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해체진서/외국작품'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6/03/17 코끼리엘리사 캡틴 에우레카 (7)
  2. 2005/11/19 코끼리엘리사 디즈니 만화동산 - 11월 18일 (4)
  3. 2005/10/29 코끼리엘리사 디즈니 만화동산 - 05년 10월 28일 (12)
  4. 2005/01/06 코끼리엘리사 마법신화 라그나로크 - 2화 지하의 황금벌레 (12)
  5. 2005/01/05 코끼리엘리사 마법신화 라그나로크 방영개시 (9)
  6. 2004/10/27 코끼리엘리사 파뇨파뇨 데지캐럿 추가정보 (5)
  7. 2004/10/25 코끼리엘리사 파뇨파뇨데지캐럿 국내 방영개시!? (9)
  8. 2004/10/01 코끼리엘리사 킴 파서블 - 미국에서 생각하는 온라인 RPG (6)

캡틴 에우레카

TV 해체진서/외국작품 2006/03/17 02:38 코끼리엘리사

요즘 에우레카 세븐에
뒤늦게 빠져서 순식간에 3기까지 클리어했습니다.
다보고 나서 보고를 하고 싶었지만 39화를 보고나니
이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갑작스레 포스팅.

교향시편 에우레카세븐
■ 제 39화 : 조인 더 퓨쳐


2006/03/17 02:38 2006/03/1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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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후기보다 먼저 올라오는 애니메이션 감상입니다. [...]

킴파서블 종료이후
릴로 엔 스티치를 2연속 방영중인 디즈니 만화동산.
오늘 방영분의 뒷편에는 갑작스레 킴이 난입!
본국에서의 방영시간을 모르니 추정할 수 밖에 없지만
우리입장에서는 킴의 종영을 달래주는
서비스 시나리오같은 느낌이로군요.


릴로엔 스티치 - 도와줘요 킴파서블

해질무렵 릴로와 숨바꼭질을 하던 스티치는
갑자기 하늘에서 나타난 비행물체에 납치당한다.
스티치를 노리던 햄스터빌박사가 악당전화번호부를 뒤져
드라켄박사에게 스티치의 납치와 복제를 부탁하게 된 것.
이에 플리클리는 최근에 자신이 푹빠진 해결사
'킴 파서블'에게 의뢰메일을 보낸다.
자신이 구하러 가겠다고 때를 쓰는 릴로와
아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없다고 떼어놓으려는 킴.
끝까지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지만
드라켄에게 붙잡힌 킴을 릴로가 구해내면서 서로를 인정하게되고
마지막에는 모두가 함께 모여 훌라춤을 추면서 happy end happy end.



-감상-

그야말로 '양대 히어로의 합동공연!'
이지만 프로그램을 즐겨보신분들을 아실만한 사실로
릴로쪽은 디즈니 극장판 특유의 사실성을 둠뿍 가미한 화풍이고
킴의 경우는 차라리 '카툰네트워크'에 가까운 느낌의 평면적 화풍.
기술적인 부분으로 말하자면 이 두 화풍의 조화가 큰 숙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부분은 크게 성공적이지 못했던 것같네요.

기본적으로 제작의 중심을 릴로쪽의 제작이 지휘하고 있어서인지
카메라워크나 레이아웃을 잡는 느낌이 릴로에 가까웠고
그만큼 디자인화한 킴의 캐릭터들은 썰렁해보이는걸 피할 수 없었던 것같습니다.
게다가 작화도 캐릭터에 익숙하지않아 캐릭터가
사정없이 변하는걸 보면 괜시리 눈물이 (....)
뭐 이건 미국애니메이션에 익숙치 않으면 잘 안보일 정도였지만요.

그래도 릴로의 세계관에서 여전히 바보만담중인
쉬고와 드라켄콤비를 보게되는건 어쩐지 팬으로서 감동.
납치중에 흘린 드라켄의 장갑에 '이 장갑을 주우신분은
드라켄박사에게 연락해 주세요.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겁니다'
라는 부분에서도 크게 웃지 않을수 었었지요.
2005/11/19 00:00 2005/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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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방송중단했다가 어느샌가 부활한
디즈니 만화동산의 리뷰입니다.

랄까 오늘이 킴파서블 최종화이라니!!

하긴 카툰 네트워크에 밀리던 디즈니체널의 시청율을
단박에 끌어올려준 효자 방송을 이제와서 자사 체널도 아니고
공중파에서 싸게 방영해줄 이유는 크게 없겠지요.

※오래간만이라 작품 소개도 조금 포함


- 릴로 앤 스티치 -


- 킴 파서블 -

2005/10/29 00:09 2005/10/2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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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비티/SBS/라그나로크 the animation 제작위원회
※ 2화에서 첫 등장한 상인 마야쨩



26화짜리인 주제에
싸게싸게 방영중인 라그나로크입니다.
이대로라면 3개월하면 끝나버릴텐데.;;

이전 이야기는 전편보다 스토리텔링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이야기 전체의 퀄리티가 높아보이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게임의 미묘한 뉘앙스가 전혀 없는 작품이라는 부분에서는
전편과 다를바 없지만서도...;;

이번 편에서 편집상에 주목할점은
에로틱씬이 모두 살아 있다는 부분!

도입부에서 온 방에 옷을 늘어뜨려놓고
허술한 잠옷 차림으로 로안을 맞이하는 장면이라던가.
이어지는 에로에로한 대사를 나누며 머리를 묶어주는 장면이라던가.
전편에서 컷트된 '바나나를 먹는 장면'이라던가.
엔딩에서 마야와 로안이 샤워실에서 맞닥들이는 장면이라던가...

보는 사람으로서는 즐겁습니다만 미묘한 편집노선이로군요.
'표준적인 공중파 애니메이션등급'인 7세 권장인데 말이죠.

과연 이대로 좋은 것인가 SBS?!?
방송국공식홈에 페이지가 없다고 그냥 뻐기려는 셈인가 SBS!! [!?]

Ps.
1. 공식홈 게시판에서는 2화에대해 호평.
특히 마야의 성우가 마음에 들었다라는 것인데
개인적으로는 바로 앞에서 하는 '베리베리 뮤우뮤우'와
거의 같은 이미지의 캐스팅이라 재방 보는 기분.;;

2. 이번편에도 기술명 '민첩성증가'가 '스피드업'이 되었다는군요.
전편과 번역과 편집 방침이 다르다니.;; PD누구야 이거.;;

3. 대 탈력의 엔딩송이지만 몇번씩 다시 들으니 은근히 중독성이.;;

2005/01/06 18:13 2005/01/0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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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비티/SBS

마법신화 라그나로크
SBS 매주 수요일 5시30분

시청권장등급 7세 이상
방영스폰서 2건 (1화 기준)


이곳저곳에서 말이 많던 라그나로크 TV애니메이션이 SBS에서 방영을 개시했습니다.
광고에서 이명진선생의 이름이 한번도 언급되지 않았다던지
어디서 빌려왔는지모를 '마법신화'라는 부제라던지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습니다만서도...




※일본어판을 보지 못했기때문에
국내판을 기준으로 리뷰하고 있습니다


제 1화 - 마법의 검으로



스탭롤



종합코멘트




관련링크

라그나로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http://www.ragnarok.co.kr/ragnarok (한국)
http://www.ragnarokonline.jp/ (일본)

라르나로크 온라인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
http://ani.ragnarok.co.kr/ (한국)
http://tv.sbs.co.kr/ragnarok/ (한국- SBS)
http://www.ragnarokonline.jp/news/game/roanime/ (일본)
http://www.tv-tokyo.co.jp/anime/ragnarok/ (일본 -TV 도쿄)


Ps.
1. 그라비티 계정의 라그애니홈에서는
국내판에 대한 불평이 마구 쏟아져나오는 중.

2. 상관없는 소리지만 와타나베제작의 '라그베틀'이 정식 수입 예정이더군요.
관심 있으시던 분은 체크.

2005/01/05 18:59 2005/01/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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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간이 없어서 예약녹화한 버전으로 이제 확인했네요.

데지케럿 - 데이지
말꼬리는 '뇨'로 확인. 한편에서 10번도 쓰지 않는다 [...]
한국어버전이 되면서 어른에겐 높임말을 쓰는 착한 아이로 재탄생 [...]

푸치케럿 - 뿌띠 (프랑스어!?)
전편의 낮은 목소리는 그냥 연기 미스인듯.
전혀 어리게 들리지 않는 어설픈 어린아이목소리로 대사한다.;;
말꼬리도 여전히 미확인. '뇨'라고 말한것 같지만 발음이 애매함..
'뉴'는 어쩌고..... OTL

린나케럿 - 린나
발음이 애매한데 가게간판이 수정되지 않았으므로 '린나'로 기술
'뮤'라는 말꼬리는 2화에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음....

미케케럿 - 미사
께롱이와 같은 성우. OTL
성우만 같은것도 서러운데 연기까지 같은 연기라
교대로 나오면 구분이 안됨 [....]



PS.

1. 뽀뽀뽀 시청자 게시판에서 답변이 올라오지 않은 관계로
여전히 성우정보는 불명.. 칫. 비싸게 굴기는 [..]

2. 오늘자 3화에서 데이지가 당황해서 외치는 소리를 들어봐서는
뽀뽀뽀판의 '뇨'는 고양이 울음이 아니라 '파뇨파뇨'의 뇨 [...]
2004/10/27 16:02 2004/10/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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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 / MBC

벌써 구석구석 소문이 퍼지는 느낌입니다만
MBC에서 평일 5시부터 방송하는 유명 아동용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브로콜리사의 대표캐릭터 애니메이션인 데지케럿.
그 중에서도 가장 최신작인 '파뇨파뇨 데지케럿'의 방영이 확인되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방영후 스탭롤없이 곧바로
다음 프로그램으로 넘어가서 자세한 정보는 얻지 못하였습니다.
현제 뽀뽀뽀 게시판에 자료를 요청했으나 대응은 없는 상태.

우선은 제가 본 정보를 토대로 감상을 약간


감상평 리리~즈

2004/10/25 23:24 2004/10/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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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ney
KBS 2 TV 매주 금요일 오후 5:30
(디즈니만화동산에서 마지막 코너)


사실 킴 파서블은 환타지와는 전혀관계 없는
디즈니의 최신 첩보모험활극 애니메이션(?)으로
젊은 특수요원인 킴 파서블과 동료인 론 스타퍼블
그리고 그의 애완동물인 루퍼스의 활약을 그린 모험물입니다.

특수요원이라고 해도 아동물이니 만큼 전혀 복잡할 구석이 없는 작품이고
디자인이나 소재의 선택, 전개 방식등이 매이 현대적인 작품이라
다른 디즈니의 TV시리즈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죠.

개인적으로는 최근 마망이 하시는 일이 킴이기도 하고...

(조금더 조사해보니 동시간대 시청율 1위에
디즈니체널을 시청율 1위로 끌어올린 작품이라고 하네요.;;]

아무튼,
이번주 이야기에서 재미있는 부분이 보여서 간단히 포스팅.

---------------------------------------------

이번 킴 파서블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추리면
론이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기위해
강력한 마법지팡이를 얻어 가시덤불함정에 빠진 여자친구를 구출하고
론의 여자친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게임폐인(....)인 친구를
동료들의 힘을 모아서 쓰러뜨려 평화를 되찾는다는 내용인데.

여기서 눈에 들어온 부분

1. 론이 얻게되는 강력한 지팡이는 미믹을 난장이와 교환해서
물병을 얻고 그 물병의 물을 특별한 식물에 부어
나무가 자라게 함으로서 얻을 수 있게 된다는 설정.

2. 그 지팡이를 여자친구의 레어한 검과 교차시키고 주문을 외우니 함정이 겆히고
폐인군이 쫓아와서 지팡이로 땅을 치며 주문을 외우니
다시 함정이 생기면서 폐인군이 함정에 빠지더라는 설정.

3. 다시만난 폐인군의 강력한 공격에 여자친구의 레어한 검이 부서지지만
그 파편에 주문을 걸자 폐인군의 검이 봉인 되더라는 설정.

물론 이 세가지 설정은 TV애니메이션으로서의 사정이나
표현의 어려움때문에 그렇게 설정된 부분도 없지는 않겠지만
'끊임없는 사냥'만으로 아이탬을 획득하는게 익숙한
한국인 플레이어로서는 매우 신선한 전개였습니다.

그야말로 서구인이 생각하는 '중세풍의 환타지'란 무엇이며
그 들이 생각하는 '환타지적인 게임'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주는 것 같다는 느낌이었달까요?

적어도 이번 이야기 안에서
흥미롭고 꼭 해보고 싶다란 느낌이 들만한 게임이 제시되었기에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아마, 게임제작자중에서 이번주 킴을 본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서도. [.......]

Ps. 이후에는 실은 애완동물이 게임의 전설적인 플레이어였다던지
결말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이 폐인군과 맞서는 여자친구에게
경험치를 전해주면서 파도처럼 농부(초기직업)이 된다는
멋진 전개가 있엇지만 이 글의 테마가 아니니 패스.

킴 파서블 공식 홈 (미국)
http://psc.disney.go.com/disneychannel/kimpossible/

킴 파서블 공식 홈 (한국)
http://www.disney.co.kr/DisneyChannel/kidszone/minisites/kim/index_flash.html
2004/10/01 19:57 2004/10/0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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