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나올 슈퍼 스트리트파이터4에
신 캐릭터로 한국인 캐릭터 '주리'가 추가된다고 한다.
한국적이지 않다는 둥, 태권도 자세가 이상하다는 둥
서비스에 불만으로 응하는 목소리도 높은 듯 하지만
그럼에도 그녀는 강하고 인상적이고 매력적이다.
평범하고 무던한 캐릭터로 멍하니 있다 잊혀지느니
강하게 뒤틀어 잡아먹는 편이 훨씬 좋지 않은가.
Ps. 이름적으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거미를 강조하는게
나로선 프로골퍼 자넷-리를 생각나는건 나 뿐이려나

"자넷-리의 눈매가 더러워졌다!"
Ps.
완성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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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한국여캐는 kof2002하고 소울칼리버의 성미나하고...
그외에 또 누가있더라_~_;;
아무튼 적었죠;
살펴보면 은근히 많더군요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 ··· %3D19956
좀 이 게임 저 게임 쑤시고 있지만 이걸 보면 제법.
앞머리 보면 요즘 우리나라 여고생들에 딱입니다.
인상도 뭐 일진언니들 보면...딱...
면도칼을 씹다 넘어 샤도르까지 취업할 수 있었던거군요
태권도 자세가 이상한 거야 대부분의 게임이 그런 거죠 뭐. 어딘가의 전사범 김사범님도 봉황각이 뭐야 이고(그건 태권도가 아닌가!?)
여하튼 게임물등금위원회에서 태클이나 걸지 않을까 걱정되긴 합니다.
사실 저렇게 기본으로 들지는 않아도 태권도의 차기는
뻗은 다리를 우뚝 오래 유지하는 것을 멋으로 삼는 무예라
한다리를 들고 있는 자세가 아예 없는 자세는 아니죠.
그리고 요새와선 도박 잡느라 바쁜 게등위야 뭐 있으나 없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