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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6 코끼리엘리사 당신은 어떤 타잎의 오타쿠? (10)
오래간만입니다.
트윗을 하다보니 뭐 이건 블로그는 대충 훑어보고 넘어가버리네요;
트윗이 궁금하신분은 가장 상위 포스팅의 트위터를 참조해주세요.

아무튼 흥미로운 글을 주워 링크 &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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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名前: 評価眼持ち[] 投稿日:2010/01/15(金) 21:36:15.68 0
아니오타(일본 애니메이션 오타쿠)에는 두 종류가 있다.

타잎A

순수하게`아니메'를 즐기는 사람.
일본의 `아니메'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물론 감독,성우,각본,연출,음향 모든 부분을 평가대상으로 삼는다.
내용이 없는 아니메=깊이 없는 아니메는 싫어한다.
스토리 중시 아니메 >>>>>>>모에 아니메
라는 의식이 강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작품이라면 `동 쪽의 에덴'.
혹은 'lain'이나 `공각기동대'같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면 대충 이쪽.


타잎B

`캐릭터'를 즐기는 사람.
아무튼 귀엽고, 예쁜 캐릭터가 나오면 본다
다소 스토리가 엉망이어도 캐릭터가 좋으면 신경쓰지 않는다.
성우나 캐릭터의 외견으로 시청할 애니메이션을 고르기도한다.
모에요소를 매우 좋아함. 복잡한 애니메이션에는 눈길도 주지 않는다.
메디아에서 픽업하는건 대체로 이쪽
`아니메' 자체에 대한 지식이 얕다보니
타잎A에게 천박하다고 비난당한다.
단지 타잎A보다 쉽게 구입하는 좋은 고객이기도 하다.
최근 이 타잎B의 사람을 타깃으로 한 아니메가 급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온, 퀸즈 블레이드, 스트라이크 위치즈등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쪽.


단지 이 것은 스토리가 확실한 아니메와 모에 아니메의 정의는 아니다.
경계선이 확실하지 않은 아니메도 많다.
한마디로 아니메를 즐기는 사람과 모에를 즐기는 사람이 있다는 뜻이다.
아니오타로 한데 묶어 구분하는 건 그만했으면 좋겠다.

원문:http://yunakiti.blog79.fc2.com/blog-entry-44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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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락없이 타잎 A로군요.

안그리도 겨울 코미케 기업부스관에 가서도
절반 이상이 모에계 & 미소녀게임 부스라 혼자 좀 썰렁해하기도 했고.

그래도 케이온은 정말 재미있게 봤지만 말입니다.
(실은 기업관서 성우 악수회를 눈으로만 보고 텐션이 올랐…)
2010/01/16 15:18 2010/01/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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