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을 달리한지 조금 지났지만 Seed님의 소식이 두고두고 눈에 밟힌다.
특히나 오늘의 우리는 있지만, 내일을 앞서 본 믿음직한 선배가 없는,
앞만 보고 달리지 못하는 우리네 그림쟁이이기 때문에 더욱 눈에 밟힌다.
우리가 향하는 앞에 누군가라도 이정표를 세울 그 날은 있을까.
Ps. 애니메이션 감상도 조금조금 진행중.
캠파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생도회일존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성검 블랙스미스 아직 모르겠습니다. 진 연희무쌍 토하도록 시시했습니다.
아냐마루탐정 타이어(?)라서 놀랐습니다. 퀸블2 역시 보고있기 힘듭니다.
레일건 그림만큼은 일단 좋습니다. 냥코이 약간은 절제된 맛이 편안합니다.
이하 자세한건 좀 정리해서 써야죠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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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기대하겠습니다 'ㅅ'
주리 갈수록 무서워지는게 아유(...)
내 찌른다 하면 눈 앞에 껄 다 날려먹을 기세로!
그것이 제 취향이고 동시에 캡콤의 스타일임을 전 믿습니다.
캠퍼 만화판과 소설판 보고 있습니다[...]
애니판은 궤도에 오르면 재미있어질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과연! 그런한건가요;!! […]
가팬님 한마디 믿고 계속 보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언제나 코엘님 추천으로 애니를 고르고 있습니다.
감상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압력 넣기)
누허허 응원(압박이라 읽는다) 감사합니다. OTL
이번 가을이 좀 바쁠 것같은데 일단 보는 만큼 열심히 써봐야죠.
사실 저도 본 작품 다시한번 정리하는데 도움되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