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화와 같은 전개를 기다리고 있다
어제는 거의 기절하듯이 일찍 잠들어버렸네요;
지난주에 휴가가 끝난주제에 오히려 회사 나닐때보다 피곤하다니!
◎ : 많이 추천 / ○ : 조금 추천 / △ : 보통 / X : 별로 / XX : 최악
[접힌 자국]
샹그리 라 1화
シャングリ・ラ
GONZO작품에서 개인적으로 '청의 6호'의 이미지가 강한 무라타 렌지가
오래간만에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 한 것이 가장 포인트인 소설 원작 애니메이션.
탄소배출권을 중심소재로 구성된 SF로 배출권을 두고 벌인 협상씬은 흥미로웠지만
요즘작품임에도 1화 시점에서 지나치게 정보량을 아낀 듯한 느낌도.
문제는 SF보다도 이목을 끈 무라타 렌지의 탐스러운 소녀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되려 다른 작품보다 단순한 캐릭터 처럼밖에 그리지 못한 비주얼이 실망스럽다.
그외 액션이나 연출도 초장부터 너무 평범한 느낌.
퀄리티 : △ - 역시 렌지 디자인에 대한 기대치가 컷던 탓이지만
템포는 너무 완만하고 그림도 너무 단순화해 매력을 느끼기 힘들었다.
네타성 : X - 말하자면 예전 '로켓걸'과 비슷한 스탠스랄까
매력을 느꼈다면 혼자 볼만하겠지만 추천할 꺼리로는 좀 약한.
추천도 : △ - 내내 말하는 탬포 나쁜 액션씬만 빼면 딱히 나쁜 건 없었다.
이렇다할 매력적인 구석이 너무 없다는게 문제. 또한 우리의 GONZO라면
처음부터 힘 빼고가는 작품에 기대하기 힘들다는게 치명적.
구인사가 1화
GUIN SAGA
1979에 처음 출간된 일본의 유명 환타지 소설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요새야 젊고 강한 애송이가 주인공인 경우가 조금 질리도록 많지만
이 작품은 영리하지만 힘없는 두 쌍둥이와 절대적인 강함을 지녔지만
기억을 잃어버린 표범가면을 쓴 전사를 주인공으로 모험이 펼쳐진다.
대하물답게 1화에서 던져준 정보가 매우 적지만 생각 밖으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던 것은 원작의 파워인 걸까 연출이 잘 된 것일까.
디자인이 다소 촌스러운 감이 있지만 전체로 보면 제법 괜찮다.
여담으로 한국어판은 중국어판과 함께 출시 예정이라는 듯.
퀄리티 : ○ - 인물은 조금 낡고 세련된 스타일이 아니지만
연출이나 전투장면의 박력은 굉장하다. 그 화면덕분에
'그는 마치 신과 같이 강해!'라는 대사가 짝 달라붙는 느낌.
네타성 : X - 한국에서는 제대로 소개된적이 없는 원작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별 소문도 나오지 않고 있는 듯.
추천도 : ○ - 대하물 가다 엎어지는건 흔하지만
1화가 워낙 재미있어서 다음편도 충분히 기대되고 있다.
드레곤볼 카이 1화
ドラゴンボール改
듣고보니 시청율이 11%를 찍었다는 전설의 작품 리마스터판 1화
카이는 디지털로 색감 조정, HD화, 단축 편집으로 예전 TV시리즈를
1년 방송 분량으로 보기좋게 다듬는다란 계획을 가지고 재 방송되는 시리즈다.
기본적으로 옛적 화면을 소스로 그대로 사용하고 HD화도 위아래만 자르는 경우가 많아
일부 장면에서는 레이아웃이 붕괴하는 구성은 조금 아쉬운 부분.
개인적으로 설마했던 극장판 에피소드부터 시작이라는데 크게 놀랐다.
특히나, 당 세대사람이라면 눈물 흘릴 그 극장판'이라서 더욱.
퀄리티 : △ - 빈말로도 좋다라고 말할만한 퀄리는 아니었다.
특히 디지털도 아닌 필름촬영시대의 그림이 그대로 사용되어
확대씬에서는 연필터치가 그대로 드러나는게 익숙해기 어렵다.
신 작화도 극소수 눈에 들어오지만 없는 씬 메우기정도.
네타성 : ○ - 너무나 유명했던 원작의 리메이크인 만큼, 기대도 안 좋은 소리도 듬뿍.
특히 변함없는 오공일가의 성우는 일본 외 지역에서는 역시 불만이 많은 듯;
추천도 : ○ - 리메이크라고 하기엔 너무나 예전과 다를바 없지만
Z 이야기의 근원인 극장판부터의 시작이나 원작자체의 파워로 상당히 재미있다.
나같이 구 TV판을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특히나 추천.
여름의 아라시! 1화
夏のあらし!
스쿨럼블의 인기 원작자 코바야시 선생의 만화와
안녕 절망선생, 히다마리 스케치으로 유명한 신보 감독을 필두로
독특하고 조금 매니악+미소녀한 애니메이션 전문 샤프트에서 만드는 신작.
사실 감독의 전작이 그다지 재미없어서 실망이었던 가운데
쉬는 텀 없이 바로 이어져 걱정됬지만 걱정에 비해 재미있는 작품이 나왔다.
노골적으로 뿜어져나오는 진한 쇼와시대 오라는 이번 작품의 컨셉인듯.
퀄리티 : △ - 독특함을 사랑하는 신보감독이지만
이번 영상은 신선미보다는 덜 다듬어진 느낌이 강했다.
움직임이야 평소와 같았지만 캐릭터가 미묘한 느낌.
네타성 : X - 전작이 이런저런 패러디나 막장으로 치닫는 전개가
주요 포인트 였다면 이번은 고전으로 돌아간 듯한 전개.
새로운 재미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좀 약한 인상이다.
추천도 : ○ - 처음엔 별로다 타임리프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준 점수인데
1화는 원작과는 다른 전개였다는 정보는 기대포인트이며 걱정포인트.
창천항로 1화
蒼天航路
고정편을 확보하고 있는 조금 과감한 삼국지 만화의 애니메이션화
1화는 원작대로, 그러나 매우 빠른 흐름으로 조조의 성장기를 묘사한다.
전체적으로 고급하다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그림, 애니메이티드
삼국지라는 버거운 이름대로 삼국지다운(?) 많이 거친 퀄리티다.
추가로 방송뒤 방송시간대의 특징이라는 연재지의 캠페인걸이 등장
우선은 자기소개와 수영복 모습을 피로한다. […] 왜?
퀄리티 : △ - 레이아웃이나 원동화는 보통레벨로
중요한 장면에서도 딱히 더 힘을 들이거나 하지 않는 느낌.
네타성 : X - 나름 유명작품의 애니메이션화지만
역시 버거운 스타일인지라 기대치들이 많이 낮은 듯.
추천도 : △ - 대하 드라마의 일부를 그린만큼
첫술에 배부르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너무 평범한 첫 에피소드.
멋진 장면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후딱 지나가버려 아쉬움이 남는다.
크로스 게임 1화
クロスゲーム
아다치 미츠루선생 원작 새로운 야구만화. 듣기로 3각에서 이젠 4각?
지금와서 아다치 선생의 느슨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그려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탬포나 감정표현이나 생각한 것이상으로 아다치 만화 그대로라서 대 만족.
그냥 재현한 것만이 아니라 여러 캐릭터들 간의 관계나 복선도
깔끔하게 들어가 있어 1화를 본 것만으로도 대 만족.
아아 좋은 최종화였다 [!?]
퀄리티 : ○ - 지금시대로서는 조금 심플한 그림이지만 원작대로
모든 부분이 괜찮았지만 클로즈 업때와 아닐때의 신체비는 조금 제멋대로?
네타성 : △ - H2이후 13년만의 애니메이션화라는 근 호재가 있지만
아무래도 네임벨류도 그만큼 약해진 기분. 예고편 모음 영상보고 겨우 알았다.
그나저나 여기서도 주역에 토마츠 하루카!?
추천도 : ◎ - 아다치선생의 팬으로서 너무나 아다치다운 1화는 무조건 추천.
꽃 피는 청소년 1화
花咲ける青少年
조금 당혹스러운 제목의 순정만화 원작을 보이는 애니메이션
내 멋대로 기준의 순정만화의 3분류인 꿈꾸는 소녀계, 달콤한 러브코메디계,
순정만화를 넘어서려는 발칙한계라면 이 작품은 발칙한계열.
초반부는 임팩트가 약했지만 갈수록 강하고 당당한 주인공이 매력적이었다.
그러나 그림이나 애니메이티드는 최소한만 해주는 느낌으로
중간에 주인공이 자진해 납치되는 씬 연출은 납득하기 힘든 전개.
그림보다는 스토리에 주목해서 봐야 재미있을 듯.
퀄리티 : △ - 정말 최소한만큼의 파워가 들어간 느낌.
인상으로는 '장난스런 키스'란 비슷한 것이 퀼리티의 기대감은 약한편.
네타성 : X - 아저씨로서는 도저히 정보가 흘러들어오기 힘든 순정만화
게다가 원작자는 물론 팬들도 순정만화 애니메이션화는 크게 기대 못한다고도…
추천도 : ○ - 후반에 탁 풀어놓은 사건이 조금 재미있었다.
평범하게 가자면 이미 결론이 나와있지만 과연 어떤 전개를 선택해 줄 것인가.
마리 & 갈리 02화
マリー&ガリー
여전히 실망스럽게 마을 소개와 마리가
신기한 마을에 정착하기로 마음 먹는데 까지.
어서 00화의 엉뚱한 발상의 설명애니메이션으로 돌아가줬으면 좋겠다.
이런 평범한 전개는 너무나 지루한 이야기로 2주나 써야 했던 건
방송처가 교육방송이기때문인가.
추천도 : △
키구루믹스☆V3 5화
きグルみっく☆V3
키구루미라고 하면 뒤집어 쓸 수 있는 큰 인형.
아무래도 그걸 쓰고 변신하는 히어로 물이라 키구루믹스 인듯.
뱀브블레이드 애니메이션판 감독이 만든 오리지널 개그 OVA로
니코니코동화에서 일부를 공개하고 있어 본김에 업데이트.
가상의 장편 히어로 애니메이션 '키구루믹스'에서
베스트 에피소드를 선정해 수록했다는 설정으로
10분짜리 3편으로 30분 구성으로 보인다.
퀄리티 : ○ - 디자인 취향에 말이 많은 듯하지만
나름 정도있는 OVA 다운 퀄리티. 액션씬도 훌륭하다.
단지 기합이 너무 들어간 탓에 정신없이 난잡한게 문제.
네타성 : ◎ - 어느쪽인고 하니 아예 대놓고 네타 아니메.
V3란 것부터가 가면라이더 패러디에 주제가, 악의 결사, 변신등
뱀브에서도 옅볼 수 있었던 히어로계 작품에 대한 오마쥬가 가득하다.
여기서도 주역으로 활약중인 토마츠 하루카의 막나가는 연기도 일품.
하지만 이런 작품은 예전에도 있었다. '푸니푸니 포에미'라고.
추천도 : △ - 니코의 표현대로 상급자용 아니메.
경험치가 높아 노린 네타도 웃고 포용할 수 있어야 즐길 수 있다.
シャングリ・ラ
GONZO작품에서 개인적으로 '청의 6호'의 이미지가 강한 무라타 렌지가
오래간만에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 한 것이 가장 포인트인 소설 원작 애니메이션.
탄소배출권을 중심소재로 구성된 SF로 배출권을 두고 벌인 협상씬은 흥미로웠지만
요즘작품임에도 1화 시점에서 지나치게 정보량을 아낀 듯한 느낌도.
문제는 SF보다도 이목을 끈 무라타 렌지의 탐스러운 소녀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되려 다른 작품보다 단순한 캐릭터 처럼밖에 그리지 못한 비주얼이 실망스럽다.
그외 액션이나 연출도 초장부터 너무 평범한 느낌.
퀄리티 : △ - 역시 렌지 디자인에 대한 기대치가 컷던 탓이지만
템포는 너무 완만하고 그림도 너무 단순화해 매력을 느끼기 힘들었다.
네타성 : X - 말하자면 예전 '로켓걸'과 비슷한 스탠스랄까
매력을 느꼈다면 혼자 볼만하겠지만 추천할 꺼리로는 좀 약한.
추천도 : △ - 내내 말하는 탬포 나쁜 액션씬만 빼면 딱히 나쁜 건 없었다.
이렇다할 매력적인 구석이 너무 없다는게 문제. 또한 우리의 GONZO라면
처음부터 힘 빼고가는 작품에 기대하기 힘들다는게 치명적.
구인사가 1화
GUIN SAGA
1979에 처음 출간된 일본의 유명 환타지 소설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요새야 젊고 강한 애송이가 주인공인 경우가 조금 질리도록 많지만
이 작품은 영리하지만 힘없는 두 쌍둥이와 절대적인 강함을 지녔지만
기억을 잃어버린 표범가면을 쓴 전사를 주인공으로 모험이 펼쳐진다.
대하물답게 1화에서 던져준 정보가 매우 적지만 생각 밖으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던 것은 원작의 파워인 걸까 연출이 잘 된 것일까.
디자인이 다소 촌스러운 감이 있지만 전체로 보면 제법 괜찮다.
여담으로 한국어판은 중국어판과 함께 출시 예정이라는 듯.
퀄리티 : ○ - 인물은 조금 낡고 세련된 스타일이 아니지만
연출이나 전투장면의 박력은 굉장하다. 그 화면덕분에
'그는 마치 신과 같이 강해!'라는 대사가 짝 달라붙는 느낌.
네타성 : X - 한국에서는 제대로 소개된적이 없는 원작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별 소문도 나오지 않고 있는 듯.
추천도 : ○ - 대하물 가다 엎어지는건 흔하지만
1화가 워낙 재미있어서 다음편도 충분히 기대되고 있다.
드레곤볼 카이 1화
ドラゴンボール改
듣고보니 시청율이 11%를 찍었다는 전설의 작품 리마스터판 1화
카이는 디지털로 색감 조정, HD화, 단축 편집으로 예전 TV시리즈를
1년 방송 분량으로 보기좋게 다듬는다란 계획을 가지고 재 방송되는 시리즈다.
기본적으로 옛적 화면을 소스로 그대로 사용하고 HD화도 위아래만 자르는 경우가 많아
일부 장면에서는 레이아웃이 붕괴하는 구성은 조금 아쉬운 부분.
개인적으로 설마했던 극장판 에피소드부터 시작이라는데 크게 놀랐다.
특히나, 당 세대사람이라면 눈물 흘릴 그 극장판'이라서 더욱.
퀄리티 : △ - 빈말로도 좋다라고 말할만한 퀄리는 아니었다.
특히 디지털도 아닌 필름촬영시대의 그림이 그대로 사용되어
확대씬에서는 연필터치가 그대로 드러나는게 익숙해기 어렵다.
신 작화도 극소수 눈에 들어오지만 없는 씬 메우기정도.
네타성 : ○ - 너무나 유명했던 원작의 리메이크인 만큼, 기대도 안 좋은 소리도 듬뿍.
특히 변함없는 오공일가의 성우는 일본 외 지역에서는 역시 불만이 많은 듯;
추천도 : ○ - 리메이크라고 하기엔 너무나 예전과 다를바 없지만
Z 이야기의 근원인 극장판부터의 시작이나 원작자체의 파워로 상당히 재미있다.
나같이 구 TV판을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특히나 추천.
여름의 아라시! 1화
夏のあらし!
스쿨럼블의 인기 원작자 코바야시 선생의 만화와
안녕 절망선생, 히다마리 스케치으로 유명한 신보 감독을 필두로
독특하고 조금 매니악+미소녀한 애니메이션 전문 샤프트에서 만드는 신작.
사실 감독의 전작이 그다지 재미없어서 실망이었던 가운데
쉬는 텀 없이 바로 이어져 걱정됬지만 걱정에 비해 재미있는 작품이 나왔다.
노골적으로 뿜어져나오는 진한 쇼와시대 오라는 이번 작품의 컨셉인듯.
퀄리티 : △ - 독특함을 사랑하는 신보감독이지만
이번 영상은 신선미보다는 덜 다듬어진 느낌이 강했다.
움직임이야 평소와 같았지만 캐릭터가 미묘한 느낌.
네타성 : X - 전작이 이런저런 패러디나 막장으로 치닫는 전개가
주요 포인트 였다면 이번은 고전으로 돌아간 듯한 전개.
새로운 재미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좀 약한 인상이다.
추천도 : ○ - 처음엔 별로다 타임리프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준 점수인데
1화는 원작과는 다른 전개였다는 정보는 기대포인트이며 걱정포인트.
창천항로 1화
蒼天航路
고정편을 확보하고 있는 조금 과감한 삼국지 만화의 애니메이션화
1화는 원작대로, 그러나 매우 빠른 흐름으로 조조의 성장기를 묘사한다.
전체적으로 고급하다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그림, 애니메이티드
삼국지라는 버거운 이름대로 삼국지다운(?) 많이 거친 퀄리티다.
추가로 방송뒤 방송시간대의 특징이라는 연재지의 캠페인걸이 등장
우선은 자기소개와 수영복 모습을 피로한다. […] 왜?
퀄리티 : △ - 레이아웃이나 원동화는 보통레벨로
중요한 장면에서도 딱히 더 힘을 들이거나 하지 않는 느낌.
네타성 : X - 나름 유명작품의 애니메이션화지만
역시 버거운 스타일인지라 기대치들이 많이 낮은 듯.
추천도 : △ - 대하 드라마의 일부를 그린만큼
첫술에 배부르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너무 평범한 첫 에피소드.
멋진 장면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후딱 지나가버려 아쉬움이 남는다.
크로스 게임 1화
クロスゲーム
아다치 미츠루선생 원작 새로운 야구만화. 듣기로 3각에서 이젠 4각?
지금와서 아다치 선생의 느슨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그려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탬포나 감정표현이나 생각한 것이상으로 아다치 만화 그대로라서 대 만족.
그냥 재현한 것만이 아니라 여러 캐릭터들 간의 관계나 복선도
깔끔하게 들어가 있어 1화를 본 것만으로도 대 만족.
아아 좋은 최종화였다 [!?]
퀄리티 : ○ - 지금시대로서는 조금 심플한 그림이지만 원작대로
모든 부분이 괜찮았지만 클로즈 업때와 아닐때의 신체비는 조금 제멋대로?
네타성 : △ - H2이후 13년만의 애니메이션화라는 근 호재가 있지만
아무래도 네임벨류도 그만큼 약해진 기분. 예고편 모음 영상보고 겨우 알았다.
그나저나 여기서도 주역에 토마츠 하루카!?
추천도 : ◎ - 아다치선생의 팬으로서 너무나 아다치다운 1화는 무조건 추천.
꽃 피는 청소년 1화
花咲ける青少年
조금 당혹스러운 제목의 순정만화 원작을 보이는 애니메이션
내 멋대로 기준의 순정만화의 3분류인 꿈꾸는 소녀계, 달콤한 러브코메디계,
순정만화를 넘어서려는 발칙한계라면 이 작품은 발칙한계열.
초반부는 임팩트가 약했지만 갈수록 강하고 당당한 주인공이 매력적이었다.
그러나 그림이나 애니메이티드는 최소한만 해주는 느낌으로
중간에 주인공이 자진해 납치되는 씬 연출은 납득하기 힘든 전개.
그림보다는 스토리에 주목해서 봐야 재미있을 듯.
퀄리티 : △ - 정말 최소한만큼의 파워가 들어간 느낌.
인상으로는 '장난스런 키스'란 비슷한 것이 퀼리티의 기대감은 약한편.
네타성 : X - 아저씨로서는 도저히 정보가 흘러들어오기 힘든 순정만화
게다가 원작자는 물론 팬들도 순정만화 애니메이션화는 크게 기대 못한다고도…
추천도 : ○ - 후반에 탁 풀어놓은 사건이 조금 재미있었다.
평범하게 가자면 이미 결론이 나와있지만 과연 어떤 전개를 선택해 줄 것인가.
마리 & 갈리 02화
マリー&ガリー
여전히 실망스럽게 마을 소개와 마리가
신기한 마을에 정착하기로 마음 먹는데 까지.
어서 00화의 엉뚱한 발상의 설명애니메이션으로 돌아가줬으면 좋겠다.
이런 평범한 전개는 너무나 지루한 이야기로 2주나 써야 했던 건
방송처가 교육방송이기때문인가.
추천도 : △
키구루믹스☆V3 5화
きグルみっく☆V3
키구루미라고 하면 뒤집어 쓸 수 있는 큰 인형.
아무래도 그걸 쓰고 변신하는 히어로 물이라 키구루믹스 인듯.
뱀브블레이드 애니메이션판 감독이 만든 오리지널 개그 OVA로
니코니코동화에서 일부를 공개하고 있어 본김에 업데이트.
가상의 장편 히어로 애니메이션 '키구루믹스'에서
베스트 에피소드를 선정해 수록했다는 설정으로
10분짜리 3편으로 30분 구성으로 보인다.
퀄리티 : ○ - 디자인 취향에 말이 많은 듯하지만
나름 정도있는 OVA 다운 퀄리티. 액션씬도 훌륭하다.
단지 기합이 너무 들어간 탓에 정신없이 난잡한게 문제.
네타성 : ◎ - 어느쪽인고 하니 아예 대놓고 네타 아니메.
V3란 것부터가 가면라이더 패러디에 주제가, 악의 결사, 변신등
뱀브에서도 옅볼 수 있었던 히어로계 작품에 대한 오마쥬가 가득하다.
여기서도 주역으로 활약중인 토마츠 하루카의 막나가는 연기도 일품.
하지만 이런 작품은 예전에도 있었다. '푸니푸니 포에미'라고.
추천도 : △ - 니코의 표현대로 상급자용 아니메.
경험치가 높아 노린 네타도 웃고 포용할 수 있어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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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항로는 재고 따질것 없이 그냥 보는겁니다. <- 답없는 빠 1人
과연; 그런것이군요!
구인사가는 뭔가 박력이 넘쳐서(...) 좋더군요.
창천항로는 뭐 원작은 재밌게 봤습니다. 그나저나 연재지 캠페인걸이라니(...)
카이지때도 그렇고 사실 애니메이션에 몰입하고 있음
갑자기 등장하는 실사파트에 당확하지 않을 수 없죠;
랄까 사실 보여주기는 아마추어인 성우보다야 캠페인걸이 낫지만;
요즘은 애니찾는것도 귀찮아 걍 사람들이 젤 많이 보는것만.(..
혹시나 하는 숨은 보물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오늘도 소년은 인터넷의 바다로 [후략]
보통은 그럴만큼 보편성이 없는 작품이란 소리지만요 누호호
샹그리라 - Last Exil같은건 다신 나오지 않는거구나...탄소질은
조금 산뜻했을지도..
구인사가 - 구인님의 근육 구인님의 빤쮸.....하악하악...........(........)
하지만 쌍둥이 동생씨는 우리 구인님 보는데 방해가 됨으로 좀 죽어주셨으면...
몽골의 전사들은 대체 뭘하는것인가!!...
여름의 아라시 - 샤프트+코바야시씨 조합은 개인적으로는 꽝이라는 느낌...
창천항로 - 삼국지의 삼자도 모르는 입장에서 연출전개가 무지 불친절하고 빠르다는 느낌..
총집편 본기분...
꽃피는 청소년 - 카지카의 미모가 허접경호원씨보다 딸리는 시점에서 이미 이작품의 위기는 시작되.....
샹그리 라 괜찮아하는 사람은 괜찮게 보는 것도 같더라구요.
일단은 소설 원작이니 이야기에 탄력이 붙으면 괜찮으려나
그림에서는 원 디자인을 안보여준게 나았을 정도였지만.
구인사가는 어떻게 될지 몰라도 초장부터
킹… 아니 구인님이 멋져서 말이죠.
쌍둥이는 구인님을 비추는 업라이트 조명이니 용서해둡시다.
아라시는 확실히 좀 미묘.
창천은 그래도 일단은 용서해야죠.
대하물은 소년기 오래끌다 청년기가 대충인 일도 많으니
어떤의미로는 적절한 편집이기도 하니까요.;
꽃청은 원작만화가 있었군요 [그런 분위기였지만]
진짜 '좋다'란 퀄리티가 아니라 내용으로 승부수가 나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