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일부에게 유명할지도 모르는(?)
일본의 음악동인
IOSYS의 발매임박의 신작
「
세계수의 장난감상자」에서
마찬가지 OISYS의 동방엘범플래시를 만들었던
카기님의 손으로 다시만들어진 홍보용 플래시 애니메이션입니다.
음악은 NDS용 게임 「세계수의 미궁」의 음악을 어래인지해
가사를 붙이거나 리믹스한 음악으로 게임상에서
'FOE 배틀'에 깔리는 곡을 어래인지 한 버전이라는 듯.
몇년전에 웃기는 전파송으로 조금 알고 있었지만
요즘 작품들은 센스가 너무 대단한것같아요. 까르르르 OTL
이하 플래시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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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
FOE는 Field On Enemy(뭔가 바뀐 것 같은데...)의 약자로, 저 게임에서 원래 적은 랜덤으로 인카운터가 되는데, FOE의 경우 플래시에서 보듯이 오렌지색,혹은 빨간색 덩어리로 필드에 위치가 표시돼서 돌아다니는 적입니다. 잘하면 피해다닐 수도 있겠지만(사실 앞으로 나가려면 반드시 싸워야 하지만) 잡몹과는 비교할 수 없이 강합니다. 간단히 말해 보스급 몬스터. 초반이라면 전멸은 예정된 수순이죠.
그런데 특별히 FOE가 세계수 유저에게 무서운 점이라면 너무 빨리 나오기 때문이겠습니다. 저 게임의 경우, 2층 내려가자마자 사슴 FOE - 플래시에 나오는 - 가 유저를 벌벌 떨게 만들고, 사슴을 물리쳤다고 해도 그 다음층에 바로 사마귀 FOE가 등장하느라 유저들이 꽤 난색을 표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10층 이하로 내려가면 `그래서 뭐(...)` 라는 느낌이지만 말이죠.
그런거였군요.챙피해서 제 댓글은 삭제;;;
우홋. 자세한 해설감사합니다.
공식홈에도 일단 FOE에 대한 페이지는 있지만
뭔가 담담히 '적을 조심해라'정도의 멘트라 감을 못 잡았어요 OTL
그리고 요점 부분을 본문중에도 추가했습니다.
토끼대신// 아니 궂이 지우실것까지야;
게임 내용은 모르겠지만 FOE! ;ㅁ;b
동방 플래시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ㅁ;b
옵오버드라이브~~~~~ [...]
플래시 제작자가 리듬을 재미있게 잘 해석하는 것같아 대단하죠
한글로는 소동이고 일어로는 조우... 뭐 그게 그거 아니냐! 라면 모르겠지만 미묘하지요;
미스였습니다!! 긴급수정완료.
완전히 そうどう로 읽고 있었습니다. OTL
정신이 멍해지는 플래쉬군요(....)
테크노라는 장르의 속성이… [←편견]
이해는 안가지만 웃겨서 참을수가 (-ㅂ-) 큭큭..;;
그것이 멋진 부분이죠!
게임의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키는 주요원인이지요(...)
사실 보스보다 저게 더 무섭던;;
그정도군요;;
게임에 관심이 조금은 생겼지만
근본적으로 NDS가 없어서... [...OTL]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우연히 들렸는데 이거 너무 웃기군요 ㅠㅠ IOSYS의 플래시들은 중독성 있게 참 잘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이것 좀 가사와 함께 퍼가겠습니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