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분들만 아는정도가 아니라 이젠 붐도 가버린 모 웹게임입니다.
동맹원이 모두 떠나버리고 주변 은하까지 텅텅 비어버릴정도로 긴 시간이었지만
오늘 드디어 모든 건조물의 최고봉. 데드스타를 찍었습니다.
대략 세어보니 8개월 정도 걸렸군요.
솔찍히 이게 최종목적이었는데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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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데드스타 건설을 목표로 뛰어들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일단 로망이기도하고요 호호호
어아 윗글에 달 댓글을 밑글에 달았네요 ....lllorz
데드스타...;;
전 폭격기 개발을 눈 앞에 두고 접었더래요....;;;
윗건 살짝 삭제했습니다. 홋홋
아예 다른 함대 다 포기하고
방어시설만 마구 심어서 여기까지 왔죠.
사실 함대 중심으로 집중해서 해야했다면
빨리 접어버렸을지도 모릅니다.
아하하하..저도 접은지 꽤 되었습죠...
응.. 그래보이더라;
이상한 정신병자 한 명이 X윙 하나 몰고 중앙부로 들어가 전체 격침. 왜 악자의 건물은 항상 약점 따위가 존재해서 거기만 치면 부서질까요.
전방에서 근무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빌려서 말해보자면
이쪽에서는 철저하게 막아보지만 적도 수천수만의 관찰과 연습으로 뚫어오기때문에
완벽한 경비는 불가능하다고 하지요. 랄까 데스스타 약점은 어쩐지 X꼬 같아보여요. [...]
전 전투함 300개 날라간 시점에서 접었습니다..
6개월전 이야기군요 ㄱ-
전 방어시설만으로 승부해서 여기까지 했죠.
미사일 폭격으로 완파되었을때 정말 쇼크였습니다 OTL
...랄까 이거 포스팅하고 얼마 안되서 동맹단위 폭격이.... [부들부들]
설치 했다가 한글이 깨져서 그만둔 (..)
엥? 설치요?;
이건 웹브라우저 (라고해도 거진 파이어폭스 온리)상에서 하는 게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