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급전개의 그렌라간.
한 이야기 안에서 새로운 상황과 복선을 듬뿍 쏟아내 주었습니다.
랄까. 이거 완전 새 작품 스타트 분위기잖아!! wwww
아무튼 두근두근.
PS. 니코에서는 새 엔딩 반응 최악이네요;
PS. 이하 다시 보면서 보인 부분
[조금 네타]
1. 극중 새로운 적이 등장할때 군중씬에서
인간만이 아니라 명백히 동물모습인 수인들도
인간과 섞여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니아와 영감님이 섞여살거나 비랄이 반란군과 협력하는건
특수한 케이스가 아닌 것으로 생각되네요.
그냥 해보는 소리지만 어쩐지 젠트라디가 생각나는 설정. w
2. 새로운 적은 시몬의 말대로 '얼굴 없는 놈'
지금까지는 상대 간멘도 얼굴을 가지고 있어
서로 감정을 가지고 어느정도 상호작용을 하고 있었고
최후에 와서는 모호한 미스테리를 남기기도 하는 적이었지만
앞으로의 적은 어쩌면 순수한 악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이것도 말해보자면 '우주괴수'와 비슷한 스탠스?
설마 최후에 가서는 건버스터와 믹스된다던지? ww
그럴리 없겠지만요.
-23일 추가
3. 지금까지는 차회예고에서
각 부에서 시몬을 이끄는 사람들이 나와서 진행해 왔지만
총집편예고 이후로 현재까지 비랄, 시몬, 로시우 순으로
특정인물이 아닌 다양한 인물들이 차회예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후의 이야기가 1인 영웅물에서 군상극으로의 전환과
3부에서 시몬의 성장을 이끄는 것은 특정 인물이 아니라
함께 싸우는 동료들이라는 의미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조금 오버해서 생각하면 오프닝에서
그동안 시몬을 성장시킨 장면과 시몬의 과거가
내내 비추어지고 마지막에는 길이 되어 은하로 이어지는것은
그러한 상징일지도 모르겠네요.
보너스

카렌, 녀석은 브리타니아인이 아니다! 뭐하고 있는건가!
…랄까 가슴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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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계획을 잡아봐요.
물론 속에 들어갈 베이스는 별매입니다.
여자 성우분이 딴지를 걸었지만 별매입니다. [...]
한국에서는 '정상' 체형 (....) OTL...
실은 만화에서 보통으로 나오는 가슴도 현실로 놓고보면
와~ 저 사람 가슴만 보여 ∑-ㅁ-!!!!하는 정도기는 하죠.
전 2기 엔딩 마음에 들던데 말이에요(...)
가사까지 보면 꽤 그럴싸하더군요.
어떤의미로는 1기의 통쾌한 느낌의 곡보다는
조금더 생각하는 스타일인 부분이 답답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촌스런 별마크 사령관복은 잘 모르겠는데
함장복만큼은...
흐음 그정도면 무난하지 않나 싶네요.
애초에 가이낙스가 시대를 잘 따라가면서도
한편으로는 꽤 오소독스한 디자인도 즐기니까요.
학교가기 싫어요...ㅜㅜ
학교서 사는 주제에 w
카렌.. 이랄까 웨이트리스들이 전부 마을처녀 (별로 반갑진 않지만 ㅇ<-<)
한번나오고 안나올 것처럼 생기지 않았다 싶더니 계속 나오네요
여전히 비중은 낙엽 3 정도지만
그리고 저의 경우 다음회예고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 "로시우의 성격"을 나타낸 글씨체가 그 약간은 무미건조한 형식적인? 글씨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메 라고 할까.. (그래서 다음회애소도 로시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코엘님 글을 읽고본니 다음회에선 바뀔지도 모르겠군요)
확실히 서브 타이틀은 그렇게 생각해볼만하군요.
과연 다른 맴버중에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없기도하고.
전 로시우에 비중을 맞춰서, 로시우랑 그냥 대립하는게 아니라 약간의 애증(?)이 섞인 슬픈 격돌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_<
아무래도 차회예고가 교대로인걸보면 진짜로 801로… [킬킬킬]
헤에..
..비슷한 생각을(..건버스터와믹스)
엔딩도 전 맘에들던데...
로시우는... 완전 용됬더군요.
대립하던 둘이 중반쯤에 다시 합류한뒤 아웃사이더 우리편(...)비랄과함께 적에게 맞선다..라던가..
...마지막쯤가서 비랄형님이 적에게 특공까지 걸어주면 그야말로..와후~
19화 예고까지 봐서는 그래도 아직
모두를 사랑하고 있는 뉘앙스는 남겨둘 것같기는 합니다.
소문대로 해석하자면 90년대 작품은 사람이
줄줄히 죽는 트랜드가 아니기도 했고 말이죠.
[랄까 00년까지 가면 너무 안죽어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