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틱 리포트/만화 & 애니'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09/11/16 코끼리엘리사 자주제작 애니메이션 「후미코의 고백」 (4)
  2. 2009/10/29 코끼리엘리사 이번에도 힘내보는 - 2009년 10월 아니메 리뷰 4 (6)
  3. 2009/10/15 코끼리엘리사 이번에도 힘내보는 - 2009년 10월 아니메 리뷰 3
  4. 2009/10/14 코끼리엘리사 이번에도 힘내보는 - 2009년 10월 아니메 리뷰 2 (4)
  5. 2009/10/10 코끼리엘리사 이번에도 힘내보는 - 2009년 10월 아니메 리뷰 1 (4)
  6. 2009/07/12 코끼리엘리사 건성건성 하는 - 2009년 7월 애니메이션 리뷰 3 (2)
  7. 2009/07/08 코끼리엘리사 건성건성 하는 - 2009년 7월 애니메이션 리뷰 2 (2)
  8. 2009/07/07 코끼리엘리사 건성건성 하는 - 2009년 7월 애니메이션 리뷰 1 (6)
  9. 2009/04/15 코끼리엘리사 질릴 때 까지만 하는 - 2009년 4월 애니메이션 리뷰 5 (4)
  10. 2009/04/09 코끼리엘리사 질릴 때 까지만 하는 - 2009년 4월 애니메이션 리뷰 4 (8)


발견당시 니코동 아니메부분 랭크 1위
자주제작 애니메이션 「후미코의 고백」
레…레벨이 너무 엄청나 OTL
2009/11/16 23:35 2009/11/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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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젊어보이지 않는데; 성우라면 납득하겠지만;

그동안도 보는 족족 감상은 적어두고 있었습니다만
정리하기 귀찮아 미루다 미뤄 한번에 정리하니
이번엔 포스팅으로서 양이 너무 많네요 OTL

실은 처음 리뷰 쓰기시작할땐 마무리할땐
이번 시즌에서 난 이게 추천!
같은 것도 하려 했는데 말입니다. […]

[너무 기시니 한번 접음]



2009/10/29 01:02 2009/10/2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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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느낌의 오프닝도 은근히 좋다

면접을 겸한 회의는 잘 진행되었지만 이미 임원진들과 이야기가 다 되있는건지
단순 감상과 과제거리에 대한 이야기뿐 어떻게 하자는 이야기가 전혀 없네요. -ㅁ-
그래도 좋은 반응들이었으니 좋은 결과 기대해도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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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体戦士サンレッド 第2期 전체전사 선레드 제2기
テレビ神奈川 09/10/03 (土)23:30~23:45
지난편이 베일에 싸여있던 엘로우의 정체를 드러내는 등 서비스가 중심이었다면
이번편은 서브위치에서 선레드를 빛내주는 반가운 캐릭터들이 듬뿍등장하는 이야기
마무리의 돌아온 3분요리때의 선레드의 딴지는 정말 톡 쐈다.
끝날때는 신 전개를 기대하게 하는 흥미로운 장면도(?)

2화 감상 : ◎ (감상확정)


青い文学 푸른 문학
日本テレビ 09/10/10 (土)25:20~25:50
일단 푸른 문학이라고 해두었지만 이미지적으로 '젊은 문학'이려나.
예전 화재가 되었던 데스노트로 유명한 만화가 오바타 타케시 선생이
역시 일본의 근대문학 걸작 '인간 실격'의 표지를 새로 그리는 기획으로 시작돼
유명한 문학 작품들의 표지를 속속 유명 만화가들이 리뉴얼하고
다시 그것을 바탕으로 옴니버스 형식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는 대 기획.
첫 방송은 역시 프로젝트의 시발점이던 '인간 실격'으로 시작되었다.
너무나도 유명한 원작이지만 제대로 붙어서보긴 처음이라 상당히 몰입해서 본 편.
단지 오바타 타케시 선생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매드하우스에서 만들다보니
너무나 데스노트 향기가 나는게 문제라면 문제였달까. 분위기는 맞았지만.

1화 감상 : ○


夢色パティシエール 꿈빛 파티셰르
日本テレビ 09/10/04 (日)7:00~7:30
덜렁이에 아무 재주도 발견하지 못했던 평범한 소녀가
자신의 절대미각을 발견해 파티셰르를 꿈꾸는 이야기.
요정같은 존재도 만나게 되는 것같지만 1화 시점엔 아직 만나지 못했다.
그림이나 원작이나 대표적 초등 소녀만화잡지 연재만화다운데
의외로 기세로 밀어붙이지 않고 요리만화적인 전개라 깜짝.
이제 막 시작한지라 가지고 있는 보따리를 다 풀지도 못했지만
어쩐지 과히 본격적인 요리만화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냄새를 풍긴다.
좀 휘딱휘딱 넘어가지만 1화 안의 드라마가 은긴히 마음을 후펴 파서 조금더 감동.
간지남 그것도 금발을 던져놓고서도 과자 이야기에 타오는 근성이 마음에 든다!

Ps. 작품상에서 남성형 파티셰와 여성형파티셰르를
구분하고 싶어하는 것같지만 국내선 안하는 듯;

1화 감상 : ◎
2009/10/15 00:50 2009/10/1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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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IG에서 이런 그림 보게될 날이 올 줄이야

개인적으로 한달 쯤 전부터 갑자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껀이
내일 관계사와의 미팅으로 확실하게 정해질 모양입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만 살짝 자랑하고 밖으로 공표하는건
설마하니 미끄러지면 창피할테니 미루고 있습니다만
만약 제대로 된다면 앞으로의 행보나 거취적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겁니다.
만전을 기하기 위해 오늘은 최종 정검하고 일찍 잠 자리에
… 들려고 했는데 벌써 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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秘密結社 鷹の爪 カウントダウン 비밀결사 매의발톱 카운트다운
テレビ朝日 09/10/06 (火)25:21~25:51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은(?) 유명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매의 발톱단 3년만의 신 시리즈.
매의 발톱 단은 젊은 크리에이터 프로그 맨이 플래시를 이용해 전편 제작부터
남자 캐릭터의 음성까지 모두 맡아 만든 1인 제작 코메디 애니메이션.
전작은 호평 속에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큰 화재를 모았었습니다.
그런 매의 발톱단입니다만 1화시점의 솔찍한 제 감상은 △ 였습니다.
3년 전만해도 대부분의 방송이 아직 아날로그라 대형화면이지도 않았고
이런류의 느슨한 개그작품이 유일했기에 다소 조악하더라도 빛나는 부분이 있었지만
지금은 보다 정돈된 스토리의 '천체전사 선레드'도 방송 중이라 신선미도 약하고
대형화면으로 노출되는 개인 제작 플래시의 팝업식 연출은 눈이 아프더군요.
차라리 웹에서 봤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같은 기분. 아직은 그런 느낌입니다.

1화 감상 : △


DARKER THAN BLACK 流星の双子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MBS 09/10/08 (木)25:25~26:55
마무리가 조금 약했지만 탄탄한 설정과 이야기로 큰 인상을 준
하이 퀄리티 애니메이션 DTB의 신 시리즈도 이번 시즌에 스타트!
시작부터 충격적이고 빠른 전개와 안정된 퀄리티로 시선을 뗄수 없는 30분이었습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영문을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마음을 편하게 하는 고양이 그림들도 건재.
별다른 설명보다도 역시 DTB은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1화 감상 : ◎


テガミバチ 레터비
テレビ東京 09/10/03 (土)22:55~23:20
섬세한 그림으로 유명한 원작만화를 두고 그려진 애니메이션.
그림의 섬세함이 100% 재현될 수는 없었지만 섬세한 감성만큼은 재현된 듯하다.
예전 점프 패스티벌판 프로토 타잎도 제법 분위기가 괜찮았던 만큼
TV 애니메이션판도 어느정도 기대하고 있다.
단지 전체적으로 탬포가 느리고 심리적으로도 격동적인 장면이 적어
흡입력이 약한 느낌은 향후로 걱정거리.

1화 감상 : ○


夏のあらし! 春夏冬中 여름의 아라시! 춘하동중
テレビ東京 09/10/04 (日)25:30~26:00
샤프트는, 신보감독 이 인간은 쉬지도 않나 싶은 여름의 아라시! 제 2 시즌.
변함없이 따라오살 분만을 모시는 듯이 친절하지 않게 진행되긴 하지만
느낌적으론 시즌 1의 첫 화에 비해서 과감하고 특이한 연출도 덜 사용되었고
캐릭터들의 관계도 안정돼 설명보다 사건으로 진행되어 오히려 보기 편했다.
단지 다른 신보 작품군과의 차별화를 위해서인지 남용되는
잦은 회전이나 포징 액션만큼은 여전히 당혹스러운 느낌.

1화 감상 : △


君に届け 너에게 닿기를
日本テレビ 09/10/06 (火)24:59~25:29
모두가 신뢰하는 프로덕션 IG가 그 동안의 남자다운 작품군에서 벗어나
아마도 최초로 시도해보는 순정만화 원작의 애니메이션화 도전.
1화 시점에서의 그 도전결과는 매우 아름답고 성공적인 것으로 보인다.
레이아웃이나 구성에서 아직은 낮선듯 조금 이상해보이더라도
일단은 원작 구도를 그대로 사용하는데 기준을 둔 듯한 레이아웃이 특징적.
남자다운 작품을 잘 만드는 곳에서 순정만화까지 잘 만든다는데에서
오히려 질투랄까 타 제작사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끼게 할 정도로 만족했다.

1화 감상 : ◎


WHITE ALBUM TVシリーズ後半 WHITE ALBUM TV시리즈 후반
KBS京都 09/10/02 (金)25:30~26:00
시리즈 후반이라는 말대로 정말로 2기 1화가 아니라 14화 넘버링부터.
연속드라마스타일이라 지난 시즌을 보지 않고서는 전혀 즐길 수 없어서 난감하다.
시즌 1을 즐기지 못한 사람에게는 절대로 추천하지 못할 시즌 2.
뭐 본편은 그렇다치고. 시즌2 오프닝의 유화가 움직이는 듯하게 구성한 건 정말멋지다.
노래가 좀 엥카같다고들 하지만서도.

1화 감상 : ?


うさるさん 우사루씨
キッズステーション 09/10/03 (土)13:53~14:23
토끼히어로 Mr. USA를 너무나 동경하는 보통의 귀여운 토끼가
원숭이 옷을 입고 바나나를 먹으면 무적의 히어로가 된다는 귀여움이 정의인 작품.
깔끔하게 도안화된 마치 팬시 상품이 움직이는 듯 귀여운 캐릭터가
첫 인상에서 기대를 배신하지않고 그대로 작고 귀여운 활약을 보여준다.
러닝타임도 짦은 5분에 2화를 담는 방식이라 부담이 적은 것도 강점이라면 강점.
단지 짦은 만큼 단순 이야기만을 담고 있으니 그 부분은 약점.

1화 감상 : ○


そらのおとしもの 하늘의 분실물
チバテレビ 09/10/04 (日)24:00~24:30
하늘에서 가슴크고 무슨 소망이던 들어주겠다는 여자아이가 떡하니 떨어져
두근불끈거리는 나이의 남자주인공과 에로코메디를 벌인다는 도라에몽같은 작품.
설정그대로 매우 알기쉬운 변태신사계 작품으로 시종 터지는 저질 농담에
히로인의 헐벗은 복장과 큰 가슴, 그 가슴사이를 가로지르는 쇠사슬 목줄 등
장르본연의 특징과 거부감을 고스란히 가진 작품이라고 일축할 수도 있겠지만
주인공의 너무나도 솔찍한 태도와 교훈적인 전개로 의외로 안심하고 볼 수 있던 첫 화.
이미 인터넷에는 2화 엔딩의 하늘을 나는 팬티라는 골때리는 설정이 화재이기도 하다.
내가 홍보 영상의 첫인상이었던 '디어즈'의 재림이란 거부감을 극복해줄 수 있을까.

1화 감상 : ○
2009/10/14 01:15 2009/10/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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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야 둘째치고 얘가 재일 귀엽다


真・恋姫†無双 진 연희†무쌍
AT-X 09/10/05 (月)11:30~12:00
의외로 전작이 호평이었던 걸까? 다시 돌아온 여체화 삼국지시리즈.
개인적으로 전작의 많이 부족해보이는 퀄리티가 적절했다고 했각했지만
전체적인 비주얼의 완성도나 깨끗함이 몰라볼 정도로 높아졌다.
본편 외 니코동 생방송에서 공개한 뮤직비디오의 퀄리티는 경악할 수준.
그러나 내용에 대해서는 여전히 참을 수 없이 시시하기 짝이 없다.
겨우 서로를 진명(게임의 요소로 삼국지 상의 이름 외로 여자아이다운 이름)으로
부를까 말까하는걸로 한바탕 난리가 나는 삼국지라니… 솔찍히 이해불가다.

1화 감상 : X

あにゃまる探偵 キルミンずぅ애냐멀탐정 키루밍즈
テレビ東京 09/10/05 (月)17:30~18:00
가만보면 은근히 자주하는 한일 합작 애니메이션에
주제가는 태국어로 만들어져있는 조금 난감한 조합의 애니메이션.
동물교감 전문가인 어머니가 출장 간 사이 못보던 다락방에서
동물로 변신할 수 있는 아이탬을 얻으면서 시작되는 본격 마법소녀물이다.
오프닝을 보면 소녀들만이 아니라 소년들도 동물로 그것도 주인공(?)과
천적관계인 동물로 변신하는 것은 조금 재미있는 요소.
한일합작의 편견을 한발짝 넘어설 정도로 전체적으로 잘 다듬어져있어
내용도 연출도 비교적 괜찮은 편이긴 하지만 쬐금은 촌스러운 듯한 느낌도 있다.

1화 감상 : △

乃木坂春香の秘密 ぴゅあれっつぁ♪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푸레싸(purezza)♪
読売テレビ 09/10/05 (月)26:14~26:44
완벽한 수퍼우먼에 좋은 집 아가씨이기도 한 노기자카 하루카가
사실은 깊은 오타쿠라는 사실을 알아버린 주인공과의 러브코메디.
큰 설정은 제법 매력적이지만 미소녀가 쏟아져 과격한 성적 농담 연발로
적응하기 힘들었던 작품이 반응이 좋았는지 두번째 TV시리즈화다.
첫화부터 캐릭터들이 총출동하고 대대적으로 온천씬이 그려지지만
여기까지 온 아저씨 오타쿠로서는 새로울 것 없어 하품이 날뿐.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건 1화에 한정해(?) 노토씨가 1인 3역이라는 정도?
참고로 '푸레싸'라는 건 이탈리아어로 '순수'를 말하는 단어라는 듯.

1화 감상 : X

Ps. 오래간만에 MC스타일의 노토씨 목소리가 많이 반가웠다.
생각해보면 GA아트디자인때의 토마츠가 노토 목소리같이 들렸다고 하는데
사실 요새 나오는 노토는 전체적으로 더 낮고 깊은 소리를 내지 않았던가 싶은데;


こばと。 코바토.
NHK-BS2 09/10/06 (火)20:00~20:25
여전히 정력적인 활동을 보이는 CLAMP 원작의 새 애니메이션.
'가고 싶은 곳'으로 가기위해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그 마음을
'병'에 모아가는 소녀 코바토의 이야기를 그린 명명백백한 치유계 작품. (으로 보인다)
별 것 없으면서도 이야기를 부드럽게 풀어나가는 기술은 원작의 힘이려나?
세상물정에 눈이 어두워 실수를 연발하는 코바토의 행동이
흔히 보아왔으면서도 새롭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데서 일단은 성공적.
오프닝과 엔딩을 각각 사카모토 마야와 나카지마 메구미가 불렀는데
막상 본편에는 메구미만 출연하는 것이 조금 아쉬었다.

1화 감상 : ○

クイーンズブレイド 玉座を継ぐ者 퀸즈블레이드 왕좌를 잇는 자
AT-X 09/09/24 (木)8:00~8:30
제법 밀어붙이는 기획인 듯 본편 게임북만이 아니라
게임, 만화등으로도 열심히 작품군을 이뤄가는 퀸즈블레이드.
텀이 짧았던 만큼 딱히 작품분위기가 바뀌지 않은 것같다.
첫 회의 내용은 다시 전체적인 스토리를 설명하고 지금까지의 캐릭터들의 소개.
총집편적 이야기에서 무슨 재미를 찾겠냐만서도 영원히 인트로만 보는 것같아 지루했다.
내가 전작에 워낙 재미를 못 봐서 기대하고 있지도 않지만 말이다.

1화 감상 : X

けんぷファー 캠퍼
TBS 09/10/01 (木)25:29~25:59
말그대로 어느날 자고 일어나보니 여자가 되어있었다!
게다가 전사로 선택되었다면서 왠 총 든 여자가 쫒아오고
좋아하던 여자친구는 여자일 때의 주인공의 모습에 반해버리고
순식간에 일상은 엉망진창. 전도다난한 삶이 시작된다! 란 느낌의 작품.
원작부터 준비되 있었다는 노골적인 성우네타로 이미 세간에선 화재가 되었다.
캐릭터는 담백하면서도 날렵해 좋은 느낌이긴 한데 내용적으론 미묘.
니코동에서의 '재미도 란마의 1/2'란 코멘트가 뼈 아프다.
아는분의 나중되면 재미있다는 코멘트를 믿고 기다려봐야지.

1화 감상 : △

にゃんこい! 냥코이!
TBS 09/10/01 (木)25:59~26:29
고양이를 너무나 싫어하는 주인공이 고양이의 말을 들을 수 있게되고
더 나아가 점차 고양이로 변해가게된다는 저주를 받으며 시작되는 러브 코메디.
조금 둔해보이는 캐릭터에 보통 정도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느낌.
요새 모에계열이나 러브코메디에서 너무 과격한 섹스어필 연출로 부담스럽던 차에
간만에 담백하면서 코메디에 중심을 둔 작품을 보는 것같아 반가웠다.
엔딩을 봐서는 결국은 하렘 전개가 예정된 듯한데 과연 어떤게 풀어나가려나.

1화 감상 : ○

11eyes
TOKYO MX 09/10/01 (木)26:00~26:30
시작부터 중2병 냄새를 풀풀 풍기며 시작하는 에로게 원작 애니메이션.
실로 적절한 미소녀게임 원작 퀄리티에 실로 적절한 중2병 스토리는 은근히 유행인 건가?
원작 팬들도 '애니메이션 판은 별로다'라는 걸 보면 작품 자체가 실패인 듯도 하지만.
정말 오른쪽 눈의 화려한 안대나 그 안쪽 눈이 빛나는 장면에선 '사기안 발동이다!'라며 뿜었다.
솔찍히 이번 시즌 최고레벨 비추 작품급;

1화 감상 : XX

戦う司書 The Book of Bantorra 싸우는 사서 The Book of Bantorra
アニマックス 09/10/02 (金)22:00~22:30
사람이 죽으면 한 권의 책으로 변하는 세계에서
책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무장 사서들의 싸움을 그린 작품.
시작부터 표현하기 어려운 해상 추격, 전투씬을 그리다보니
보는 느낌은 산만하고 매력을 느끼기 힘들게 나와버렸다.
아직은 갈피를 잡을 수 없어 뭐라 말하기 힘든 느낌;

1화 감상 : ▽

とある科学の超電磁砲 어느 과학의 레일건
TOKYO MX 09/10/02 (金)25:30~26:00
실은 전작은 너무 설명조라 보지 않고 떨어져나간 '어느 마법의 인덱스'의 외전.
자력의 힘으로 동전을 초 고속으로 발사하는 능력을 가진 미사카 미코토와
그 주변인물들과의 이야기를 그린, 기본적으로 외전으로 나온 작품이었지만
어느샌가 원작 '어느 마법의 인덱스'와 연결되는 부분이 생겨나고 있다고도.
첫화에선 미코토 외 레귤러로 나와줄 인물들이 쭉 나열되는 것 외에
별다른 사건이나 스토리 없이 레일건 한방 쏘고 끝나 이렇다 할게 없다.
아무튼간에 뭐낙 캐릭터를 잘그려져 있어 화면적으로 무엇하나 빠질 것없이 좋음.
단지, 앞으로 이야기를 어떻게 재미있게 끌고갈지가 제일 걱정이라면 걱정이다.

1화 감상 : ○

生徒会の一存 생도회의 일존
テレビ愛知 09/10/02 (金)25:58~26:28
하렘을 만드는게 꿈인 성적최우수가 빛나는 남자주인공과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4인의 생도회가 빚어나가는 오타쿠 지향 코메디.
키워드, 농담부터 노골적으로 오타쿠를 겨냥한 작품임을 확실히하고 있다.
시작부터 보여주는 '미디어의 차이를 이해하라'란 부분 관련은 조금 재미있었지만
20분도 가득 체워주지 못하는 텅 빈 내용물과 톡 까놓고 발로 만든 퀄리티에
결과적으로 절대로 용서못할 만한 작품이라는 게 나의 결론.
대충 좋아할 만한 것만 늘어놓는다고 낚일꺼라고 생각하지마!!

1화 감상 : XX

聖剣の刀鍛冶 성검의 블랙스미스
AT-X 09/10/03 (土)9:30~10:00
홍보단계에선 스탭문제로 '케이온'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던
조금은 정통 일본 환타지에 가까운 애니메이션.
흉갑에 가슴도 두 쪽 단데다 다른 자료들을 보면 은근히 섹시 노선일지도?
주인공이 약하다곤 들었지만 정말 형편없이 약하다.
남자가 도공이면서 모루를 쓰지 않는데서도 깜짝 놀랐지만;
그림으로선 캐릭터가 깨끗하고 예뻤지만 아직은 그 이상은 것은 보여주지 않았다.
본편보다도 엔딩에서 리사사 뛰어다니는데 좋은 인상을 받았다는건 솔찍히 미묘.;

1화 감상 : ○

天体戦士サンレッド 第2期 천체전사 선레드 제2기
テレビ神奈川 09/10/03 (土)23:30~23:45
전작의 호응을 업고 빠르게도 2기가 등장!
뭐 스타일적으로 2기 나오기에 부담스런 작품도 아니었지만 […]
말이 2지 본편 넘버링도 'FIGHT.27'로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면된다.
재미도 퀄리티도 전작 그대로 이어져 내려와 안심감이 높다.

1화 감상 : ◎

犬夜叉-完結編- 이누야샤 -완결편-
日本テレビ 09/10/03 (土)26:20~26:50
원작의 마무리와 발맞추어 제작된 이누야샤 애니메이션의 완결편.
지금와서 보면 등장 성우들이 대부분 젊은 대상 작품에선 보기 힘든 성우들에
당시 신인으로 참가하던 노토 마미코도 수준급 성우가 되어있어 세월을 느끼게 한다.
1화는 오래간만의 후속임에도 총집편 없이 단숨에 몰아치듯 진행해 순식간에 한놈 해치웠다.;
빠른 전개로 몰입도를 높이려 했던 것일까는 모르겠지만
솔찍히 산만해서 몰입해 보기도 전에 끝나버렸다는 느낌.
이후 전개의 탬포는 괜찮은 걸까. 조금 걱정되기도 한다.

1화 감상 : ○
2009/10/10 23:54 2009/10/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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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매그니튜드8.0' 제 1화에서

宙のまにまに 하늘 가는 데로
AT-X 09/07/07 (火)10:30~11:00
은근히 호감가는 홍보 일러스트. 하지만 마이너인 우주가 소재인 신작.
인정받지만 미묘한 작품이 많은 애프터눈에 연재중인 천채관측부를 두고 벌어지는 러브코메디?
개인적으로는 트윈 스피카등의 작품과 일맥상통하는 우주에 대한 낭만이 느껴진다.
솔직히 말해 1화는 부활보다 완연히 순정만화 전개뿐이었지만, 평범하게 재미있었다.

1화 감상 : ○

狼と香辛料II 늑대와 향신료II
テレビ神奈川 09/07/08 (水)25:15~25:45
시즌1의 인기를 등에 업고 시작된 시즌 2 하지만 조금 불안한 모습.
캐릭터 그리는 법이나 레이아웃적으로도 그렇고 두사람의 관계도
전작의 미묘한 뉘앙스보다 분명한 연애노선으로 표현되어 전작과 다른 느낌을 준다.
또한 '호로'역의 '코시미즈 아미'씨의 연기까지 모에캐릭터풍으로 변해
여러가지로 마음을 털고 보지 않으면 조금 적응하지 힘들지도;
일단은 두사람의 관계 말고도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작품이니 기다려보는중.

1화 감상 : ○

ファイト一発!充電ちゃん!! 응원한방! 충전쨩!!
AT-X 09/06/25 (木)8:00~8:30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편더 밀어봤던 충전쨩2화
이야기적으로야 조금 감동적이지 않아? 싶기도한 내용이지만
드레싱이 바뀌었을 뿐 작품이 말하고 싶은 바는 변하지 않았다.
불만중 하나가 에로연출도 좀 낡은 에로연출같다는건데
성인대상이 되면 그런건 별로 상관없는건가. 아니메의 최신 유행같은건.
사실 퀸즈 블레이드도 좀 그랬고 말이지.

2화 감상 : X (감상중단)

うみねこのなく頃に 괭이갈매기 울적에
チバテレビ 09/07/01 (水)25:30~26:00
빨리도 용기사07의 본색인 처참한 살해씬이 등장한 괭이갈매기.
그러나 어느쪽인고 하니 여전히 여기까지는 코난이나 김전일에서도 느낄 수 있던 재미.
전작의 큰 명성에 기대하고 시청 중인데 이 작품만의 매력은 언제 등장해 줄 것인가.

2화 감상 : ○

青い花 푸른 꽃
フジテレビ 09/07/01 (水)26:08~26:38
집요하게 두 사람의 관계만을 파고들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 밖으로 각자의 학교생활이나 그들과의 관계도도 흥미롭다.
개인적으론 대부분 뜬금없이 등장하는 '동성과의 연애'를
대사 한줄로 당혹감을 누그러뜨린 테크닉이 상당히 인상적.

2화 감상 : ○

東京マグニチュード8.0 도쿄매그니튜드8.0
フジテレビ 09/07/09 (木)24:45~25:15
표현이 어려운만큼 드물기도 했던 대규모 지진을 소재로 한 '본즈'의  재난 애니메이션.
시작부터 철저한 자료조사를 간접적으로 어필하더니 첫 이야기부터
일상이란 소재나 인물상을 꼼꼼하고 리얼하게 제시한 연출이 인상적.
순진하고 착한 초등학생 남동생과 한참 반항기를 겪는 중학생 누나의 대비를
꼼꼼하게 묘사해 준 덕에 빠르게 몰입할 수 있었고 이것이 향후 겪게될 '재난'을
더욱 부각시켜주고 있다는 점이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감동한 점.
퀄리티로 이름 높은 본즈는 이 기대감을 어떻게 인도해줄지 기대중.

1화 감상 : ◎
2009/07/12 23:53 2009/07/1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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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예술과 1화에서. 그림보다 여기들어간 SE가…

ファイト一発!充電ちゃん!! 응원한방! 충전쨩!!
AT-X 09/06/25 (木)8:00~8:30
'키스X시스''마호로메틱'으로 기억되는 '지다마 보우'선생 원작의 신작애니로
퀸즈블레이드가 끝난자리를 채우는 새 에로담당 애니인 만큼 천박한개그가 메인.
마호로때와는 달리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본연의 '실금'씬이 연발하는게 특징. […]
이야기적으로도 개그로서도 너무 낡고 상투적이라 흥미로운 부분이 없는데
그림도 귀엽고 분발하고는 있는 듯 하지만 탄력이라기보다 그저 흔든다는 느낌이;

1화 감상 : X

GA 芸術科アートデザインクラス GA 예술과 아트디자인클래스
読売テレビ 09/07/06 (月)26:14~26:44
남들이 기대된다 기대된다하는거 싹 무시하고 있다가 보고선 꽤 만족.
그림도 이야기도, 원작이 4컷만화라는걸 숨기지도 피하지도 않고 당당하게 만들었다.
딱히 이야기랄 것 없이 예고 아이들이 이리저리 잡담하거나 그림 그릴 뿐이지만
아이들의 발랄함과 귀여움에 주목하고 있으니 순식간에 30분이 지나있었다.
'히다마리 스케치'와 비슷하지만 보다 성격이 확실한 타잎의 작품.

1화 감상 : ◎
2009/07/08 00:53 2009/07/0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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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가 감로처럼 흐르는 'CANAAN' 1화

새 시즌도 시작했겠다 슬렁슬렁 시작해봅니다.
아아 이번시즌 새작품이 적어 보기 좋네요.
랄까 괜찮은 작품이 은근히 있다는 느낌!?

うみものがたり~あなたがいてくれたコト~바다이야기 ~당신이 있어준다는 것~
TBS 09/06/26 (金)26:25~26:55
명성의 사토 준이치 감독 작품에 캐릭터와 칼라가 너무 예뻐서 기대하던 작품
1화의 제시되는 캐릭터들이나 상황들은 나름 재미있고 다음편을 기다리기도했지만
2화에서는 감독 본연의 변신소녀물로 복귀; 엄청... 세라문이었습니다.
드라마를 기대하던 시청자로서는 쇼크 & 실망.

1화 감상 : ○
2화 감상 : △

うみねこのなく頃に 괭이갈매기 울적에
チバテレビ 09/07/01 (水)25:30~26:00
해설이 필요없는 '쓰르라미 울적에'의 용기사07의 최신작품 애니메이션화
전작을 전혀보지 않은 입장에서 가벼운 기대를 안고 시청개시.
놀라운 네이밍센스의 인물들이(…) 할아버님의 저택에 속속들이 모여들어
그들의 사연이 뒤엉켜 서서히 사건을 불러일으키는 전개.
이제 코난이나 김전일만 오면… 하는 분위기.
본편에서 큰 감흥은 없었지만 벽에 걸린 '마녀의 그림'은 정말 근사했다.

1화 감상 : ○

青い花 푸른 꽃
フジテレビ 09/07/01 (水)26:08~26:38
시즌에 하나는 꼭 나오는 느낌의 백합류 작품.
키는 크지만 말 못하고 소심한 아가씨와 거칠고 털털한 작은 아가씨가
과거의 인연으로 만나 미묘한 감성이 싹터가는 이야기.
놀랍도록 아름답고 깨끗한 색체설계와 섬세한 캐릭터가 인상적.
이야기는 보통이었지만 (실은 유지되기 힘든) 섬세한 영상을
다시 보고싶어지는 느낌.

1화 감상 : ◎

NEEDLESS
TOKYO MX 09/07/02 (木)25:30~26:00
아마도 소년만화 혹 어린이만화잡지에 원작이 있는 분위기의 작품
막장으로 치달은 세계에서 모험심이 강한 소년과 터프한 사나이와
섹시한 누님들이 등장하는 어찌 정통적인 소년액션만화지만
퀄리티가 너무나도 '주간 소년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레벨.
중간까지만 봤다가 엔딩이 야하대서 그 부분만 다시 봤다.

1화 감상 : X

大正野球娘。 다이쇼 야구아가씨.
TBS 09/07/02 (木)25:59~26:29
사실 한국인으로서 달가울수만은 없는 일본 잘나가던 개화기시절
그나마 신교육을 받기 시작했으면서도 야구에까지 도전하는 기운넘치는 아가씨들 이야기.
실은 우리네도 'YMCA야구단'이라고 비슷한거 했었다. (송강호 주연이지만)
첫 이야기는 다이쇼시대의 분위기 전달과 중요 맴버들의 등장까지.
기대하던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었지만 일단은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맛.
개인적으론 정말 당시 일본여성다운 짤막한 키가 되게 마음에 들었다.

1화 감상 : ○

化物語 바케모노가타리
TOKYO MX 09/07/03 (金)23:00~23:30
인기라노베원작을 독특한 영상미로 인기인 샤프트에서
그 중에서도 튀는 신보 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
쉬지않고 매 시즌 신작을 만드는 걸로 모자라
아예 절망선생과 두탕을 뛰는 감독때문에 걱정했지만
오히려 지금의 태크닉을 가지고 소울테이커때로 돌아간 듯한
인상적이고 파워있는 연출을 선사. 매우 즐거운 감상이었다.
단지 지나치게 기합이 들어가 향후는 조금 걱정.

1화 감상 : ◎

CANAAN
TOKYO MX 09/07/04 (土)22:30~23:00
Wii용 인기소프트 '428 ~폐쇄된 시부야에서~'의 한 파트인 '카난'편 애니메이션화.
듣기로는 본 게임 이후의 이야기라고 하지만
나를 포함 대부분의 한국게이머는 못해봤을테니 상관없는 사실;
글과 캐릭터 원안은 '월희', '페이트/스테이나이츠'로도
너무나 익숙한 '나스 키노코'와 '타케우치 타카시' 콤비로
실은 원작에선 본편과 섞이지 못하고 좀 떳다고도 [ …]
아무튼 애니메이션은 피를 토할정도로 하이퀄리티로
액션, 탬포, 캐릭터 모든 면에서 진정 극장판에 필적하는 레벨.
향후 제작에 엄청난 걱정이 앞서지만 제작이 (퀄리티만은 단연) 압도적이었던
'트루 티어스'의 P.A.WORKS라 조금 안심. 오래간만에 돌아왔구만.

1화 감상 : ◎

懺・さよなら絶望先生 참· 안녕 절망선생
テレビ神奈川 09/07/04 (土)24:30~25:00
언제나와 같은 절망선생. 이제는 언제나 돌아와주는 오타쿠의 사자에상.
매니악한 농담이 아니면 온 가족시간대에도 할 수 있을 것같은 안정감을 가졌지만
한편으로 매니악한 풍자들을 빼면 여기까지 올 수 있었겠느냐가 쿠메타 선생의 현실 […]
신보감독 두탕에도 불구하고 쓸데없이 화려하고 풍부한 원화에 크게 안도할 수 있었다.
아아 OAD 열심히 사길 잘했다는 기분의 시즌 3 스타트.

1화 감상 : ◎

プリンセスラバー! 프린세스러버!
チバテレビ 09/07/05 (日)24:30~25:00
에로게 원작의 딱 그만큼의 애니메이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난데없이 대 재벌의 후계자가 된 주인공의… 하램물예감
제작사의 문제인지 참고만 많이 한건지 어쩐지 수호캐릭터 친구들이 […]
이야기가 시시하고 산만한건 둘째치고 원화도 과하고 흐물거려 풍부하기보다 거북하다.

1화 감상 : X

かなめも 카나 메모
テレビ東京 09/07/05 (日)25:30~26:00
돌봐주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아버린 소녀가
숙식제공 신문배달일을 하며 같은 거주인들과 지내가는 따뜻한 드라마.
…로 정리할 수 있는 이야기긴 하지만 근본 모에라인을 타고 있어서
지나치게 끌어다모은 듯한 캐릭터들에 우선 거부감부터 갖고 시작.
마치 '히다마리'의 유노가 미연시세계로 빠져버린 것같은 느낌이다;
엔딩이나 다 보고 정리해보면 조금 따뜻한 이야기를 본 것 같기도하지만
본편을 생각하면 역시 부담스러웠던게 맞았다는 느낌.

1화 감상 : △
2009/07/07 00:55 2009/07/0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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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도 설마했던 전설의 명작의 부활


이젠 조금 질렸 지쳤으니 조금 천천히 해보도록 하지요.

-감상평 기준-
◎ : 혁명적! / ○ : 좋은 작품 / △ : 보통 / X : 별로 / XX : 혁명적!

퀄리티 : 작품 자체의 품질. 사운드, 비주얼, 애니메이션, 연출등의 종합.
기본, 눈에 거슬림이 없는게 좋은 것이오. 거기에 장점이 있는게 특히 좋은 것.
네타성 : 오타쿠끼리 취미가 맞는 친구들끼리 만났을 때 이야기거리가 될만한 정도.
극히 주관적이며 사실 작품의 품질과는 전혀 상관없음.
추천도 : 나 엘리사가 이 작품을 읽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정도.
퀄리티와 네타성과 내 변덕을 종합해 먹이고 있다.


[ '안녕 앤' 외 11작품 ]



2009/04/15 00:00 2009/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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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화와 같은 전개를 기다리고 있다


어제는 거의 기절하듯이 일찍 잠들어버렸네요;
지난주에 휴가가 끝난주제에 오히려 회사 나닐때보다 피곤하다니!

◎ : 많이 추천 / ○ : 조금 추천 / △ : 보통 / X : 별로 / XX : 최악


[접힌 자국]



2009/04/09 01:19 2009/04/0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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