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작 스샷이긴 하지만;
1. 금추 언챠티드2 마저 하느라 바빳습니다.
드디어 플레티넘 달성! 시간 날때마다 짬짬히 한 덕에 첫 플레티넘이네요.
이 기세로 전작 남은 트로피까지 석권하려 남은 세이브로 조물조물 풀 컴플리트하니
아차 이럴수가. 트로피 패치 이후 새로하기로 시작해야만 트로피가되는구나 OTL
세이브 전부 지우고 천천히 재도전 해보겠습니다.
매일 한장씩 그림? 예? 그게 뭔가요?
2. 전에 살짝 운을 띄운 껀은 다음아닌 해외 출장이었습니다.
가깝게 오래지낸분들은 자연스레 아실만큼 가고싶어하던 일본파견이라
기대도 많이하고 그만큼 취소됬을때 실망도 클까봐 가만히 있었지만
초기 10월 중순에서 11월 초에는 간다고 하는 출장이 여태 미정이라
지루한 마음에 미리 싸질러 자랑질입니다. […]
현지 회사와의 미팅도 나쁘지 않았으니 가는데야 지장이 없겠지만
그사이 일본어도 더 가다듬고 싶었고 간다치면 준비할 것도 많을텐데
부디 '다음주 월요일엔 거기로 출근하면 됩니다'라고 통보되지 않기를
부디 간절이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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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챠티드 관련 포스팅은 호응이 없군요(...)
해보고는 싶은데 플삼이 없습니다 흠흠
아무래도 방문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게임에서 멀어졌거나
대단할만큼은 흥미가 없는 분들이라서 일 것 같습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