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본 아저씨

B급 라이프 2007/05/07 03:05 코끼리엘리사

오늘 지하철에서 딱 내 뒤에 서 있던
평범하게 생긴 아저씨.

무심코 지나칠뻔하다가 가만히보니...




헉!?




이... 이 모자는!?
저 로고는!?!?



당신 누구야!?


... 뭐 전에 개그맨 ○구라도 R☆ 로고가 찍힌 티셔츠도 입고 나오더만.
그만큼 우리나라도 게임이 가까운 존재가 되어가는 것이겠지요.
그렇다고 해 둡시다.


Ps. 어린이날 지났다고 사러갔던 만화책이 원서까지 모두 전멸 OTL
내일은 소년점프 22호 찾으러 대형서점으로 갑니다.

2007/05/07 03:05 2007/05/0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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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릴리언트 2007/05/07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가 ;ㅁ;
    그리운 이름이네요
    그런데 저 팹시 2호선 아니던가요? ...ㅇ/>-<

  2. 버거 2007/05/0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가타 산시로씨가 생각나네요;; 괜히;;

  3. SEHO 2007/05/07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촬?
    이라고 츳코미를 넣어 주고싶다...(이미 넣었지만)
    모자 앞부분도 약간 궁금한데요?

  4. 크로느 2007/05/07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기억이 맞다면, 저 모자는 예전에 한국에서 소닉이 유명해지면서 세가 게임 유통이 확정되고 나서 있었던 행사중에 팔던 모자 같군요. 다른 상품들과는 달리 행사때만 팔거나 나눠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5. 브릴리언트 2007/05/08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가는 내가 지킨다!'라는 세가 지킴이 아저씨도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