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을 말해봐라!"

자막/그 외 2006/05/27 21:39 코끼리엘리사
"내 가슴의 상처를 보고서도 모르겠다는 거냐!?"


원소스가 2001년경의 물건이라 좀 시대차이가 느껴집니다만
시츄에이션 자체는 마음에서부터 공감을 불러옵니다.

사실 저도 동내친구를 만나면 거의 같은 상태
아니 그 이전에 학생때부터도 잘 몰랐던가. [....]
2006/05/27 21:39 2006/05/2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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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치오 2006/05/2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보니 정말로 모르는사람이었다면 낭패-_-)

  2. 生物體 2006/05/28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우하하하하하하하;

  3. 오르프네 2006/05/28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ㅁ-)b

  4. 미치루 2006/05/2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은 둘째치고 얼굴도 기억안나요ㅜㅂ-
    모르는 사람이 내 이름을 부르며 반갑게 인사
    할 때의 공포는...(덜덜)

  5. 사미시엘 2006/05/2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하.. 심하게 공감입니다..orz..
    저는 가끔 그런 경우 당해도 그냥 마구 웃으면서 악수하고 헤어져 버린다는 ━┏
    상대가 제 패이스에 휘둘려서 누군지 기억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한 스킬이지요.. 핫핫

  6. 에르하인드 2006/05/28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에서 만난분들과 만나기로 한뒤 사진을 보고 또 보고 만날수 있을거다 확신을 했는데도 못 만났을때의 처참함이란..OTL(...)

  7. 코끼리엘리사 2006/05/29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치오// 그.. 그것만큼은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OTL

    생물체// 대--공감자료지요?

    오르프네// 좀더 미래가 되면 졸업사진 DB같은거랑
    대조해주는 기능이 생겼으면 싶기도하네요[...]

    미치루// 저는 얼굴만큼은 기억나는 편이라 정말 미안하죠 OTL
    아니 요전에 모 처에서 만난분이 기억이 안나서 실례했지만서도...

    사미시엘// 저는 전철같이 장시간 머무르게 되는 장소에서
    만나는 경우가 많다보니 [사는 지역이 역의 종점]
    막 그때 동기 이야기라도 하기 시작하면... OTL

    에르하인드// 인터넷은 그런경우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