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노 선생의 천재성에 질투 [진심]
1. 일요일인데도 출근해서 근무도 아니고 이삿짐 날랐습니다. -ㅁ-
평상시처럼 출근하라는것에 맞춰 출근하고
일 안하는 사람 쫒아내고 먹으려는걸 버티고 끼어서 먹어가며 분투해도
월요일 정상출근이라는 소리에 화가 나 있었지만
결국 배선문제때문에 월요일 쉬라네요 럭키 www
2. 키타로 18화를 전혀 구할 수 없습니다.
다운은 커녕 니코니코에까지 안 올라오다니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휴방 안내 같은건 본적 없었는데 말이죠.
3. 모처 이벤트에서 배포된 신문에서
네코무스메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을 발견했습니다.
그건 자막 만들때 공개하도록 하지요 w
4. 그렌 18화.
어른이 되면 스토리도 여려워지는군요.
무겁고 슬픈것도 슬픈거지만 대사도 더 못알아 듣겠… [...]
그나저나 이번편 예고는 시몬. 제가 예상한바와는 달리
시몬과 로시우가 주고받는 것이 메인이 되려는걸까요.
801분들이 좋아할만한 전개로 가려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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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일러스트 저번에 한국 갔을때 샀던 어떤 일본 잡지에 있던 걸 봤습니다. 과정이라던지, 저기서 3D로 바뀌는 것도 나왔는데... 정말 천재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같이 잡지보던 다른 분들과 같이 재능의 차이에 좌절했지요. OTL
제가 확인한걸로는 일본 '니코니코 동화'에서만 저걸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 매니아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는지 다른데선 볼 수가 없네요 -ㅁ-
솔찍히 평생 수도없는 야채캐릭터들을 보아왔지만
'저만큼 진심으로 귀여운 야채캐릭터는 본적도 없습니다'
잘 들어보지를 못했는데 이번 차회 예고는 시몬이 했었나요;
제 귀에는 시몬으로 들리는군요.
서로 특징적인 소리를 내준 것같지는 않습니다만서도.
2부까지가 인간에 대한 "신뢰"가 주가 되었다면, 3부에서는 인간의 어두운 면을 주로 파고들더군요.
그 결과로 더욱 견고한 신뢰가 쌓이는 전개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요.
저번주에 일본에가서 원본의 스캔본 ( + 추가 몇장)을 아마노 선생님께 직접 받았습니다만...
야채 가게 홍보인줄 알고 내팽겨쳐 두고 있었네요 하하..(...........) 왠지 죄책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