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즌에 가장 비추
질릴 때 까지만 이라면서도 연일 쓰게 된 리뷰입니다.
랄까 어제 쓰면서 빼먹은게 메인이지만서도.
◎ : 많이 추천 / ○ : 조금 추천 / △ : 보통 / X : 별로 / XX : 최악
[오늘도 기니까 한번 접고]
진 마징가 충격!Z편 1화
真マジンガー 衝撃!Z編 on television
조금은 로봇대전을 의식한 작품 리뉴얼이 아닌가 싶기도한 마징가 최신 리메이크
'처음부터 클라이막스'정신으로 무장하고 제 1화 제목부터가 대단원.
이마가와 작품답게 극적인 장면이 연속되고 작품을 가리지않고
나가이 고 월드의 갖은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화면을 누빈다.
좋다면 좋지만 솔찍히 자이언트 로봇 필.
또한 생각보다 근사하지 못한 연출이나 때워넣은 듯한 애니메이션은
결코 '좋은 작품'소리는 못해줄만한 레벨.
퀄리티 : △ - 못한건 아니지만 결코 좋지도 않다.
네타성 : △ - 이마가와 감독답게 화려한 캐릭터 동원이나
극적인 장면의 연속말고도 마징가 신작이란 이름만으로도 조금은 뉴스.
하지만 최근 고전 로봇 리메이크가 다들 재미를 못 본 가운데 마징가는 과연?
추천도 : △ - 나가이 고 월드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영문모를 장면의 연속
나중 나가이 고 팬의 해설서가 나온 다음이라면 재미있을지도.
신곡주계 포리포니카 CrimsonS 1화
神曲奏界ポリフォニカCrimsonS
게임, 소설등으로 제법 인지도가 있는 듯한 신곡주계 포리포니카 제 2기.
악기로 정령을 불러들여 함께한다는 매력적이면서도 상투적인 설정으로
외견답게 기본적으로는 미소녀게임적인 전개가 강한 인상.
생각보다는 흥미진진한 첫 에피소드였지만 기대치는 그냥 그런 정도.
음악과 정령이 중심소재인 작품이지만 어느쪽도 묘사가 충실하지는 못하다.
퀄리티 : △ - 겨우 낙제점을 면한정도.
네타성 : X - 팬이 아니라면 별로 흥미로울게 없다.
1기부터지만 지금와서 보면 성우가 흥미롭지만서도…
추천도 : △ - 단지 내가 미소녀게임풍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기억해두도록 하자.
전장의 발큐리아 1화
戦場のヴァルキュリア
PS3의 인기 RPG! 라고해도 경쟁작부터가 별로 없는 인기작의 애니메이션화.
제국군의 침략에 대항하는 자경대원들의 이야기로 애니메이션에서는
전쟁보다는 연애와 드라마를 중시할 예정이라는 듯.
성우를 모두 유지하고 원작의 특징적이던 빗살무늬(…)를
열심히 재현하는등 나름 원작을 살리려는 노력이 있다는 건 가상하지만
이야기로서는 너무 비약되거나 대충 넘어가는 부분과
마을 코 앞까지 침략군이 몰려옴에도 긴장감이 전해지지 않는등
이야기에 집중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마음에 걸린다.
퀄리티 : △ - 화면은 기본을 해주지만
적 하나 사살했다고 완전 신용한다는게 용서가 안됨.
네타성 : △ - 나름 이름있는 원작. 좋은 성우진. 끝.
추천도 : △ - 조금 더 봐야 하겠지만 솔찍히 미묘.
마리 & 갈리 00화, 01화
マリー&ガリー
제목의 '갈리'는 갈릴레오의 갈리.
신비한 고스로리 소녀 '마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과학 애니메이션.
재미있게 표현된 과학자들이 나와 그들의 대표적인 이론들을 재미있게 선보인다.
00화에서는 플래밍이 등장해 힙합으로 오른손 법칙을 피로
과연 그 비주얼을 보면 조금 억지를 섞어 납득할 수 있는 농담.
막상 본편인 01화가 평범한 캐릭터소개가 되버려 재미없었다.
퀄리티 : ○ - 5분짜리 짧은 애니메이션이었던 만큼
화면도 충실하고 농담의 탬포, 퀄리티 모두 만족
네타성 : △ - 의외로 재미있다고 알릴 만하다.
추천도 : ○ - 어린이 작품이라는게 조금 걸리지만
교육보다는 재미에 중심을 둔 부분이 관객으로서는 즐거운 부분.
캐러디의 일일조크 1화 ~ 3화
キャラディのジョークな毎日
충격의 1년 365회 방송 목표의 저질 개그 프로그램.
그 비결은 외국의 어딘가 잡지에서 주워들은 듯한 저질 농담들과
시작과 끝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독립애니메이션같이 구성함으로 실현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학생지원 애니메이션'이라는 도장은 본편인 중간파트를
산학협동한 것이라는 이름으로 싸구려 노동력을 쓴 것 이라는 뜻인 듯.
캐러디의 모델링은 조금 귀엽긴하다만서도 엔딩의 춤은 좀…
퀄리티 : X - 시작과 끝의 3D파트를 빼면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그림에 맞추어 성우들의 라디오 드라마를 듣는 듯하다.
네타성 : X - 한마디로 시시하다.
추천도 : XX - 차라리 개그라도 재미있었다면 다 용서해 줄 수 있었을 것이다.
真マジンガー 衝撃!Z編 on television
조금은 로봇대전을 의식한 작품 리뉴얼이 아닌가 싶기도한 마징가 최신 리메이크
'처음부터 클라이막스'정신으로 무장하고 제 1화 제목부터가 대단원.
이마가와 작품답게 극적인 장면이 연속되고 작품을 가리지않고
나가이 고 월드의 갖은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화면을 누빈다.
좋다면 좋지만 솔찍히 자이언트 로봇 필.
또한 생각보다 근사하지 못한 연출이나 때워넣은 듯한 애니메이션은
결코 '좋은 작품'소리는 못해줄만한 레벨.
퀄리티 : △ - 못한건 아니지만 결코 좋지도 않다.
네타성 : △ - 이마가와 감독답게 화려한 캐릭터 동원이나
극적인 장면의 연속말고도 마징가 신작이란 이름만으로도 조금은 뉴스.
하지만 최근 고전 로봇 리메이크가 다들 재미를 못 본 가운데 마징가는 과연?
추천도 : △ - 나가이 고 월드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영문모를 장면의 연속
나중 나가이 고 팬의 해설서가 나온 다음이라면 재미있을지도.
신곡주계 포리포니카 CrimsonS 1화
神曲奏界ポリフォニカCrimsonS
게임, 소설등으로 제법 인지도가 있는 듯한 신곡주계 포리포니카 제 2기.
악기로 정령을 불러들여 함께한다는 매력적이면서도 상투적인 설정으로
외견답게 기본적으로는 미소녀게임적인 전개가 강한 인상.
생각보다는 흥미진진한 첫 에피소드였지만 기대치는 그냥 그런 정도.
음악과 정령이 중심소재인 작품이지만 어느쪽도 묘사가 충실하지는 못하다.
퀄리티 : △ - 겨우 낙제점을 면한정도.
네타성 : X - 팬이 아니라면 별로 흥미로울게 없다.
1기부터지만 지금와서 보면 성우가 흥미롭지만서도…
추천도 : △ - 단지 내가 미소녀게임풍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기억해두도록 하자.
전장의 발큐리아 1화
戦場のヴァルキュリア
PS3의 인기 RPG! 라고해도 경쟁작부터가 별로 없는 인기작의 애니메이션화.
제국군의 침략에 대항하는 자경대원들의 이야기로 애니메이션에서는
전쟁보다는 연애와 드라마를 중시할 예정이라는 듯.
성우를 모두 유지하고 원작의 특징적이던 빗살무늬(…)를
열심히 재현하는등 나름 원작을 살리려는 노력이 있다는 건 가상하지만
이야기로서는 너무 비약되거나 대충 넘어가는 부분과
마을 코 앞까지 침략군이 몰려옴에도 긴장감이 전해지지 않는등
이야기에 집중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마음에 걸린다.
퀄리티 : △ - 화면은 기본을 해주지만
적 하나 사살했다고 완전 신용한다는게 용서가 안됨.
네타성 : △ - 나름 이름있는 원작. 좋은 성우진. 끝.
추천도 : △ - 조금 더 봐야 하겠지만 솔찍히 미묘.
마리 & 갈리 00화, 01화
マリー&ガリー
제목의 '갈리'는 갈릴레오의 갈리.
신비한 고스로리 소녀 '마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과학 애니메이션.
재미있게 표현된 과학자들이 나와 그들의 대표적인 이론들을 재미있게 선보인다.
00화에서는 플래밍이 등장해 힙합으로 오른손 법칙을 피로
과연 그 비주얼을 보면 조금 억지를 섞어 납득할 수 있는 농담.
막상 본편인 01화가 평범한 캐릭터소개가 되버려 재미없었다.
퀄리티 : ○ - 5분짜리 짧은 애니메이션이었던 만큼
화면도 충실하고 농담의 탬포, 퀄리티 모두 만족
네타성 : △ - 의외로 재미있다고 알릴 만하다.
추천도 : ○ - 어린이 작품이라는게 조금 걸리지만
교육보다는 재미에 중심을 둔 부분이 관객으로서는 즐거운 부분.
캐러디의 일일조크 1화 ~ 3화
キャラディのジョークな毎日
충격의 1년 365회 방송 목표의 저질 개그 프로그램.
그 비결은 외국의 어딘가 잡지에서 주워들은 듯한 저질 농담들과
시작과 끝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독립애니메이션같이 구성함으로 실현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학생지원 애니메이션'이라는 도장은 본편인 중간파트를
산학협동한 것
캐러디의 모델링은 조금 귀엽긴하다만서도 엔딩의 춤은 좀…
퀄리티 : X - 시작과 끝의 3D파트를 빼면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그림에 맞추어 성우들의 라디오 드라마를 듣는 듯하다.
네타성 : X - 한마디로 시시하다.
추천도 : XX - 차라리 개그라도 재미있었다면 다 용서해 줄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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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마징가 - 마징가 초심자에게는 너무나도 정신없는 1화 (..)
폴리포니카 크림슨s - 전작에 비해 너무나도 좋아진건가 !! 라고 초반에 잠시 방심하게 했으나 나름 중요한 장면들에서 아름다운 히로인의 모습으로 산통깨주는 빅센스의 작품 주인공 포론군이 귀여워서 참고 볼 수 있었던거 같네요...
전장의 발큐리아 - 공개된 스샷들로는 다들 누구세요 라는 심정에 오프닝도 안구에 습기가 촉촉해지는 분위기였지만 막상 본편은 의외로 볼만하고 게임의 독특한 표현풍도 살릴려는 노력이 보이고 해서 갸륵했네요 (...)
폴리포리카의 메인은 카이야 히로… 아니 포론이었던 거군요!
깨셨다는게 검은 정령같던 모습의 히로인이었던 것같았는데
그 씬은 그대로 그럭저럭 제 마음엔 들었어요.
하지만 그 뒤의 평범한 미소녀물 구도는 조금 실망 OTL
발큐리아는 아무래도 전쟁 속의 사랑이 아니라
전쟁하다말고 사랑이 되면 보기 싫을 것같아요 OTL
깨는 부분은...그런것이 아니라.. 인체비례라는것에서 너무나도 멀어지고 있는 히로인의 모습..
눈에 힘을 풀고봐서 그런지 확 눈에 들어오진 않았는데
역시 한계를 보였던거군요; 연출이라면 용서하겠는데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