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호평(?)이었던 북조선쨩이 마음에 들어버려서
다른거 제쳐두고 시리즈화 할 수 있도록 캐릭터를 잡아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설정을 생각않고 그리다보니 오류도 많기도 했으니까요.
그래도 제 안에 어느정도 캐릭터들이 잡혀있다보니
다른때보다 비교적 쉽고 즐겁게 작업중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비교적 민감한 문제를
완전 맛이 가버린 시선으로 다루는 기획이다보니
여러부분에서의 비난이 겁이 나기도 하네요.
뭐 나름대로 변명거리를 준비해두고 있기는 합니다만서도...
하지만 이런저런 걱정하는 것보다
다 만들고 나서 생각하도록합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갈때까지 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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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코엘님의 집으로 검은양복의 선그라스를 쓴 수수께끼의 남자들이 찾아와서 코엘님을 지하실로 끌고간 뒤 손톱밑 살속으로 바늘을 1개씩 집어넣으며 '네놈은 북조선의 공작원이냐!'라고 잔인한 심문을 받으시겠군요...(물론 농담)
그렇습니다. 일은 저질르고 보는겁니다!!!(?)
트윈테일모에~~
동작역 12시 점심먹고 모여요~
자세한 설명은 내일 MSN에서 만나면 해드릴꼐요
오늘일은 오늘 걱정하고 내일일은 내일 걱정하는것일거에요 아마도(...)
뭐랄까.... 코끼리 엘리사님 뒤에 국정원의 그림자가.....
수염// 와 저도 고급세단 타보는건가요!? [....]
찬노양// 지금 주역캐릭터 두명에서 막혔어요 엉엉 OTL
세호// 음음 내일은 집에서 있는거려나? 내일 MSN서 보자구
에르하인드// "내일이 두려워 한발 내딛지 못한다면
당신은 내일도 그 자리다!" by 엘리사 [....]
회색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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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치오// 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