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이야기가 나왔으니 별건 아니고
회의시간에 그린 DQ9 낙서한걸 조금 슥슥.
정말 사적인 그림은 요샌 이정도네요

릿카는 누군가는 원피스의 패러디를 그려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친숙한 초심자 몬스터 슬라임.
뒤로 갈수록 점점 무서운 놈들이 나오지만;

메탈슬라임은 단단한게 매력. 랄까 강도보다 도망이 제일 특징이려나.
다시보니 제일 큰 특징인 입을 잘못 그려서 다른 느낌이었네요.

부르마를 권하는 방어구점 주인.
설마 부르마를 그것도 방어구로 팔 줄이야.;
정말 사적인 그림은 요샌 이정도네요

릿카는 누군가는 원피스의 패러디를 그려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친숙한 초심자 몬스터 슬라임.
뒤로 갈수록 점점 무서운 놈들이 나오지만;

메탈슬라임은 단단한게 매력. 랄까 강도보다 도망이 제일 특징이려나.
다시보니 제일 큰 특징인 입을 잘못 그려서 다른 느낌이었네요.

부르마를 권하는 방어구점 주인.
설마 부르마를 그것도 방어구로 팔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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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 토가시!
... 오랜만에 엘리사님 그림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원피스 패러디라면
릿카: 나는 여관왕이 될 여자다!!
이런거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