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tecci 2009/07/04 23:5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리라하우스 타고 왔습니다..라고 하지만서도 몇번 왔었어요, 꽤 여러번;
    방명록 쓰는건 처음이지만요.
    꽤 방향성있는댓글+꾸준한 리라+고정닉+잊혀지지않는 닉네임
    이라는 여러가지 원인으로...호기심에 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들어와보니 그림그리시는분 같고..
    마비도 하시는것같고!
    여러가지로 보고 갑니다//
    블로그 활동 하시나요?

    ..저는 고3이라..자주는 못하지만
    리라는 꾸준히 오는지라
    계속 보여서 와봤네요.

    • 코끼리엘리사 2009/07/09 00:1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리라님의 소재 취향과 번역 스타일이 워낙 맞아서
      자주 들리다보니 이렇게 들려주시는 분들도 계시니 반갑네요.
      예전엔 이리저리 끼어서 동인지도 그리고 행사도 쫒아다녔지만
      지금은 강호를 떠나 혼자노는 재야의 오타쿠입니다.

      다시 그림도 올리고 그래야될텐데 말입니다. 허허허.

  2. izzang11 2009/02/28 19: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코끼리 엘리사님 게게게로 키타로 자막 그만 만드시나요? 90화 넘었는데 자막이 60까지밖에 없네요 ㅠㅠ
    보고싶은데 일본어 실력이 없어서요 자막 제작 가능하신가요? 안되면 어쩔수 없고요 ㅠ

    • 코끼리엘리사 2009/04/07 00:4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자막제작은 몇차례 시도했었지만
      아무래도 제 취미에는 맞지 않는 것같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특히나 장기 30분 방송같은건 더욱 하지 않을 것같습니다.

  3. 윤정호 2009/02/25 16:1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새롭게 재미있어 보이는 블로그를 찾으면 높은 확률로 그곳에 코끼리엘리사님 댓글이 있더군요.
    무섭습니다. 정체가?

  4. 어이쿠 2009/02/07 14: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엘리사님
    예전 홈(mcw)에서 혼자 찾아가고 구경하다가 나왔던 사람입니다ㅠㅠ
    즐겨찾기 돼있길래 한번 훑어보다가 새로 홈 여신거 이제야 발견하게됐네요ㅠㅠ
    안그래도 예전홈에(폭파도 안되고) 광고글이 잔뜩 올라온거 보고 씁쓸했는데ㅜㅜ 여기 계셨군요..

    엘리사님은 절 몰라도 저는 안답니다. 호호ㅠㅠ 그냥 구경 왔다가 방명록이라도 적어놓고 갑니다.
    '승리의 영광을 너에게'게시판에서 4컷 만화 번역해 올리신것 잘봤답니다~;;

    • 코끼리엘리사 2009/04/07 00:4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옛 게시판 내용이 나름 재미있던 시절이라 남겨두긴했지만
      스팸폭격을 견뎌낼 수 없어 그냥 방치해두고 있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블로그로 옮겨오고 날려버려야 속이 시원할텐데 말이죠 OTL

  5. TF 2008/11/02 09:5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수가..


    마비를 접엇다가 얼마전에 다시 시작하면서

    문득 옛날 연재만화를 찾아보다가

    그 명작, 바부그러님의 데브캣스튜디오던가..

    를 보고 크레딧이 올라오는데

    '코끼리엘리사'


    !

    전파만세에서 종종보이시는 그분인가!

    세상은 좁구나! 하고 전파만세가니

    '마비노기시절의 코끼리엘리사입니다'

    라는 댓글이..


    그냥 왠지 반갑네요


    이승기가 부릅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 코끼리엘리사 2009/04/07 00:4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마비노기때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답글을 안 달고 있어도 내심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좋아하는 작품 팬픽을 달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영 바빠서 생각처럼 되지를 않네요 OTL

  6. Akira 2008/04/21 03:0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사 횽아 나 기억해용~?
    학교 애니과 1년 후배 태형이
    맨날 JB랑 같이 놀던....
    동훈 형아 블로그를 JB 홈피를 타고 왔삼요~

  7. NAC 2008/01/03 00:2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참... 세상은 좁달지 어쩐달지. 어찌 흘러흘러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지금은 사라져버린 모 PS 잡지의 그 담당 기자입니다. 이런 곳에서 다시 찾아 뵐 줄은 몰랐군요. 가끔 들르겠습니다 그려.

    • 코끼리엘리사 2008/01/04 00:1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허허허 이거 진짜 오래간만이네요.
      어떻게 다시 연이 닿게되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종종 오셔도 볼만하게 있도록 해야될텐데 말입니다. 흐흐;

  8. 함빛 2007/02/24 10:2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 건강히 계셨습니까.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일윈입니다.
    군입대 이후 계정도 날려버리고 이글루로 붙었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9. 소니아 2006/11/17 04:5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코끼리엘리사님의 댁에 정말 이상한 방법[?]으로 흘러흘러 들어오고는 멍- 해 하고 있는 소니아입니다.

    그러니까, 마비노기 오픈베타 막차 유저로써 꽤 오래전부터 (그러니까 검교편 제1편이 나올때쯤부터...?) 엘리사님을 알고 있었던 평범한 마비유저입니다만;; (그저 그뿐입니다.)

    최근 제가 다니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목걸이는 해지스' 가 영문없이 돌아다니더라구요.

    뒷북도 이런 뒷북이 없지만 부끄럽게도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해서 궁금했어요.

    구글링을 하던 도중 이곳에 도착해서 드디어 뜻을 알아내고는 유레카를 외치고~ 반박자 쉬고 이곳 구경을 해 볼 요량으로 포스팅을 잘 살펴보자 이곳이 어디인지 알게 되었지요.

    평소 좋아하던 분의 블로그에 이렇게 희한하게 굴러들어오게 되니 너무나도 반가워 글을 안 남기고 갈 수가 없네요.

    평소에는 소심모드인데 오늘은 새벽바람에 웬일로 용기내어 방명록!!도 한번 써봅니다 >ㅅ<..

    요즈음은 마비를 안 하시는 것 같아 보였지만,
    여전히 그림은 그리고 계셨나보아요.
    여러가지로 구경 잘하고+_+ 즐겁게 웃다가 갑니다. ^^

    행복하세요. :)

  10. Teva 2006/10/15 03: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사님, 오래간만입니다.
    제가 도메인을 사버려서 사이트 주소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웹사이트 주소는 http://www.dimblue.com 이고요
    블로그는 http://www.dimblue.com/tt/rss 입니다.
    지금은 우선 블로그로만 연결해뒀는데, 곧 메인페이지도 만들 예정입니다.
    시간 나실때 살짝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