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샤임의 턴!
아무래도 다른 분들 자막에 비해 만들어지는 속도는 늦은것같네요
승부수라면 보기에 부담없는 좋은 표현의 번역을 목표로 진행중입니다.
어짜피 토요일에도 야근하는 일정상 당분간 실시간 번역 애초에 무리고;
이야기적으로 벌써 굳어져가는 듯한 선레드와 프로샤임의 구도에서
귀여운 괴인의 등장으로 살짝 공기를 전환시켜주는군요.
앞의 숏 스토리도 흔하면서도 선레드적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PS. 엔딩은
탱고와 완자(당고)의 발음가지고 친 장난이라 조금 헤멧습니다만
다른 분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요리'에 촛점을 맞추고 번역해봤습니다. 어떠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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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감사합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