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해체진서'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8/01/31 코끼리엘리사 엘리사 러시리뷰 - 2008년 봄 일본 신작 애니메이션 (10)
  2. 2006/03/17 코끼리엘리사 캡틴 에우레카 (7)
  3. 2005/12/07 코끼리엘리사 어린이 시간대에 대한 파트타임 잡설 (15)
  4. 2005/12/06 코끼리엘리사 어린이 드라마 - 마법전사 미르가온 (16)
  5. 2005/11/19 코끼리엘리사 디즈니 만화동산 - 11월 18일 (4)
  6. 2005/10/29 코끼리엘리사 디즈니 만화동산 - 05년 10월 28일 (12)
  7. 2005/01/06 코끼리엘리사 베리베리 뮤우뮤우 - 42화의 감상
  8. 2005/01/06 코끼리엘리사 마법신화 라그나로크 - 2화 지하의 황금벌레 (12)
  9. 2005/01/05 코끼리엘리사 마법신화 라그나로크 방영개시 (9)
  10. 2004/11/18 코끼리엘리사 베리베리 뮤우뮤우 - 26, 27화 (17)

베스트까진 아니지만 강한 인상을 준 무덤가키타로


- 01/15 : 제 1화 감상문 대량 업데이트 했습니다.
-01/17 : 무덤가 키타로 감상문 업데이트.
-01/27 : 트루 티어즈, 시고후미 1화 감상 업
-01/28 : 일단 방송한 모든 1화 감상 완료

(이하 집필중)

[본문 일체 숨김]



2008/01/31 00:00 2008/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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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에우레카

TV 해체진서/외국작품 2006/03/17 02:38 코끼리엘리사

요즘 에우레카 세븐에
뒤늦게 빠져서 순식간에 3기까지 클리어했습니다.
다보고 나서 보고를 하고 싶었지만 39화를 보고나니
이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갑작스레 포스팅.

교향시편 에우레카세븐
■ 제 39화 : 조인 더 퓨쳐


2006/03/17 02:38 2006/03/1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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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 (주) 선우엔터테인먼트 / 베이징옴니문화교류공사



- SBS의 새프로그램 '두근두근 비밀친구' (원재 アニマル横町)
2005년 라이센스에 아직도 방영중인 말도 안되게 따끈따끈한 작품;
그런데 일부 개그는 어느정도 만화라는 장르에 익숙해야만 알아 들을 수 있는 개그에
일본식 말장난과 말꼬리를 잡고 연속되는 만담식 개그로 사실은 고난이도
1화는 나름대로 번역자가 신경써서 개그를 만들어보였지만
거의 새로 써야하는 수준의 만담을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
[추가]
전례없이 빠른 로컬라이징의 비밀은 공동투자. 소스는 여기

-말도 많았지만 끈질기개 방영중인 KBS판 '원피스'
전부터 그랬는지 몰라도 더빙에서 묘한 반사음이 신경 쓰임.
다른 작품은 안 그러던데.. 돈이 없는거냐 소리치는 작품이라 그런거냐..;
대답하라 KBS 레코딩실!!

-오늘자 믹스마스터에는
체육계 열혈교사가 나타나 난동을 벌인다는 이야기
하지만 언제나 이런 이벤트가 방송될때마다 느껴지는 문제점은
열혈캐릭터에게 개그캐릭터이전에 존재하는 열혈의 느낌이 없다는 것.
그건 필시 한국에서는 야구만화 시대 이후로 열혈만화의 맥이 끊겨버린 탓이겠지.
'어째서 히로인은 눈물을 글썽이며 나무뒤에서 훈련하는 주인공을 바라봐야 하는가'
라는 이유를 알아보는 한국의 청취자는 몇 %일 것인가!?
[참고로 믹스마스터는 한중일합작입니다.]

-최근 KBC의 '동물의 세계'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관찰일지적인 구성 외에도 이야기에 따라서는
하나의 죽은 동물을 두고 왜 이 동물이 죽게 되었는지를
추리극의 형식을 빌려 주변 육식 동물들에 대해 해설하거나
3D와 SFX를 이용해 입체적으로 동물의 움직임을 해설하는 내용은
하나의 타이틀로 묶여 방영하기에는 아까울정도

2005/12/07 00:00 2005/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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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 할로윈 P&F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의 '마법전사 미르가온'이
12월 1일에 175화를 끝으로 종영했습니다.

어린이 시간대로서는 드물게 최고 시청율 9%를 넘기도 했고
관련상품이 3개월만에 50만개이상 팔려나가는등의 기염을 토한 미르가온.
이번 포스팅은 미르가온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입니다.

-어린이 드라마


- 느린 전개


- 라이센스의 문제


- BL?


-모바일 게임으로도 등장


가족대상의 오락 프로그램에게 점령당하다 시피한
저녁 6시 어린이 시간대에 교육목적이 아닌 아동오락프로그램이
당당히 자리하고 실제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특히나 어린이 시청 시간대의 낮아져가는 시청율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반영한 편성아이디어는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의 어린이작품이 어떻게 이 시대를 헤쳐나가야만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관련 기사]
어른용은 넘쳐서 고민…어린이 드라마는 고작 1편 - 국민일보
권인찬 작가-황인뢰 PD - 중앙일보
지오스큐브, '마법전사 미르가온' 출시 - 아이뉴스24
네 식구 IQ 합쳐 641, 좌충우돌 천재가족의 하루 - 조선일보

-관련사이트
모바일게임판 제작사 지오스큐브
http://www.goscube.com
마법전사 미르가온 공식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mirgaon

2005/12/06 00:00 2005/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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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후기보다 먼저 올라오는 애니메이션 감상입니다. [...]

킴파서블 종료이후
릴로 엔 스티치를 2연속 방영중인 디즈니 만화동산.
오늘 방영분의 뒷편에는 갑작스레 킴이 난입!
본국에서의 방영시간을 모르니 추정할 수 밖에 없지만
우리입장에서는 킴의 종영을 달래주는
서비스 시나리오같은 느낌이로군요.


릴로엔 스티치 - 도와줘요 킴파서블

해질무렵 릴로와 숨바꼭질을 하던 스티치는
갑자기 하늘에서 나타난 비행물체에 납치당한다.
스티치를 노리던 햄스터빌박사가 악당전화번호부를 뒤져
드라켄박사에게 스티치의 납치와 복제를 부탁하게 된 것.
이에 플리클리는 최근에 자신이 푹빠진 해결사
'킴 파서블'에게 의뢰메일을 보낸다.
자신이 구하러 가겠다고 때를 쓰는 릴로와
아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없다고 떼어놓으려는 킴.
끝까지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지만
드라켄에게 붙잡힌 킴을 릴로가 구해내면서 서로를 인정하게되고
마지막에는 모두가 함께 모여 훌라춤을 추면서 happy end happy end.



-감상-

그야말로 '양대 히어로의 합동공연!'
이지만 프로그램을 즐겨보신분들을 아실만한 사실로
릴로쪽은 디즈니 극장판 특유의 사실성을 둠뿍 가미한 화풍이고
킴의 경우는 차라리 '카툰네트워크'에 가까운 느낌의 평면적 화풍.
기술적인 부분으로 말하자면 이 두 화풍의 조화가 큰 숙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부분은 크게 성공적이지 못했던 것같네요.

기본적으로 제작의 중심을 릴로쪽의 제작이 지휘하고 있어서인지
카메라워크나 레이아웃을 잡는 느낌이 릴로에 가까웠고
그만큼 디자인화한 킴의 캐릭터들은 썰렁해보이는걸 피할 수 없었던 것같습니다.
게다가 작화도 캐릭터에 익숙하지않아 캐릭터가
사정없이 변하는걸 보면 괜시리 눈물이 (....)
뭐 이건 미국애니메이션에 익숙치 않으면 잘 안보일 정도였지만요.

그래도 릴로의 세계관에서 여전히 바보만담중인
쉬고와 드라켄콤비를 보게되는건 어쩐지 팬으로서 감동.
납치중에 흘린 드라켄의 장갑에 '이 장갑을 주우신분은
드라켄박사에게 연락해 주세요.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겁니다'
라는 부분에서도 크게 웃지 않을수 었었지요.
2005/11/19 00:00 2005/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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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방송중단했다가 어느샌가 부활한
디즈니 만화동산의 리뷰입니다.

랄까 오늘이 킴파서블 최종화이라니!!

하긴 카툰 네트워크에 밀리던 디즈니체널의 시청율을
단박에 끌어올려준 효자 방송을 이제와서 자사 체널도 아니고
공중파에서 싸게 방영해줄 이유는 크게 없겠지요.

※오래간만이라 작품 소개도 조금 포함


- 릴로 앤 스티치 -


- 킴 파서블 -

2005/10/29 00:09 2005/10/2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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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レビ愛知 / pierrot / SBS

베리베리 뮤우뮤우
東京ミュウミュウ

SBS 매주 수,목요일 오후 5시
방영스폰서 3곳 (42화 기준)


잡지에 실린 루비의 해외이민소식에 뮤뮤 맴버들은 깜짝놀라지만
당사자인 루비는 이 사실에 대해 특별한 대꾸없이 넘겨버린다.
한편, 뮤 맴버의 감정을 촉매로 뮤 아쿠아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시경과 재희.
루비를 제외한 뮤 프로젝트 맴버들을 시내 전역으로 순찰보내는데
혼자부둣가를 향하던 루비앞에 에이리언이 출현하면서
뮤 프로잭트 맴버는 부두로 달려가 전투를 벌이게된다.
어렵사리 에이리언과 싸우는 뮤 맴버들에 상관도 하지않고
변신조차하지않은채 방관하는 루비의 태도에 모두는 경악하지만
전투가 끝나자 뮤 맴버들을 무시하고 루비는 현장을 떠나버리고.
시경과 재희는 싸울 마음이 없는 사람을 불러들일 수는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베리는 상관없으니 혼자서라도 루비를 설득하겠다고 선언하는데...



후반을 향하는 뮤뮤는 점차 양 진영 내부에서
불안요소가 커져서 점차 균열이 가는 장면들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에이리언 킷슈는 우두머리 '딥 블루'의 진화욕을 무시하고
자신들이 지구에 온 본연의 목적인 '인류의 소거'를 위해 노력하지만
작전이 실패하면서 신임을 잃고 고향과 베리를 집착하기 시작하고
가차없이 킷슈를 쳐내는 딥 블루의 처우에 다른 두 사람도
딥 블루의 의지에 대해 의구심을 품기 시작합니다.
[42화에서 딥 블루의 생각을 의심하는 킷슈에게 두 사람이
'고향을 생각하는 것는 너뿐만이 아니야!'라는 장면은 결정적이죠]

뮤 프로젝트 쪽에서도 루비의 불확실한 태도는 계속 암시되어왔었고
민우는 점차 이상한 꿈을 꾸고 푸링은 에이리언을 친구로 생각하기 시작하는등.
이야기의 끝이 '적을 무찌른다'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딥 블루가 모든 악을 뒤집어쓰고 퇴치당하는 엔딩이 될 것도 같습니다만]

그 외에 전투때 점차 필살기가 먹혀들어가지 않으며
모두가 달려들어 싸워야만 하는 난전이 되어가는 것도 포인트.

앞으로 엔딩까지 5주 남은 상태에서
과연 어떤 드라마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군요.



SBS <베리베리 뮤우뮤우>홈페이지
http://tv.sbs.co.kr/mewmew/

일본 테레비아이치 <도쿄 뮤뮤>홈페이지
http://www.tv-aichi.co.jp/mewmew/

일본 제작사 피에로의 <도쿄 뮤뮤>홈페이지
http://pierrot.jp/title/mewmew/

2005/01/06 18:28 2005/01/0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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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비티/SBS/라그나로크 the animation 제작위원회
※ 2화에서 첫 등장한 상인 마야쨩



26화짜리인 주제에
싸게싸게 방영중인 라그나로크입니다.
이대로라면 3개월하면 끝나버릴텐데.;;

이전 이야기는 전편보다 스토리텔링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이야기 전체의 퀄리티가 높아보이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게임의 미묘한 뉘앙스가 전혀 없는 작품이라는 부분에서는
전편과 다를바 없지만서도...;;

이번 편에서 편집상에 주목할점은
에로틱씬이 모두 살아 있다는 부분!

도입부에서 온 방에 옷을 늘어뜨려놓고
허술한 잠옷 차림으로 로안을 맞이하는 장면이라던가.
이어지는 에로에로한 대사를 나누며 머리를 묶어주는 장면이라던가.
전편에서 컷트된 '바나나를 먹는 장면'이라던가.
엔딩에서 마야와 로안이 샤워실에서 맞닥들이는 장면이라던가...

보는 사람으로서는 즐겁습니다만 미묘한 편집노선이로군요.
'표준적인 공중파 애니메이션등급'인 7세 권장인데 말이죠.

과연 이대로 좋은 것인가 SBS?!?
방송국공식홈에 페이지가 없다고 그냥 뻐기려는 셈인가 SBS!! [!?]

Ps.
1. 공식홈 게시판에서는 2화에대해 호평.
특히 마야의 성우가 마음에 들었다라는 것인데
개인적으로는 바로 앞에서 하는 '베리베리 뮤우뮤우'와
거의 같은 이미지의 캐스팅이라 재방 보는 기분.;;

2. 이번편에도 기술명 '민첩성증가'가 '스피드업'이 되었다는군요.
전편과 번역과 편집 방침이 다르다니.;; PD누구야 이거.;;

3. 대 탈력의 엔딩송이지만 몇번씩 다시 들으니 은근히 중독성이.;;

2005/01/06 18:13 2005/01/0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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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비티/SBS

마법신화 라그나로크
SBS 매주 수요일 5시30분

시청권장등급 7세 이상
방영스폰서 2건 (1화 기준)


이곳저곳에서 말이 많던 라그나로크 TV애니메이션이 SBS에서 방영을 개시했습니다.
광고에서 이명진선생의 이름이 한번도 언급되지 않았다던지
어디서 빌려왔는지모를 '마법신화'라는 부제라던지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습니다만서도...




※일본어판을 보지 못했기때문에
국내판을 기준으로 리뷰하고 있습니다


제 1화 - 마법의 검으로



스탭롤



종합코멘트




관련링크

라그나로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http://www.ragnarok.co.kr/ragnarok (한국)
http://www.ragnarokonline.jp/ (일본)

라르나로크 온라인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
http://ani.ragnarok.co.kr/ (한국)
http://tv.sbs.co.kr/ragnarok/ (한국- SBS)
http://www.ragnarokonline.jp/news/game/roanime/ (일본)
http://www.tv-tokyo.co.jp/anime/ragnarok/ (일본 -TV 도쿄)


Ps.
1. 그라비티 계정의 라그애니홈에서는
국내판에 대한 불평이 마구 쏟아져나오는 중.

2. 상관없는 소리지만 와타나베제작의 '라그베틀'이 정식 수입 예정이더군요.
관심 있으시던 분은 체크.

2005/01/05 18:59 2005/01/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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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レビ愛知 / pierrot / SBS

와--
오래간만입니다.
어코 종료후 완전 휴게모드라 마망에서 구박 받는 엘리사입니다.

지난 26, 27화는 본국에서는 1기를 끝내고
이야기를 2기로 연결해주는 중요한 이벤트지요.

앞선 25화까지는 적의 정체와 목적,
그리고 주인공의 사명을 밖히는 것을 중심으로 전개하면서
2쿨에서는 맴버 전원의 능력이 한단계 성장하게 됩니다.
이때 연출이 꽤 볼만했는데
만약 고공 점프 상태라면 던져올려진 무기를 받아들고
재주를 넘으면서 필살기 모션으로 넘어가는등
공들인 연출을 보여주어 조금 감탄.
여기서 적의 목적은 선주민의 말살에서 파워업의 비결로 등장한
미지의 에너지 '뮤 아쿠아'의 쟁탈로 바뀌어집니다.

그리고 26화에서는 결국 적의 손에 떨어져버린 뮤 아쿠아의 탈환과
그 것으로 주인공 뮤 베리의 파워업이 주된 스토리.
하지만 침략자의 한 사람인 '키슈'는 손쉽게 뮤 아쿠라를 내줘버리고
베리가 개방한 뮤 아쿠아의 힘을 자신들의 기지까지 전송
지도자인 '딥 블루'에게 데미지를 입힙니다.

한편으로는 적과의 대전투로 짝사랑하는 남자친구와의
약속시간에 크게 늦은채로 달려가면서 26화 종료.
그리고 27화에서 드디어 민우와 베리가
서로 고백하면서 1기와 연결되어집니다.

뭐 26화는 키슈의 행동을 제외하자면
교과서적인 전개니 대충 넘어가고


여기서부터가 본격적인 감상(?) [클릭]

2004/11/18 19:16 2004/11/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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