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그림을 그리니
타블렛이 죽어있고, 스캐너가 죽어있고,
그림 그리는 나 자신도 죽어있었다.
모두가 선대의 교훈을 나는 안 그렇다 우습게 본 죄.
자련님이나 남몰래 존경하는 이니셜G님 마냥
설령 작고 시시한 거라도 매일 그려야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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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G님이로군요.
그 분처럼 엘리사님 블로그도 근 매일 갱신되면 좋겠나이다(...)
노…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