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외주와 상관없는 그림
메마른 논위에 가랑비 내리듯
친구의 소개덕분에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외주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덥석 받으면서 새삼느낀
나의 교섭능력 없음!!
작업하면서 새삼느끼는
내게 단순화 연출능력 없음!!
교섭은 둘째치고 워낙에
과장되고 과격하고 통쾌한걸 좋아하다보니
교재스타일의 차분하고 정돈된 캐릭터나 연출은
정말 대고 그려도 잘 못 그리겠네요 OTL
그러나 일단 받은일!
끝까지 전력으로 나갑니다!
돈을 위하여! 영광과 프라이드를 위하여!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rss/comment/492댓글 ATOM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atom/comment/492
돈을 위하여!(..)
세상의 진리를 위하여! [OTL]
보장자산을 위하여-_-)/
윤종신과 상관없는 그것을 위하여!! ;ㅁ;
아니 그럴 때는 교재를 호쾌한 액션처럼 그려버리는 겁니다!!!(진심이다.)저는 학교 다닐 때 그런 교재를 원했어요....
일단 이쪽은 하청이라 최대한 맞추려고는 하고 있는데
오히려 그러다보니 전혀 못 그리겠는 상태로 하루가... OTL
먹고살기위해선 어쩔수없는거지요...
흑흑 주말간 한거 저쪽에서 NG하면 물러줘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OTL
화이팅요 ^^
옷스! ;ㅁ;
평생 직업을 위하여~! <-... 아마도겠죠..OTL..
가능하면 창작작업으로… 라면서 지금까지 허송세월 해온거긴 합니다만서도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