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적으로도 주목을 모으고 있는 '사키'
회사일보다 어쩐지 이쪽이 더 성실하지 않아?
싶은 리뷰 3일째입니다.
◎ : 많이 추천 / ○ : 조금 추천 / △ : 보통 / X : 별로 / XX : 최악
[오늘도 부담되니 살짝 한번 접어주고]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 1화
鋼の錬金術師 Fullmetal Alchemist
TV판 완결로부터 5년이라는 미묘한 시간을 건너 다시 만들어진 새로운 TV판.
기존의 이야기를 모두 리셋하고 처음부터 모든 이야기를 다시 쌓아가기 시작한다.
원작풍이다 아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지만 1화의 분위기는 확실히 원작의 그 분위기.
너무 유명한 원작인만큼 설명을 충분히 해주는 느낌은 아니지만 짧은 시간안에
익숙한 얼굴들이 충실하게 날뛰어주는 것이 마치 신고식같기도.
그런데 1기랑 2기랑 제목에서 구분할만한 포인트가 없지 않나 이거?;
퀄리티 : ◎ - 화려한 맛은 없었지만 '원작만화가 그대로 애니메이션화'
라는 인상이 들도록 공들인 느낌이 배어나온다.
네타성 : ○ - 이미 한번 풀렸던 미스테리란 느낌도 있지만
다시한번 풀어나가기 시작한 에릭 형제의 모험도 충분히 뿌려주고 있고
전작 그대로 계승된 성우들도 지금와서는 모두 익숙하면서도 반가운 느낌.
추천도 : ◎ - 다소 낡은 듯 하면서도 안정적인 사건묘사.
이야기를 알고 있다면 군데군데 가슴 찡할 요소를 박아넣은 오프닝.
원작과도 같이 평범하면서 가득 차 있다.
티어즈 투 티아라 1화
ティアーズ・トゥ・ティアラ
미소녀게임 브랜드 리프사의 어드벤처 + 시뮬레인션 RPG 원작의 애니메이션.
'우타와레루모노'란 인기작이 있던 말건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보기보다 충실한 작품.
그림이나 전투씬의 묘사는 여타작품과 이렇다 할만큼의 차이없이 싱거웠지만
연출에서 한번 더 검토해가며 흥미진진하게 만들기위해 고민한 흔적이 옅보인다.
퀄리티 : ○ - 이쪽 작품중에 이정도로 긴장감있는 전투는 귀하다.
그런데 미소녀쪽의 고질병… 이랄까 일본애니메이션 전반의 고질병인
이상한 포즈의 달리기를 1분동안 사이클로 보여주는건 그만둬줘 OTL
네타성 : X - 팬들에겐 미안하지만 내용상에서 다른 유사장르와 다른 부분을 모르겠다.;
추천도 : △ - 기대보다는 괜찮았지만 일부러 볼만큼인고 하니 그건 아닌 것같다.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사키 1화
咲-Saki-
마작팬들과(?) 성우팬들의 기대를 모으던 본격 미소녀 마작 애니메이션.
PV에서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정도의 예쁜 그림을 속속 등장시켰지만
본편에서의 예쁜 그림은 대체로 그 홀드장면들 뿐으로 그림 퀄리티는 많이 들쭉 날쭉.
그래도 강하고 선명한 칼라, 최근 유행인 듯한흐물흐물 부들부들한 느낌의 작화연출등
미소녀가 나오는 작품으로서의 매력을 살리기위해 노력한 부분은 가상하다.
또한 팬들의 주장대로 의외로 본격적으로 그려진 마작씬은 매우 강렬해서
마치 고스트바둑왕을 다시 보는 것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그러나 난 마작은 모른다]
퀄리티 : ○ - 불안한 그림들이 많이 섞여나오지만 전체적으로는 보기 좋은편.
그러나 앞으로도 좋은 그림을 보여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걱정스럽다.
마작신의 퀄리티가 상당하니 그걸로 많이 메꿀수 있겠지만서도.
네타성 : ○ - 미치도록 화려한 인기성우들의 향연, 작품 시작도 전부터
갖은 서브캐릭터들까지 유명성우가 붙은 것이 화재가 될 정도였다.
추천도 : ○ - 언제나의 (게다가 요즘 많이 흔들리는) GONZO 퀄리티가 심히 마음에 걸리지만
1화에서 보여준 박력 넘치는 마작씬은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하기에 충분한 레벨이었다.
鋼の錬金術師 Fullmetal Alchemist
TV판 완결로부터 5년이라는 미묘한 시간을 건너 다시 만들어진 새로운 TV판.
기존의 이야기를 모두 리셋하고 처음부터 모든 이야기를 다시 쌓아가기 시작한다.
원작풍이다 아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지만 1화의 분위기는 확실히 원작의 그 분위기.
너무 유명한 원작인만큼 설명을 충분히 해주는 느낌은 아니지만 짧은 시간안에
익숙한 얼굴들이 충실하게 날뛰어주는 것이 마치 신고식같기도.
그런데 1기랑 2기랑 제목에서 구분할만한 포인트가 없지 않나 이거?;
퀄리티 : ◎ - 화려한 맛은 없었지만 '원작만화가 그대로 애니메이션화'
라는 인상이 들도록 공들인 느낌이 배어나온다.
네타성 : ○ - 이미 한번 풀렸던 미스테리란 느낌도 있지만
다시한번 풀어나가기 시작한 에릭 형제의 모험도 충분히 뿌려주고 있고
전작 그대로 계승된 성우들도 지금와서는 모두 익숙하면서도 반가운 느낌.
추천도 : ◎ - 다소 낡은 듯 하면서도 안정적인 사건묘사.
이야기를 알고 있다면 군데군데 가슴 찡할 요소를 박아넣은 오프닝.
원작과도 같이 평범하면서 가득 차 있다.
티어즈 투 티아라 1화
ティアーズ・トゥ・ティアラ
미소녀게임 브랜드 리프사의 어드벤처 + 시뮬레인션 RPG 원작의 애니메이션.
'우타와레루모노'란 인기작이 있던 말건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보기보다 충실한 작품.
그림이나 전투씬의 묘사는 여타작품과 이렇다 할만큼의 차이없이 싱거웠지만
연출에서 한번 더 검토해가며 흥미진진하게 만들기위해 고민한 흔적이 옅보인다.
퀄리티 : ○ - 이쪽 작품중에 이정도로 긴장감있는 전투는 귀하다.
그런데 미소녀쪽의 고질병… 이랄까 일본애니메이션 전반의 고질병인
이상한 포즈의 달리기를 1분동안 사이클로 보여주는건 그만둬줘 OTL
네타성 : X - 팬들에겐 미안하지만 내용상에서 다른 유사장르와 다른 부분을 모르겠다.;
추천도 : △ - 기대보다는 괜찮았지만 일부러 볼만큼인고 하니 그건 아닌 것같다.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사키 1화
咲-Saki-
마작팬들과(?) 성우팬들의 기대를 모으던 본격 미소녀 마작 애니메이션.
PV에서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정도의 예쁜 그림을 속속 등장시켰지만
본편에서의 예쁜 그림은 대체로 그 홀드장면들 뿐으로 그림 퀄리티는 많이 들쭉 날쭉.
그래도 강하고 선명한 칼라, 최근 유행인 듯한
미소녀가 나오는 작품으로서의 매력을 살리기위해 노력한 부분은 가상하다.
또한 팬들의 주장대로 의외로 본격적으로 그려진 마작씬은 매우 강렬해서
마치 고스트바둑왕을 다시 보는 것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그러나 난 마작은 모른다]
퀄리티 : ○ - 불안한 그림들이 많이 섞여나오지만 전체적으로는 보기 좋은편.
그러나 앞으로도 좋은 그림을 보여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걱정스럽다.
마작신의 퀄리티가 상당하니 그걸로 많이 메꿀수 있겠지만서도.
네타성 : ○ - 미치도록 화려한 인기성우들의 향연, 작품 시작도 전부터
갖은 서브캐릭터들까지 유명성우가 붙은 것이 화재가 될 정도였다.
추천도 : ○ - 언제나의 (게다가 요즘 많이 흔들리는) GONZO 퀄리티가 심히 마음에 걸리지만
1화에서 보여준 박력 넘치는 마작씬은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하기에 충분한 레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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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FA - 아직 라일 디란디의 그림자가.........
좀더 코믹스판에 연출,캐릭터 면에서 가까워지려는 모습이 많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방향성에 개인적으로는 반대- 인지라 조금 불만족 스러웠네요, 팬서비스 느낌이 있긴 하지만 1화부터 너무 퍼어어엉 하고 터트린 느낌이랄까,.....
사키 - 곤조의 최후의 카드인가 ... ?... , 샹그리라와 함께 자 모두 함께 곤조의 마지막(?)을 지켜보도록 하죠......개인적으로는 샹그리라 쪽이 취향이지만 많은 분들은 사키를 매우 선호하실듯 (....)
티어즈 투 티아라 - 1화만으로는 스토리도 뭐도 아직은이지만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라는 느낌은 전달 ?.. (...)
로꾸옹~!!! ;ㅁ;
요샌 다들 마음이 급해서 '시작부터 클라이 막스'가 대세인듯하니 뭐;;
진짜 최후의 카드는 아무래도 스트라잌 위치 2일테지만 큼큼.
쓰레드 모음을 보면 좀 정신나간 세계관도 화제인 듯하네요;
확실히 치마길이부터가 세계관을 크게…
티아라는 확실히 그랬어요. 열심히 하고 있어요. 라고.
보고난 뒤는 구인사가가 더 재미있었지만 [...]
강철은 스토리가 만화책판을 따라가지는 않았지만 감각 자체는 원작이랑 흡사하더군요. 개그랑 심각함을 교대로 이어가는 느낌이랄까나... 기존 애니판은 솔직히 개그컷도 심각한 감이 있어서 애니보다 만화판부터 본 저로써는 별로 호감이 가지 않았는데 이번것은 1화만 봤을때는 괜찮더군요.
살짝 둘러보면 전 애니메이션판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불만이 많이 흘러나오는 것같더군요.
그런의미로는 원작파였던 사람들이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