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일부에게 유명할지도 모르는(?)
일본의 음악동인 IOSYS의 발매임박의 신작

세계수의 장난감상자」에서

마찬가지 OISYS의 동방엘범플래시를 만들었던
카기님의 손으로 다시만들어진 홍보용 플래시 애니메이션입니다.

음악은 NDS용 게임 「세계수의 미궁」의 음악을 어래인지해
가사를 붙이거나 리믹스한 음악으로 게임상에서
'FOE 배틀'에 깔리는 곡을 어래인지 한 버전이라는 듯.

몇년전에 웃기는 전파송으로 조금 알고 있었지만
요즘 작품들은 센스가 너무 대단한것같아요. 까르르르 OTL


이하 플래시를 보시죠!

[활짝 열기]



2007/04/23 22:54 2007/04/2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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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y 2007/04/24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뵙겠습니다.

    FOE는 Field On Enemy(뭔가 바뀐 것 같은데...)의 약자로, 저 게임에서 원래 적은 랜덤으로 인카운터가 되는데, FOE의 경우 플래시에서 보듯이 오렌지색,혹은 빨간색 덩어리로 필드에 위치가 표시돼서 돌아다니는 적입니다. 잘하면 피해다닐 수도 있겠지만(사실 앞으로 나가려면 반드시 싸워야 하지만) 잡몹과는 비교할 수 없이 강합니다. 간단히 말해 보스급 몬스터. 초반이라면 전멸은 예정된 수순이죠.

    그런데 특별히 FOE가 세계수 유저에게 무서운 점이라면 너무 빨리 나오기 때문이겠습니다. 저 게임의 경우, 2층 내려가자마자 사슴 FOE - 플래시에 나오는 - 가 유저를 벌벌 떨게 만들고, 사슴을 물리쳤다고 해도 그 다음층에 바로 사마귀 FOE가 등장하느라 유저들이 꽤 난색을 표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10층 이하로 내려가면 `그래서 뭐(...)` 라는 느낌이지만 말이죠.

  2. 브릴리언트 2007/04/2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 내용은 모르겠지만 FOE! ;ㅁ;b
    동방 플래시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ㅁ;b
    옵오버드라이브~~~~~ [...]

  3. Eloiter 2007/04/25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는 소동이고 일어로는 조우... 뭐 그게 그거 아니냐! 라면 모르겠지만 미묘하지요;

  4. 메리오트 2007/04/25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이 멍해지는 플래쉬군요(....)

  5. 크로느 2007/04/2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는 안가지만 웃겨서 참을수가 (-ㅂ-) 큭큭..;;

  6. 리크 2007/04/28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의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키는 주요원인이지요(...)
    사실 보스보다 저게 더 무섭던;;

  7. 유실장 2007/05/1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우연히 들렸는데 이거 너무 웃기군요 ㅠㅠ IOSYS의 플래시들은 중독성 있게 참 잘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이것 좀 가사와 함께 퍼가겠습니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