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는 나데시코! [!?]

과연 급전개의 그렌라간.
한 이야기 안에서 새로운 상황과 복선을 듬뿍 쏟아내 주었습니다.
랄까. 이거 완전 새 작품 스타트 분위기잖아!! wwww

아무튼 두근두근.

지금까지의 전개로는
뒤를 예상하기 힘들어졌습니다.


PS. 니코에서는 새 엔딩 반응 최악이네요;
저로서는 뭐 그냥 그냥.



PS. 이하 다시 보면서 보인 부분
[조금 네타]



2007/07/22 15:29 2007/07/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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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치오 2007/07/2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구계획을 잡아봐요.

  2. 크로느 2007/07/22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는 '정상' 체형 (....) OTL...

  3. 에르하인드 2007/07/23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2기 엔딩 마음에 들던데 말이에요(...)

    • 코끼리엘리사 2007/07/3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사까지 보면 꽤 그럴싸하더군요.
      어떤의미로는 1기의 통쾌한 느낌의 곡보다는
      조금더 생각하는 스타일인 부분이 답답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4. 수도꼭지 2007/07/23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런 별마크 사령관복은 잘 모르겠는데
    함장복만큼은...

    • 코끼리엘리사 2007/07/3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음 그정도면 무난하지 않나 싶네요.
      애초에 가이낙스가 시대를 잘 따라가면서도
      한편으로는 꽤 오소독스한 디자인도 즐기니까요.

  5. SEHO 2007/07/24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가기 싫어요...ㅜㅜ

  6. 밀피 2007/07/2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렌.. 이랄까 웨이트리스들이 전부 마을처녀 (별로 반갑진 않지만 ㅇ<-<)

  7. 밀피 2007/07/26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저의 경우 다음회예고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 "로시우의 성격"을 나타낸 글씨체가 그 약간은 무미건조한 형식적인? 글씨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메 라고 할까.. (그래서 다음회애소도 로시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코엘님 글을 읽고본니 다음회에선 바뀔지도 모르겠군요)

  8. 밀피 2007/07/2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로시우에 비중을 맞춰서, 로시우랑 그냥 대립하는게 아니라 약간의 애증(?)이 섞인 슬픈 격돌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_<

  9. 미르 2007/07/29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비슷한 생각을(..건버스터와믹스)
    엔딩도 전 맘에들던데...

    로시우는... 완전 용됬더군요.
    대립하던 둘이 중반쯤에 다시 합류한뒤 아웃사이더 우리편(...)비랄과함께 적에게 맞선다..라던가..
    ...마지막쯤가서 비랄형님이 적에게 특공까지 걸어주면 그야말로..와후~

    • 코끼리엘리사 2007/07/30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19화 예고까지 봐서는 그래도 아직
      모두를 사랑하고 있는 뉘앙스는 남겨둘 것같기는 합니다.
      소문대로 해석하자면 90년대 작품은 사람이
      줄줄히 죽는 트랜드가 아니기도 했고 말이죠.
      [랄까 00년까지 가면 너무 안죽어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