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년 여름판 우라시마통신에서 한컷
재미있어보여서 살짝쿵 바톤
[나의 EXP는?]
입원 X
부러지거나 찢어진적은 좀 있지만 입원은 없음
골절 O
초등학교때 폐품수집 중에 옆 아이에게 밀려서
전봇대에 왼쪽 쇠골이 크래쉬
헌혈 X
자주 말하는 이야기로 남여 여섯이서 헌혈갔다가
아가씨 3명만 헌혈하고 남자놈들은 쪼그려 않아서 만화책만...
실신 O
실신이라기보다는 잠깐 기절(?)한것 같은건데
농구 붐때 높은 문턱잡기를 하려다 점프와 동시에 기절
머리부터 떨어진적이 한번 있음
결혼 X
이혼 X
샤브샤브 O
현실적으로 배를 채우는건 최후에 만드는 죽이겠지요.
식용달팽이 X
도둑 O
초등 1학년때 훔쳤던 발키리 프라모델.
그 허접한 퀄리티에 눈물흘렸던 기억이 있다.
[당대 변형가능 합금모델을 알고 있었기에]
여자를 때림 X
남자를 때림 O
대학때 친구랑 G건담 흉내내다가 실수로
카운터 펀치를... [...]
취직 O
일단 전직 애니메이터(?)
퇴직 0
그리고 지금은 백수
전직 X
만화가 어시로 가려다가 대실패
아르바이트 O
시청주관 동사무소 업무보조라던가,
흔하게 하는 편의점 알바같은 것도 했었죠.
해외여행 O
2002년 여름에 일본에 딱 한번.
원한의 아키하바라 1시간의 그 여행.
기타 X
피아노 X
바이올린 X
자료용으로 주워온 기타가 있긴하지만
악기랑은 영 인연이 없습니다요.
안경 O
가지고는 있지만 평소에는 전혀 쓰지 않습니다.
극장이나 노래방에서 잠깐 사용하는 정도.
렌즈 X
오페라 감상 X
텔레비전 출연 X
옛날에 살짝 지나가면서 나온것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아주 어릴적에는 코메디언이 주연하는 방학시즌 영화에
엑스트라를 우연히 하기는 했었지만 무슨영화인지가 불명
파칭코 X
게임 안의 미니게임으로는 조금.. [...]
경마 X
럭비 X
라이브 출연 O
딱 한 번간 일본여행은 실은 일본의 이벤트 관련이라서
무대에 올라 빨간옷입고 예의 '그 구호'를 외쳤었지요.
미팅 X
이제와서는 후회합니다.
만화방 X
만화대여점이 아닌 고전적 만화방은 없음
게임방 O
기억엔 NET방이라고도 했던것같은데 말이죠.
유화 O
아는분이 친히 물려주셔서 사용해보았었지만
미술부선배들의 장난으로 완전히 못쓰게 되었었지요.
에스컬레이터 역주 O
저도 일단은 남자입니다! [!?]
풀마라톤 X
거북이마라톤이라고 거의 산보 풍의 마라톤은 한번... [...]
자동차 운전 X
오토바이 운전 X
돈 벌기 시작하면 면허부터 배워둬야죠...;
10Kg이상 감량 X
교통사고 X
날 뻔은 했습니다.
전철 틈새에 추락 X
세뱃돈을 주다 X
도스토예프스키 X
괴테 X
좀 읽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10만원 이상 줍다 X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O
중학시절 한달에 한번씩 용돈을 몽땅들고
게임테마파크를 돌아다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통채로 분실. 으아아아아아!!! OTL
금발 X
귀걸이 X
제 삶이 빠숑과는 거리가 좀 있는편이죠.
500만원 이상 쇼핑 X
대출 O
학자금 대출이 좀 있지요.
언제 다 갚나...
러브레터 받음 X
수술 X
선거 투표 O
이름이 재미있는 사람은 찍어드립니다. 정말로
개, 고양이 기름 O
동물성 기름은 그리 좋을게 없...는게 아니라
어려서 정원있는 집에서 살때는 강아지를 조금.
나중에 되면 아이만한 좀 큰놈을 기르고 싶음
유체이탈 X
전생의 기억 X
한번쯤은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같지만서도 말이죠.
요가 X
O/S재설치 O
컴퓨터 사용자의 기본.
랄까 거의 남자애들만 해보는 것 같긴합니다만
보이스챗 O
하지만 마이크는 사놓고 별로 안쓰고 있네요.
선생님에게 맞다 O
남자애들은 선생님들의 거대한 고기 샌드백. [...]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O
왜 였더라? 아무튼 중학시절에 잠깐.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X
전 차에 타면 집에서 보다 잘 잡니다.
남의 아이 꾸짖기 X
코스프레 X
해볼기회가. 아니 이제와선 해보기에도 좀..
동거 O
대학때 한학기정도 동기와 자취했었죠.
그런데 질문자는 남여간의 동거를 말하고 싶은거 아닌가?
2미터 이상에서 추락 O
실은 점프, 스피드, 충돌같은거 꽤 좋아합니다.
맨몸으로 2미터 낙하는 고교때까지도 즐겼죠.
거지 X
학급위원 X
좀 다르지만 고교 미술부때는 부장하라기에 거절하고 퇴부했죠. [...]
문신 X
헌팅 X
역헌팅 X
빠숑에 거리가 있다보면 자연스레 이렇게... [...]
몽고반점 ?
보통 한국사람은 갖고 태어난다고는 하는데
당신은 당신걸 기억하고 있나요?
비행기 O
일본갈때 부산갈때해서 합산 3-4번쯤?
부산에 계신 부자 친척분의 호의덕입니다.
디즈니랜드 O
일본여행때 도쿄디즈니랜드로 가봣었습니다.
수준높은 테마파크의 구성에 매우 감명깊었지만
같이 간 사람들은 모두 롤러코스터 매니아아아악~~ [빙글빙글]
독신 O
... 이젠 질려버렸지만서도.
스키 O
스노보드 X
마지막날 갔던 상급자 코스에서는
스키 신고 포복전진이 무엇인지 체험했습니다. [...]
서핑 X
고백 O
실패했지만요.
동성으로부터 고백받다 X
바.. 받을까보냐!!
중퇴 O
대학을...
재수생 X
고교입학때부터 누누히 말씀하시기로 재수는 없다였었는데
특별히 대학에 욕심이 없어서 슬렁슬렁하다 그냥 특차넣고 해결. [...]
그러고보면 삼촌이름도 실은....
흡연 X
금연 X
초등때 어떤건가 꽁초를 한번 빨아본적은 있지만
별거 아니네하고 그대로 버리고 갔던 기억.
필름 끊김 O
술로는 없지만 (애초에 무리하지 않아서)
졸릴때 받은 전화나 이야기는 정말 끊긴듯이 기억하지 못합니다.
음주운전 X
결혼식에 출석 O
계정명이기도한 동아리 AZLGA의 선배 누님의 결혼식.
워낙 장난끼가 있는 누나라 당일날 식장에서 '뻥이야!'할줄 알았던...
장례식에 출석 O
고교때 같은반 아이의 아버지의 부고.
미안하게도 별로 친한 친구가 아니었지만요.
부모님 사망 O
상주 X
다행인지 불행인지 기억도 안나는 어릴적에.
보증인 X
제가 보증서면 아마도 자격미달로...
유령을 보다 X
UFO를 보다 X
보고싶어요!!
선생님을 때림 X
부모를 때림 X
위로도 아래로도 폭력반대!
범죄자를 잡다 X
현장 자체도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케잌을 굽다 X
비틀즈 X
흉터 O
왼쪽 눈썹 안쪽에 찢어져 꽤맨 흉터.
뛰어놀다 넘어져서 생긴 뒷통수의 세기힘든 자잘한 흉터.
턱 앞쪽 경계부근에 흐릿한 우산에 걸려 넘어졋던 흉터.
오른쪽 손목에 자전거에서 떨어져 아스팔트에 갈린 흉터.
오른쪽 새끼 손가락에 바다에서 바위에 부딛혀 찢어졌던 흉터.
아스팔트에 넘어져서 갈려버린뒤 각이 생긴 왼손 중지 손톱.
왼발 둘째 셋째발가락 사이에... [후략]
사이트 운영 O
바로 여기지요 홋홋홋.
식중독 X
장난전화 O
아무대나 거는것이 아니라 전화번호나 후크를 연타하면
가끔씩 평소에 들을 수 없는 이상한 소리가 나기도하죠.
그런 소리를 즐겨들었던 그런 장난전화. [....]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O
요즘은 핸드폰도 걸린다면서요?
경찰차 X
경찰방문 X
분실물 신고 O
대학때 과제가 담긴 아트백을 잃어버려서 해본적이 있네요
후에 무사히 찾았지만 과제는 완성했던가?
구급차 X
야간 열차 X
치마 들추기 O
이름만 기억나는 '장국화'라는 여자아이는
치마를 두손에 움켜쥐고 달려와 발차기를 날렸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철인 야마다?
의사놀이 X
해보고 싶... 쿨럭.
룸서비스 X
파이널 판타지 O
3와 6와 10을 했었죠.
3는 결국 엔딩을 못봐서 추억이 없지만서도.
화장실에 갇히다 O
워낙 어릴때라 창문 밖으로 알아서 탈출
조난 X
사기 당함 O
초등시절. RC카에 들어가는 전동모터중에 '블랙모터'가 인기였는데
누군가 그걸 5천원에 판다기에 용돈을 모아 사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모터는 커녕 슬금슬금 같이 놀면서 '너랑 노는데 다썻다'라고 사기를. [..]
재판소 X
호출기 O
그래뵈도 호출기부터 올라간 핸드폰이랍니다. 엣햄!
홀로 노래방 O
대학때는 마음에 드는 신곡이 나오면 연습했었죠.
이젠 코인 노래방에는 원하는 곡이 안들어가서...
혼자 불고기 X
혼자 여행 X
여행까지는 아니고 그냥 돌아다니는건 좋아하는편.
해외 사이트에서 통신 판매 X
극복해야할 산입니다.
바둑 X
장기 O
이젠 룰도 기억못합니다만서도;
마작 X
가르쳐주겠다던 친구들은 다 군대에.. [...]
벌에 쏘이다 O
어릴적 '왜 갑자기 때려요?'라고 항의했더라는군요.
사격 O
실총은 아니고 해변의 공기총 사격장에서.
그래뵈도 금속탄환을 제대로 사용하는 물건이라 불탔던 기억.
번지점프 X
스카이 다이빙 X
이것도 꼭 해보지 않으면 아깝죠.
시험 0점 O
초등학교 1학년 받아쓰기 시간에 한번.
그러나 그 학기 전교최우수성적으로 상도 탔습니다.
지금와서 보면 시골학교여서 그랬겠지요.
10만원 이상 당첨 X
마약 X
뇌내 마약충전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사랑니 X
비슷한게 가끔 아픈데 연단위로 가끔이라 그냥 치통인지도.
옥션 X
노래방 데이트 X
국제 전화 X
일본여행때 걸려다가 가져간 국제전화카드
사용법을 몰라서 무산. [...]
100명 앞에서 연설 X
한 10-20명까지는 해봤지만서도.
남장, 여장 O
그래뵈도 초등학교때는 제대로된 여장도 가능한 소년이었단 말씀.
시사회 O
'컨스피러시'였던가? 인기있던 심야 라디오프로그램 경품으로 한번.
스포츠신문 X
사봤냐는 이야기죠?
전학 O
초등학교 1학년때 서울-지방-다시 서울.
6학년때 지금 사는 서울 수서지역으로 또 한번.
영어회화교실 O
초등학교 특별활동 컴퓨터 교실과 같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수업이 더 재미있어서 거기만 다녔던가..
테니스 X
승마 X
저 문화인 아닌가요? 그런건가요?
격투기 O
전국소년의 기본기 태권도.
하지만 중간급 정도에 언제나 부상으로 중단.
유치장 X
형무소 X
내 인생에 한점 부끄럼(전과) 없다!!
원거리 연애 X
설탕, 소금 착각 X
커피타는 중에 일부러 해보려했던 적은 한번. [...]
양다리 X
수혈 X
실연 O
이라고 해야되나 시작조차 없었다고 해야하나.
해고 당함 X
짤리기전에 내가 나간다!
랄까 그정도로 눈에 뜨이는 인사도 아니였는지도.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X
2002 월드컵때 일본쪽에서는 나왔을지도?
골프 X
팡야~
배낚시 X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X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X
실제로 버러진 동물을 본적이 없군요;
가정교사를 하다 X
표창되다 O
꼴에 효행상. 덕분에 특차로 대학갔죠.
노인에게 자리 양보 O
아주 조금. 평소엔 워낙 빨리 잠들어서...
거꾸로 서서졸다 노인에게 양보받은 적도 있음
소총으로 총격 당함 O
자련님의 아이디어를 얻어 BB탄은 있음.
입학 전이던가? 이웃집 모르는 형이 오인사격.
그래서 아직도 제게 M16은 강력한 소총입니다.
Ps. 경험치라고하더니 수치계산은 없는건가요?
Ps. 그러고보면 누구누구 주겠다가 없어서
이거 마음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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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O 가 반이 넘게 차지하네요....(....)
오랜만~~!!
뭐랄까..스프언니 이글루를 타고 왔는데..
실은 홈피였데다가 닫혀있고 해서 결국 다른 회사의 블로그..였다니[...]
여튼 방가워요: )
안경!!!
무려 안경 캐릭터셨군요 'ㅅ'
기...기 길다?!?!?!
갑작스런 질문하나!!
형 수전증 있으세요????
g건담 흉내를 내다 카운터라니 푸하하하
g건담을 겪은 남자라면 모두 다 한번씩 거치는 과정인가봐요 -3-~
저도 g건담 흉내내다 손가락이 삐끗한 기억이 (...)
exp가 저렇게 많이 쌓였으면 레벨도 본좌급이실듯... 덜덜덜;;(...)
크로느// 우와...;; 고랩이시군요!
프냐리// 오우;! 반가우이!
그런데 다른 회사블로그였다라니? 어디말이지
브릴리언트// 말하자면 본편에서 안쓰고
일러스트정도에서만 쓰는 그런정도의 메가네캬라 [...]
세호// 없지. 갑자기 수전증은 왜?
죠죠// 더욱이 동방불패랑 도몬이 그 무슨 패왕권쓸때의
주먹을 마주 맞부딛히는 장면을 흉내다가라서.. [...]
에르하인드// 저정도로 뭘요.
"아직 세상에는 강한놈이 산처럼 있다!"
은근히 힘드네...어쨌든 나도 썼다!
자. 이제 환생을.
페..페이탈리티!! 짤방도 멋져요
저 짤방은 Chiller라는 80년대 업소용 게임의 패러디군요. 잔혹함이 거의 스너프비디오수준이죠;
마기스트// 음음. 과연 바르군! 정직해! [!?]
두치오// 프리미엄 한장만 주세요오~ [....]
메르키// 과연 치명적인 책이었을라나요?
시마모토 선생의 어시가 그린 페이트는 과연...
아이헤드// 궂이 거기까지 안가도 가까이의(?)
'모탈컴뱃'패러디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쪽이 더 가까운 네타인건가요?;;;
Chiller라는 게임도 배경은 저것처럼 음험하고,
게임의 내용은 총을 쏴서 구속되어있는 사람을 쏴서 부위별로 터뜨리거나 고문기구를 작동시키는 내용의 게임이죠.
세이버의 저 자세가 어퍼컷이 아니라 벽에 한 팔이 매달려있는건줄 알고 착각을 했습니다. Chiller의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저는 그 게임이 먼저 떠올랐거든요.
모탈컴뱃이 맞나봅니다.
아이헤드// 아하. 설명을 듣고보니 저도 아는 게임같기도 하네요.
뭐랄까. 붉은 빛이 꽤 많이 돌던
지금 봐선 아마츄어 고어 플래시같은 느낌의 게임이었던 것같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