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새해입니다.

B급 라이프 2008/01/03 00:41 코끼리엘리사

저 건너 살짝 감사할 일이있는 분이 새로 산 책


개인으로

지난해 썩 즐겁지 못하고 괴로운 일도 많았지만
덕분에 뒤늦게 한발 성장할 수 있었고

주변에서 등을 두드려주며, 혹은 아무 말 없이.
적어도 만날때 얼굴에 미소를 띄위주는 정도라도
나를 사랑해주고 기대해준 사람들이 있으며

그 사람들의 마음이 등을 떠밀어
그 모든 분들 덕분에 신년이 되자마자
조금씩 복이 굴러들어오고 있는 새해입니다.

지금처럼 주의의 친구들이 감사하고 사랑스러운 때는 처음.

그럼 올해는 기운도 잔뜩 전수 받았겠다
간만에 좀 날뛰는 한해가 되야죠! 음!!
2008/01/03 00:41 2008/01/0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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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르하인드 2008/01/03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자련 2008/01/0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저책은...전차를 타고 학교다닌다는 그 만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