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찬넬의 분위는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분위기네요.
작화가 무너졌다. 안 무너졌다에 대한 이야기도 팽팽히 맞서는중.
또 한편으로는 小林治(코바야시 오사무)라는 인물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군요.
일부 발췌 '인맥관계상 今石洋之(이마이시 히로유키 - 감독)는
코바야키에게 불평하기 힘들겠지'등의 이야기도.
과연 어떻기에 그런 소리가 나오는기 알 수 없군요;
이하 현지 스레드에서 주운 캡쳐
조금이라도 일을 해본 사람으로는 캐릭터가
낱장에서 모양이 찌그러진다고 작화붕괴라고 보지는 않지만
흐음... 단언하기 힘들지만 미묘;;
일단 본편을 구하면 자세히 봐야겠네요
작화가 무너졌다. 안 무너졌다에 대한 이야기도 팽팽히 맞서는중.
또 한편으로는 小林治(코바야시 오사무)라는 인물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군요.
일부 발췌 '인맥관계상 今石洋之(이마이시 히로유키 - 감독)는
코바야키에게 불평하기 힘들겠지'등의 이야기도.
과연 어떻기에 그런 소리가 나오는기 알 수 없군요;
이하 현지 스레드에서 주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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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일을 해본 사람으로는 캐릭터가
낱장에서 모양이 찌그러진다고 작화붕괴라고 보지는 않지만
흐음... 단언하기 힘들지만 미묘;;
일단 본편을 구하면 자세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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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퀼러티는 평균이상이였습니다.단지 이상하리만큼 원화가가 캐릭터를 자기 마음대로 그렸습니다.개그만화보기좋은날 같은 그림체로요;;;; 신급 작화를 기대 했는데 실망이 크네요;;;
다른 자료를 봐서는 못하는 사람은 아닌것같은데
정말 자기 마음대로 그린것같네요.
모든건 정확히 본 뒤에 알겠지만 OTL
애니메이션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작화가 3화까지와는 영 딴판이었다는게..;
흐음. 점점 국내 웹도 뜨끈뜨끈해지는게 찜찜하네요;
저번에 먹은 짜장면이 맛있어서 다시 찾은 중국집. 하지만, 느닷없이 주방장이 신메뉴라며 돈까스를 내놓았다. 그럭저럭 괜찮은 돈까스였지만, 짜장면먹으러 온 중국집서 갑작스럽게 먹은 돈까스는 영 달갑지 않은건 당연한 이야기... '돈까스가 아니라, 짜장면을 먹고싶은거라고!!!' 라 외치고 싶었던 그렌라간 4화 감상이였습니다.
뭔가 알것같은 표현이로군요;;;;;;;;;
지금 감상으로는 2번째 10장짜리 그림이 나오는 부분은
문제가 없었지만 애니메이터의 개성이 너무 강하달까요?
다른 분들 말씀하신 대로 지금까지와 작화가 너무 달라서
처음엔 작화가 망가졌다고 느꼈습니다.
(요코도 너무 달라서 슬펐어요...)
그런데 맨 위의 컷에서 무사시 Gun道를 느껴버린건 저 뿐일까요... -ㅅ-;
그럼 이만......
고르고 요코라던가. [...]
그나저나 저 '그럼 이만'은 왠지 기분나쁘다니깐.
'그럼 이만......'은 하이텔 사용할 때부터 언제나 글의 끝에 적던거라서
이젠 2글자짜리 리플에도 붙일 정도인데......
형이 싫으시다면 여기서만 자제하지요. 뭐. ^^;
그리고 필요해서 마츠모토 노리오에 대한 포스팅을 퍼가려고 했는데
아무리 스텝롤을 봐도 마츠모토 노리오의 이름이 보이지 않아서 잘 보니 그냥 소문이었군요.
P.S: 근데 진짜 허전하네...... ^^;
P.S 2: 아, 퍼가려다 말았어요. 그리고 제로보드 게시판이었고요.
블로그로 간다면 트랙백이라도 걸라구. 네이버라면 무리겠지만
그리고. 듣기로 이번편에 노리오는 참가하지 않았다고하고
일부에서는 시리즈에 참가한다는 것 자체가 루머라고도하네;
아직 못 봤어요 ;ㅁ;
혹자 말하길 '이거 3화 완결 작품이었어요' [OTL]
적어도! 앞의 3화는 화끈해줍니다!
BECK담당했던 사람이라고도 하는데..=ㅂ=;
예 자료 화면봐서는 못하는 감독이 아닌 것같은데
아무래도 총감독이 전혀 통일시켜주지 못한것같아요 OTL
확실히.. 3화까지하고는 약간 다르네요. ;;
아무리 그래도 "새벽녉 보다 푸르른" 처럼 되지는 않겠죠..
특정 스탭이 원인으로 분명하지 어찌될지 두고봐야죠.
일단 5화 예고는 멋진 그림이었으니 당장은 안심입니다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