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달리한지 조금 지났지만 Seed님의 소식이 두고두고 눈에 밟힌다.
특히나 오늘의 우리는 있지만, 내일을 앞서 본 믿음직한 선배가 없는,
앞만 보고 달리지 못하는 우리네 그림쟁이이기 때문에 더욱 눈에 밟힌다.
우리가 향하는 앞에 누군가라도 이정표를 세울 그 날은 있을까.
Ps. 애니메이션 감상도 조금조금 진행중.
캠파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생도회일존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성검 블랙스미스 아직 모르겠습니다. 진 연희무쌍 토하도록 시시했습니다.
아냐마루탐정 타이어(?)라서 놀랐습니다. 퀸블2 역시 보고있기 힘듭니다.
레일건 그림만큼은 일단 좋습니다. 냥코이 약간은 절제된 맛이 편안합니다.
이하 자세한건 좀 정리해서 써야죠 음음;
트랙백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trackback/715
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trackback/715
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trackback/7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rss/comment/726댓글 ATOM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atom/comment/726
그냥 단순히 디자이너 취향...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듯 합니다./
취향이라니.;;; 묘한 디자인을 좋아하는군요. 드릴파?
초코코로네 ..
우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