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올 슈퍼 스트리트파이터4에
신 캐릭터로 한국인 캐릭터 '주리'가 추가된다고 한다.
한국적이지 않다는 둥, 태권도 자세가 이상하다는 둥
서비스에 불만으로 응하는 목소리도 높은 듯 하지만
그럼에도 그녀는 강하고 인상적이고 매력적이다.
평범하고 무던한 캐릭터로 멍하니 있다 잊혀지느니
강하게 뒤틀어 잡아먹는 편이 훨씬 좋지 않은가.
Ps. 이름적으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거미를 강조하는게
나로선 프로골퍼 자넷-리를 생각나는건 나 뿐이려나

"자넷-리의 눈매가 더러워졌다!"
Ps.
완성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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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히 디자이너 취향...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듯 합니다./
취향이라니.;;; 묘한 디자인을 좋아하는군요. 드릴파?
초코코로네 ..
우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