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성질 급한 것 아닌가 싶군요.
조금이나마 기대했지만 유감.
지지받는 언론임도 틀림없는 사실.
[덤]
세컨드라이프라는
온라인프로그램을 아시려나요?
최근 매스컴을 타면서 국내 가입자도 조금은 증가추세라는
온라인 게임과는 조금 다른 독특한 사이버라이프 프로그래밍라고 할까...
[자세한건 직접 검색을]
그 세컨드 라이프 안에서 'korea'를 검색하니 나온 korea town
근데 이건 어디서 많이 본....
한인촌은 이름뿐 실은 2Mb 사이버 캠프였습니다.
하늘에는 2Mb의 이름을 매단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그럴싸한 강단까지 마련되어있습니다.
물론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옷 다벗고 새로 새 아이탬 체크하는데 유용했습니다.[...]]
해상도가 미묘하지만 느런히 늘어선 공약패널
뒤의 건물은 one country 당의 당사.
의외로 꼼꼼하게 만들어져 있는 것이 만든 사람은
아무래도 진짜 2Mb를 좋아하는가 봅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빈 맵 방향을 향해 이런 곳도 있습니다.
참고로 세컨드라이프는 현금과 게임머니를 언제나 환전할 수 있습니다.
그 돈으로 땅을 사거나 투기하는 것까지도 가능합니다.
이 애정도 넘치는 사이버 캠프를 만든 사람은 아마도 이 사람
전혀 누군지
추적할 수 없는 팬네임 같습니다만서도.
2Mb가 발 빠르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솔찍히 조금은 감탄해 버렸습니다.
세턴드라이프는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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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삽들고 운하파러가요^^
마지막의 접었습니다에서 조금 서늘했습니다 '')b
세컨드 라이프는 미국에서 이상하리만치 엄청난 트렌드를 타서 곳곳에서 이미 연구까지 되고 있는 이상한 녀석(...)이죠;;
전 해본 적 없지만 특히 20대 중반-40대 그 사이에서 빠진 사람들은 진짜로 엄청 빠져서 해대서 새로운 소셜 트렌드로 여러모로 흥미로운 게임...
세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