자면 전탄회피.
어느 한마디, 어느 한 시츄에이션에도 웃을 수가 없었다면 나랑 안 맞는거겠지.
3화 감상 : X
にゃんこい! 냥코이!
TBS 09/10/01 (木)25:59~26:29
착실하게 주변캐릭터를 등장시켜나가는 2화
소꿉친구지만 어느샌가 사이가 안 좋아진 불량학생캐릭터의 등장
색상의 문제인지 묘사의 문제인지 아무리 특이한 화장이래도 조금 심했다;
내용으로는 뭐라 말하기 힘들게 딱 적당한 레벨의 오해가 풀리는 이야기.
끝나고 나오는 '이런 XX는 싫어'파트가 조금 재미있었다만서도;
2화 감상 : △
DARKER THAN BLACK 流星の双子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MBS 09/10/08 (木)25:25~26:55
전작과는 달리 옴니버스가 아니라 하나의 줄거리로 진행되려는 듯
유성핵과 주인공 소녀를 둘러싼 능력자간의 싸움이 메인인 2화.
강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등장시키고서도 질질 끌지 않고
단숨에 진검승부로 끝장을 보는게 DTB의 특징.
새로운 이야기에대한 기대만이 아니라 전작 캐릭터들의 행방도
살짝살짝 긁어주는 적절한 터치가 견딜수 없이 간지럽다.
2화 감상 : ◎
이토록 한편한편 진행될때마다 긴장감을 착실히 높여주는 작품이 요사이 있었던가.
만들기 어려워보이지만 만성화하는 미소녀시대 다음의 흐름을 옅보는 듯한 3화.
헤이에게 일어난 이변, 스오의 각성등 기본적 사건묘사도 충실하면서도
음흉하게 돌아가는 주변세력들의 움직임의 표현도 너무나 적절한 탬포,
전작의 캐릭터들이나 세력들의 등장을 너무 서두르지 않는 것도 큰 미덕.
TV애니메이션에서는 보기힘든 액션씬도 등장해서 시각적으로도 만족했다.
아아 덕수룩하고지저분해졌지만 헤이가 제일 멋져 ;ㅁ;
3화 감상 : ◎
空中ブランコ 공중그네
フジテレビ 09/10/15 (木)24:45~25:15
일찍이 드라마화도 된적이 있다는 소설 원작의 작품.
극장판 '마인드 게임'이 생각나는 실사와 기기묘묘한 아트웤이
마구 뒤섞인 독특한 비주얼이 이 작품의 승부수.
내용은 정신과 의사 이라부 이치로가여러 크고작은 정신적 병리현상들을
만나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인간군상의 모습을 표현하는 작품일 듯한 예상.
정신없고 독특한 건 좋은데 그림으로선 실사파트를 의식해서인지
자유롭기보다는 딱딱하고 고생한 느낌이 난다.
독특하고 어렵게 가는만큼 그 감각을 유지하는게 포인트인데
앞으로 어찌 될련지.
1화 감상 : ○
戦う司書 The Book of Bantorra 싸우는 사서 The Book of Bantorra
アニマックス 09/10/02 (金)22:00~22:30
정의에 불타는 놈이 있는 쪽이 정의의 편일테지만
이 놈이고 저 놈이고 다 무섭고 잔혹한 아직 알 수 없는 2화.
여러가지로 이야기의 핵심으로 다가가고 있는 주인공격인 인물이
가만보면 가장 제정신이 아닌 것같은데 극적 장치가 준비되 있으려나.
전편에서도 옅보이는 거지만 인물도 많고 그리기 어려운 캐릭터
그것도 원작 삽화가 미려해 재현하기 힘들었던 탓인지
묘사되는 느낌이 조금 매력적이지 못한데 좀 마음에 걸린다.
2화 감상 : ○
とある科学の超電磁砲 어느과학의 레일건
TOKYO MX 09/10/02 (金)25:30~26:00
사실상 전작 1화와 크게 다를 바 없었던 전편과 달리
소녀들과 주변인물들 이야기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잘 보여준 2화.
일본에서도 아줌마 목소리라고 비평받은 쿠로코 목소리지만 (80년생인데 OTL)
변태적이고 짜증나기 쉬운 캐릭터임에도 재미있고 조금은 귀엽게까지 연기되고 있다.
그림적으로 전편보다 몸통 묘사가 상당히 약해진 느낌이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체크된 얼굴묘사 덕분에 조금 커버되는 느낌.
내가 본데까지론 액션씬이라고 나온게 대단히 매력적이지 못했으니
차라리 액션보다 캐릭터물로 가는거 아닌가 싶은 2화.
2화 감상 : ○
완연한 시트콤 전개로 평범하게 재미있게 본 3화.
사실 따지고보면 시덥지않은 촌극을 그리고 있지만
캐릭터들이 확실하게 제역할을 잡아주고 있어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다.
뒤로가면 무거운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지만 지금같은 내용으로라면
적어도 1쿨은 즐겁게 볼 수 있으리란 기대감을 전해주고 있다.
3화 감상 : ○
炬燵猫 코타츠고양이
テレビ神奈川 09/10/03 (土)08:25~
비밀결사 매의 발톱과 같이 플래시로 이루어진 짧은 개그 애니메이션.
제작인원은 확인하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매의 발톱에 비해 하이 퀄리티.
말이 많은 캐릭터가 등장한 탓인지 짧은 5분간 정신없이 휘둘렸다.
일단 재미는 나쁘지 않았는데 국내에선 자막 만드는 사람이 없는 듯.
1화 감상 : ○
5분은 너무 짧다 너무 짧아. 재미있으려할때면 끝나버리는 느낌.
4컷만화 두어편만 보고 책을 덮은 것처럼 입만만 버리는 듯한 기분도 든다;
역시 짧은만큼 강렬하고 인상적인 에피소드가 필요하지 않은가.
2화 감상 : △
天体戦士サンレッド 第2期 전체전사 선레드 제2기
テレビ神奈川 09/10/03 (土)23:30~23:45
적절한 공감, 적절한 코메디. 확실하게 안정권의 작품이 된 선레드.
말로 전하기 힘든 재미지만 보통이라면 웃을 수 있는 이 편안함.
2화 감상 : ◎
불편하기 짝이 없는 분위기의 시즈오카지부,
불량하면서도 일말의 히어로다움을 가진 선레드.
조금 텐션은 쳐졌지만 인간으로서 충실한 기분의 3화.
어느샌가 언제나 그자리에서 방송해주길 바라는 작품화하고 있나.
3화 감상 : ○
犬夜叉-完結編- 이누야샤 -완결편-
日本テレビ 09/10/03 (土)26:20~26:50
변함없이 초 하이스피드 전개. 30분, 엄밀히는 20분간의 러닝타임에
3개의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건 솔직히 너무한 처사.
모든 사건에서 위기나 갈등이랄 것 하나없이 순차적으로
착착 진행되어버리니 좋은 에피소드도 말짱 꽝.
재미없다라기엔 원작 파워가 있지만 이건 좀;
3화는 그나마 개그 에피소드라 이 탬포에도 구원 받은 듯.
3화 감상 : ○
ご姉弟物語 남매이야기
テレビ朝日 09/10/10 (土)11:20~11:45
부모님이 모두 해외로 떠났지만 꿋꿋이 집을 지키며 살아가는
어린 두 남매의 우애와 삶을 그린 애니메이션.
따뜻한 분위기를 기대하고 봤더니 의외로 4차원 개그였다;
그림이나 애니는 튀는 것 없이 매끄럽게 잘 되어있지만
개그연출을 위해선 초 인간적인 묘사나 극단적 상황도 마다않는
어떤의미 매우 고전적인 스타일의 개그만화로 보면 될듯.
문제라면 이런 스타일의 개그가 요즘 잘 먹히지 않는 다는 것과
나 자신도어디에 정을 붙여야할지 딱히 감이 오지 않는다는게;
1화 감상 : △
まほろまてぃっく 特別編 마호로매틱 특별편
BS-TBS 09/10/17 (土)25:00~
말그대로 메이드 붐의 시발점 무렵에 존재했던 마호로 시리즈의 특별편.
정겨운 캐스트들과 인물들이 등장해 언제나의 마호로다운 에피소드를 펼친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후반의 전투씬도 제법 확실하게 묘사가 된건 좋지만
전체적으론 서비스씬이 너무 많아서 전개가 뚝뚝 끊어지는 맛도 있고
그림도 조금 힘을 빼고 그린듯한 치밀하지 못한 그림도 곳곳에.
뭐 특별편이니 그런건 용서할 수 있으려나.
오프닝의 캐릭터들이 마호로에게 '잘 돌아왔어'란
코멘트가 나오는 연출에는 조금 눈물이 났다.
전편 감상 : ○
そらのおとしもの 하늘의 분실물
チバテレビ 09/10/04 (日)24:00~24:30
소문과 명성의 팬티가 하늘을 나는 2화.
이 작품의 미덕은 일단은 의외로 그림과 애니가 충실하다는 것과
모든 전개와 설명에 있어 점잔빼지 않고 솔찍 담백하다는 것.
역시 '여기까지 하면 개그가 될 수 밖에 없는' 연출의 연속.
사건 중시의 작품이다보니 헐벗은 날개달린 애가 바로 옆에 있어도
본체 만체 들은체 만체 오직 사건을 향해 이야기가 달려간다.
에로도라에몽적인 이 작품의 교훈은 역시 '남의 말을 잘 듣자'려나.
2화 감상 : ◎
본격적으로 실은 수상한 존재 '이카로스'의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한 3화
여전히 변태적이면서도 일단 극한까지 달려가보는 센스가 사랑스럽다.
이카로스에게 어떤의미인지 모르겠지만 수박을 내내 쓰다듬는 씬은 조금 모에할지도.
머리를 비우고 딴지걸어가며 가볍게 보기에 적절한 선인게 좋다.
3화 감상 : ○
テガミバチ 레터비
テレビ東京 09/10/03 (土)22:55~23:20
드디어 주인공 소년이 누구인지 분명해지는 이야기까지 전개되는 2화
아주 흥미가 떨어질 정도로 감질나는 전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빠르지도 않은
상당히 미묘한 탬포라면 미묘한 탬포의 진행속도. 원작이 월간지 연재였던가?
원작의 그림풍이 워낙 섬세해 그게 충분히 재현되지 못한건 아쉬워도
아직까지는 그중 섬세한 느낌으로 열심히 재현중이라는 느김.
2화 감상 : ○
夏のあらし! 春夏冬中 여름의 아라시! 춘하동중
テレビ東京 09/10/04 (日)25:30~26:00
샤프트는 역시 지난 시즌에 힘을 다 써버렸다고 느끼게 해버리는 2화.
어느곳 하나 안정하지 못하는 작화, 불안정해 보이는 레이아웃
섬세한 조정을 거치지 못한 샤프트&신보 감독작품이 어찌 보이는지 느끼게 해주었다.
이야기로서 보여준 무대에 대한 설정은 나로선 깜짝 놀랄만한 것이었지만
그림이 너무 엉망이어서 도저히 몰입할 수 없었던 것이 유감.
2화 감상 : X
ミラクル☆トレイン~大江戸線へようこそ~ 미러클☆트레인~오오에도선에 어서오세요~
テレビ東京 09/10/04 (日)26:00~26:30
일본의 유명 역들을 미소년 캐릭터화한 상당히 시대편승적 여성대상 애니메이션.
여성들이 바라는 것인가 장르계층의 고질병인가. 요즘와서는 솔찍히 촌스러운 캐릭터와
2배속으로 봐야 겨우 다른 작품만큼이 되는 느려터진 전개에 분통.
덕분에 남성성우진이 한껏 멋진 목소리를 내주고 있다만서도
드라마 CD를 듣는다해도 저것보다는 탬포가 빠를 것같다.
1화 시점에서 자체적으로 세운 퀄리티가 무너지고 있지는 않지만
솔찍히 말해 너무재미없는. 흘러가고 나면 별로 기억되지 못할 작품같다;
1화 감상 : X
青い文学 푸른 문학
日本テレビ 09/10/10 (土)25:20~25:50
계속해서 인간실격 2부.
자살 사건 이후 본격적으로 무너지기 시작하는 주인공과 새로운 여인의 등장이 메인이려나.
원작을 읽지도 않은 내가 이런소리 하는 것도 우습겠지만 2차세계대전 후 복잡한 사회에서
자리를 잡지못하고 표류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걸작에 손꼽히지 않는가 싶던 2화.
스스로를 괴물이라 생각하면서도 그 환영에서 달아나려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2화 감상 : ○
こばと。 코바토.
NHK-BS2 09/10/06 (火)20:00~20:25
본격적인 이야기의 무대가 될 것이라 기대되는 보육원에 방문하게 되는 코바토.
전연령을 겨냥한 작품인지 모든 것에 설명적이라는게 조금 거슬리는 듯도하지만
자연스럽게 순둥이같기만 하던 코바토가 어떻게 남자주인공과 티격태격하는 사이가 되는지도
원래 그런게 아니라 착실히 묘사되서 개인적으로 좋은 느낌.
장편을 노리고 있는지 전개가 좀 느린감도 있지만 말하자면 치유계니 상관없으려나.
2화 감상 : △
夢色パティシエール 꿈빛 파티셰르
日本テレビ 09/10/04 (日)7:00~7:30
드디어 많은 분들이 걱정하던 요정이 주인공에게 붙은 2화
그런데 어느쪽인고하니 요리를 만들어주는 것도 손으로 돕는 것도 아니고
옆에서 감독해주는 코치역할! 게다가 내려지는 평가도 놀랍게 냉정하다.
마법이 나오는가 싶더니 고작 그릇의 데코를 바꿔 기분을 더해주는 정도라니…;
조금 부담스러운 초등학생대상 소녀만화지만 의외로 진지한 일면이라 나로선 호감포인트
2화 감상 : ○
キディ・ガーランド 키티 걸 앤드
サンテレビ 09/10/15 (木)24:40~25:10
수년전 인기 캐릭터디자이너이자 신인 감독이던
고토 케이지에 의한 인기 OVA시리즈의 후속작.
[재보에 의해 TV시리즈였음으로 정보 수정]
전작의 두 주인공이 나와 같은 세계관임을 어필하지만 어디까지나 인트로뿐.
특수 능력을 가졌지만 아직은 후보생으로서 특수기관 GTO의 카페에서 근무하는
조금 부담스럽기도했지만 나름 활발하고 귀여운 말괄량이 아가씨와
그에 대비되는 냉정한 두뇌파 콤비가 주인공이라는 매우 익숙한 조합를 내세우고 있지만
보고난 감상은 솔찍히 좀 식상하달까. 제자리 걸음이란 느낌이랄까.
난리법석 액션씬, 에로코메디, 계속 사건이 터지긴 하는데 어딘지 싱겁고 약하다.
필살의 니코동 패러디 연발도 시도했지만 난 좋았어도 남들은 별로 였던 듯;
그래도 다음에 어떤 난동을 피울지 조금은 기대되는건 조금은 마음을 붙잡아 준거려나.
지금으로선 뒤로 가면 힘이 떨어졌지 탄력붙을 걸로는 기대되지 않지만서도;
1, 2화 감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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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쿤요. 단순히 길지 않고 기시군요(...)
여튼 마호로 특별판이라니! 그런 것도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ㅅ'
솔찍한 말로는 무얼 노리고 나온건지 정말 모르겠는 기획이더군요.
그냥 이번에 나온 플러그쨩을 응원한다기엔 좀 미묘한데;
헤이 가명을 이형식으로 바꿨을 때는 좀 풉(...)
마호로 특별편이 새로 나왔었군요. 봐야겠습니다!
최신편 보는게 좀 늦어서 뭔소린가 했네요 ㅎ
확실히 아시아 3국을 누비는 에이전트지만 한국이름 놀랐습니다. ㅎ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 그랬군요. 오랜 기억이라 완전히 잘못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딱히 숨김글로 적으실 내용도 아닌데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