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스가 2001년경의 물건이라 좀 시대차이가 느껴집니다만
시츄에이션 자체는 마음에서부터 공감을 불러옵니다.
사실 저도 동내친구를 만나면 거의 같은 상태
아니 그 이전에 학생때부터도 잘 몰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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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정말로 모르는사람이었다면 낭패-_-)
푸우하하하하하하하;
쿨럭...-ㅁ-)b
이름은 둘째치고 얼굴도 기억안나요ㅜㅂ-
모르는 사람이 내 이름을 부르며 반갑게 인사
할 때의 공포는...(덜덜)
아하하하하.. 심하게 공감입니다..orz..
저는 가끔 그런 경우 당해도 그냥 마구 웃으면서 악수하고 헤어져 버린다는 ━┏
상대가 제 패이스에 휘둘려서 누군지 기억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한 스킬이지요.. 핫핫
인터넷에서 만난분들과 만나기로 한뒤 사진을 보고 또 보고 만날수 있을거다 확신을 했는데도 못 만났을때의 처참함이란..OTL(...)
두치오// 그.. 그것만큼은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OTL
생물체// 대--공감자료지요?
오르프네// 좀더 미래가 되면 졸업사진 DB같은거랑
대조해주는 기능이 생겼으면 싶기도하네요[...]
미치루// 저는 얼굴만큼은 기억나는 편이라 정말 미안하죠 OTL
아니 요전에 모 처에서 만난분이 기억이 안나서 실례했지만서도...
사미시엘// 저는 전철같이 장시간 머무르게 되는 장소에서
만나는 경우가 많다보니 [사는 지역이 역의 종점]
막 그때 동기 이야기라도 하기 시작하면... OTL
에르하인드// 인터넷은 그런경우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