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고 소심하게 집안에 틀어박혀
어머니 일을 쪼개받아 하고 있는 신찌질이 엘리사입니다.
자기 그림을 조금 그리기도하고 게임을 사기도하고
사람을 만나기도해서 즐겨웠어야 할 잠수기간이었습니다만
이유없이 화났다 우울했다 울고싶기도했던 보름간이었습니다.
사실 지난 주말이 우울증(?)의 피크였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물속에서 지면을 차고 막 방향을 돈 것같으니 곧 회복되겠죠.;
이렇게 피폐해진데엔 (늘 하던 그 소리지만;) 장기 백수에
진성 히키로 거듭나고 있어서 그런것같긴한데 믿고 있는 것도
사실은 정말 믿고 있어서 좋은가 싶은 부분도 많아서 불안불안.
결론은 돈 잘 나오는데로 취업하고 싶다?
... 포트폴리오 하나 없지만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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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불러와라! 내가 이 회사를 사겠다!
...란돌님급의 포켓머니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 저도둑...알아서 엎드리는거 안습입죠...
힘내세요 ;ㅅ;
차라리 외국으로 오십쇼 ;ㅅ;...;;;
여기서는 그림 그릴줄 안다그러면은 돈 정말 많이 받습니다 'ㅂ'....
인터넷 으로 계약을 해서 웹 상에 연재를 하면은 시간은
걸리지만 한국보다는 많이 받습니다. 저는 미국 뉴타입에서 하다가 관둿지만 (.... 시간이 ;ㅂ;..)
두치오// 게임기사업 '될때까지 밀어붙일'정도만 되도. ;ㅁ; [랄까 세계 1위지만]
세호// 맹호락지세.
에르하인드// 흑흑
크로느// 해외파가 되려는 생각은 없지 않지만
유학말고 취업, 그것도 그림으로 가는 쪽으로 가려니
생각보다 어렵네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