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 NO GIveup/마비 노 기브업'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6/07/18 코끼리엘리사 0 25. What is the trance? (15)
  2. 2006/07/01 코끼리엘리사 0 24. 내가 용서한대도 내가 용서 못하는 일 (10)
  3. 2006/06/29 코끼리엘리사 0 23. 제네레이션 5 (9)
  4. 2006/06/27 코끼리엘리사 0 22. 정령계 (12)
  5. 2006/01/03 코끼리엘리사 0 21. 하하하하하 (13)
  6. 2005/10/23 코끼리엘리사 릴레이 - 총집편 & 18화 (19)
  7. 2005/02/24 코끼리엘리사 0 19. 마누스와 이상형 (16)
  8. 2005/01/28 코끼리엘리사 0 18. 1만골드 살인사건 (19)
  9. 2005/01/25 코끼리엘리사 X 내 그리는 겁니다. OTL (19)
  10. 2005/01/24 코끼리엘리사 나는 엘리사. 마비노기 홈에서 격월간 연재중이다 [...] (19)



MABI NO GIveup
0 25. What is the trance?


말했던대로 다른분의 작품에서 나온
'트랜스'발언에 발끈(?)하면서 만든 아이탬입니다.
뭐 트랜스나 넷카마에 대한 저의 의견은
엘리사연재란의 제 1호 게시물을 참고해주시고 [...]

기억에 2-3년이상된 인터넷에서 돌던 출처불명의 노래를 사용해서
[하드에 남아있는 화일정보로는 2003년에 다운로드했다고 나오네요]
가볍게 만들려고 했었지만 필요이상으로 파워가 들어가버렸습니다.
대신 여러분들의 반응이 뜨거우니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후후

연출에서도 느껴지는지 모르겠지만 어느정도는
예전 유행했던 팥죽송의 느낌을 주려는 의도도 있었습니다.

주운노래라고도 말했지만 노래는 제가 부른게 아닙니다.
물론 시작할때 '왓 이즈 더 트랜스~'는 제가 맞지만서도요.;

올해 4월쯤에 MGS3 SS를 하다가 만든
대강동작의 플래시가 있었는데 고것도 겸사겸사 공개해볼까나...?

[확장]



끝으로
나오는 하이레그 T백입니다. [?]


(추가)
'도란스'라는 단어에 다들 낮설어하는건
정녕 제네레이션 갭이라는 것인가!? [쿠쿠쿵 OTL]

2006/07/18 18:42 2006/07/1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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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 NO GIveup
0 24. 내가 용서한대도 내가 용서 못하는 일


속공연타로 올리다보니 블로그까지 마비만화 투성이입니다.
다음은 메인 게시안에 다른 작품 콘티하면서 같이 준비해야지요.

아무튼 바사라를 그리기에도 하루히를 그리기에도 귀찮아서
대충 그려버렸지만 반응이 커서 만족스러운 그런 24번째이야기입니다.
임팩트컷은 가장 마음에 안들게 나왔는데도 말이죠;;

이번 이야기를 보면 아무래도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MABI NAVER...가 제 안에서 NPC의 위치를 잡아버리는 계기가 되었는지
사막드레곤의 입장도 그것의 연장선에 서 있는 해석이라고 생각되네요.
고전 환타지에서는 흉포한 괴수이면서 동시에 신비하고 고상한 존재인
드레곤이 단순한 용가리가 되어버린건 환타지 붐 이후
수요가 늘며 생긴 난잡한 캐스팅(...)때문이었겠지요.

이렇듯 체면도 떨어지고 점점 공룡과 차이가 없어져가고 있지만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꾿꾿히 일하고 있는 드레곤들의 모습은 사랑스럽습니다.

2006/07/01 00:00 2006/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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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3. 제네레이션 5

MABI NO GIveup/마비 노 기브업 2006/06/29 14:36 코끼리엘리사

MABI NO GIveup
0 23. 제네레이션 5

엘프 이야기를 듣자마자 생각난 아이디어였습니다
화난 나오 얼굴이 꽤 마음에 듭니다. 귀는 잘 안 보이지만;
조금더 클로즈업을 하는게 좋았으려는지...

나오와 지금은 왠지 기억되지 못하는 듯한(...) 캐러반 죠의
관계는 동인지 MABI NAVER... 시리즈에서 차용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개발실의 사내는 이○건 팀장이 아니라
현 마비노기 담당의 이희○실장이었습니다.
나크에 대해 약간의 팬심리를 갖는 저로서는
그의 자리를 대신해 자리잡고 있는 그의 이미지는
어쩐지 조금 악당의 형상.

그래서 마지막에는
가제트의 명장면에 에바패러디를 넣었지만

'비주기'는 대체 누구냐!!! [...]

2006/06/29 14:36 2006/06/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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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2. 정령계

MABI NO GIveup/마비 노 기브업 2006/06/27 00:00 코끼리엘리사
MABI NO GIveup
0 22. 정령계


파사님의 '활남이'를 그나마 파사님 블로그에서 직접 읽고
갑자기 패러디를 하면서 복귀작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달 넘기면 연재가 잘리는 타이밍이었는데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버렸군요. [...]

이번 내용에서는 유명한 'fate'의
세이버를 게스트로 내세운 것 외에는
특별한 패러디 포인트는 없음.

콘티에서 시마모토선생님의 스타일을 살려
과격하고 즉흥적인 느낌으로 만들어보았는데
생각만큼 신나지도 과격하지도 잘 전달되지도 않은 것같네요.
그동안 콘티나 스토리만 쓰고 그렸지 그림을 그리지 않은게 치명타.;
그리는데 노고에 비해 시간도 너무 오래걸려버렸습니다.



이하 홈페이지 방문자용 보너스 일러스트


[조금 그로테스크할지도;]

2006/06/27 00:00 2006/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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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1. 하하하하하

MABI NO GIveup/마비 노 기브업 2006/01/03 00:00 코끼리엘리사
MABI NO GIveup - 0 21

지난주쯤에 생각나서 두근거리면서 아무도 안 올렸지? 라며
매일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며 준비했던 내용인데
완성 직전에 JB놈이 선수를 쳐버린 비운의 에피소드입니다.


1. 뭐 아시겠다시피 유명한 신돈에서의 한장면 패러디죠
첫 컷에서 눈물이 나리만큼 웃음이 난다라는 느낌의 묘사를 하고 싶었습니다만
완성품을 보니 차라리 눈물을 빼는편이 더 나았을까 싶기도하네요.

2. 이것도 메인네타이니 모르시면 낭패지만
천골마는 WOW에서 1000G를 모아야만 살 수 있는 말의 애칭입니다.
그렇게따지면 마비노기는 만골마... 500골드(?)정도 싸긴 하지만. [...]

3. 소문에 의하면 사실
마비노기는 넥슨 내부에서 실적 상위권에 랭크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카트라이더에서 카트판매등으로 크게 수익을 올리고 있는 넥슨에서는
캐릭터카드를 더욱 비싸게 많이 만들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모양.
물론, 사적인 자리에서 건너건너서 들은
소문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이죠. 음음.

4. 업로드 시기가 애매해서 소재도 중복인데다 이미지도 거의 겹쳐버려서
리플 반응도 분산되어버리고 별로 흥미를 끌지 못해버렸습니다.
이제와서지만 차라리 공개하지 말껄그랬나하는 후회도 조금 드네요.


아무튼 결론은 별의춤 ㅅㅂㅅㅋ [...]

2006/01/03 00:00 200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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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릴레이 - 총집편 & 마비노기 릴레이 - 제18화

[마비노기 릴레이만화 보기]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홈 & 블로그도 알린만큼
평소보다 앞당겨 포스팅하는 완전해설서! 입니다.

-총집편 코멘트-


-제 18화 코멘트-

2005/10/23 16:46 2005/10/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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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 NO GIveup - 0 19


언재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부록만화가 본편이었던 이야기.
시간이 쫓겨 대충대충 그렸더니 역시나...
리플이 조금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ㅁ;

1. 이 이야기를 떠올렸을때는 이상형 퀘스트 진행 이전이었기때문에
이상형앞에서는 수줍어하는 마누스를 상정하고 그리고 있었습니다만
막상 게임상에서는 호탕하게 웃어버려서 급히 변경;
그만큼 연출상 호흡이 조금 부족하게 되어버린 느낌이군요.

2. 리플중에서는 '그림체가 바뀌었다'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실은 시간이 없어서 디지털로 슥슥슥 그려버려서 그렇습니다.
'이 쪽이 더 좋았는데...'라고 말씀하시면 슬플뿐입니다. OTL

3. 이제와서 후회하는거지만 이 이야기는 4컷이 아니라
순정만화 연출로 그리는게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합니다;

4. 문제의 부록만화는 슈르님이 올리고
1주일 뒤 쯤에 불현득 떠오른 아이디어지만
땔롱 올리기에는 조금 뭣해서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코믹 당일 새벽에 올려버렸지만 [...]

5. 여기에서도 쓰이고 있는 따귀때리는 장면은
오오구 레이토선생의 '마인'에서 인용했지만
제대로 고증하지 않았더니 느낌이 무지 다르군요.;

6. 굳이 해설하자면 부록만화는 세이야코우의 책을 의미하는
'세이야 코우지'가 '세인트 세이야'와 '카부토 코우지'로 연상되었더라는 소리
... 설마 못알아들은 분이 계시지는 않겠죠?;;

7. 코믹생사장에서 세이야코우님은 '홍보해주셔서 고마워요'라고 하셨는데
... 실은 그 소리를 듣고서야 이 만화가 홍보만화로 보이겠구나 라고 깨달았네요 [.....]

8. 이 아이디어도 실은 사운드 없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려다
여건이 안되서 만화로 수정된 아이디어였습니다. 흑흑

9.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이미지 구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찾기 힘들어서
검색하는 시간이 그린 시간과 비슷했다는건 블로그를 읽는 분들만의 비밀 [...]

10. 마지막의 움직 툴의 그림은 '메가패스'CM 패러디 맞습니다.
급하게 그려서 고증 엉망이지만 [...]

11. 그러고보면 이것도 글씨를 넣으려다 자꾸 오류가 나서
그냥 원 화일 그대로 올렸었군요....
역시 리플이 적을만도 했구만 이번 이야기.. OTL

2005/02/24 00:36 2005/02/2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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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 NO GIveup - 0 18

람가님의 연재만화 중에서 '그녀위 취향'편의 피드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돈 많고, 나이많고, 폭력적이지 않은(≒기력이 쇠한?) 남자를 찾는 젊은 여자라면
어쩐지 '가정부는 보았다!'라는 일본에서 자주 패러디되는 제목이 팍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의미로 메이드까지 등장을 시켜보았습니다. [...?]

1. 소재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다보니
가면팔라딘편은 다음으로 미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음편을 기대해주신 여러분들에게는 조금 양해를.

2. 초안에서는 가정부 엘리사가 이비의 비밀을 보게되어 벌어지는
두뇌사움을 그린 작품을 이미지로 예고편을 만들려고 했지만
만화적으로서는 인기작품의 패러디쪽이 나을 것같아 방향을 수정했었습니다.

3. 패러디의 중심은 기본적으로
'명탐정 코난'과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소년탐정 김전일)' 입니다.
초반에는 단행본 예고풍으로 하려고 했지만 중간에 헷갈려서 연출이 좀 섞여버렸군요;;
끝이 애니포스터풍이니 본편도 칼라였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4. 부록에 네타바레하는 장면은 원래는 인물미정이었지만
람□님께서 친히 등장을 원하셨기에 즉석에서 등장.
최대한 그림도 흉내내어보았는데 어땠으려나...?

5. 일부 '장발BOY'의 정체에 대해 궁금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이 소재는 연재작가들만이 알아들을 소재를 넣은 것이므로
그 외의 분들은 모르는게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그럼 즐거운 마비노기 되십시오 [?]

6. 이번에는 지난 팔라딘 1편의 과오를
다시 범하지 않기위해 B4용지에 원고를 시작했지만
이번에는 너무 커서 제작시간이 오버재되어버렸다.....
특히나 마지막 포스터풍 일러스트는 이틀 내내 그렸던 그림 OTL

7. '70세면 자연사 아닌가요'라는 코멘트가 많았는데
이건 완전히 엘리사의 미스로 '음독으로 사망'을 마땅히 좋게 줄이기가 힘들어
그냥 보기 좋게 '사망'으로 써넣어서 헷갈리게 되어버린겁니다.

8. 그러고보면 그림의 '람가'를 미남자로 힘주어그린것은
옆에다 써넣은 (70세)라는 설명과의 미스매치를 위해서였는데
이 부분으로 웃어준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는 잘 모르겠네요..

9. 또 하나 미스한건
칼라로 넘어가기 직전에 교차편집효과를 준 컷 무더기에서
실은 '브라이스'가 등장하지 않는다는것....

10. 당연한 소리지만 이 이야기는 계속되지 않습니다. [...]

2005/01/28 00:13 2005/01/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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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이라더니
욕심이 과해서 오래 걸리는중입니다. OTL
내일은 과연 완성하고 올릴 수 있을 것인가!?

2005/01/25 06:17 2005/01/25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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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봐주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실제적으로 전 지난 여름 이후 '격월간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사이에는 G2효과(?)로 마비에의 애정도가 재상승!
말은 안하고있지만 몇몇개의 단편이 준비중!

하지만 아무런 보수도 없이 단순명예직에 불과한 마비노기 연재만화가와
연재만화의 제작이라는건 때론 너무 허무하고 씁쓸한 작업이기도 하죠.
이럴때 힘들 주는 것은 역시나. 여러분들이 달아준 리플들입니다.

오늘도 엘리사
작업의 힘을 얻기위해 연재만화의 링크를 힘차게 누찔렀습니다!


[충격의 장]

2005/01/24 00:08 2005/01/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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