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있었다.
젊고 불성실했지만 평생에 그것이 문제시되지 않은
어느의미 이야기의 주인공같은 남자가 있었다.
남자의 아버지는 이름난 기획사의 사장.
하지만 그는 단지 아버지의 이름을 빌려
매일같이 애인을 갈아치우는 난봉꾼.
그는 여인과 함께하는 때 늘 말했다.
"믿으라니까! 내가 연예인시켜준다고 했잖아!"
그의 인생에서
이 말에 넘어가지 않는 여인은 없었다.
그에게 있어서 여자는 그저
손에 넣기 쉬운
장난감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그의 아름답던 시절에 위기가 찾아온건
함께 밤을 보낸 여인의 수가 백명이 넘어갈때 즈음.
그의 애인이던 여인들이
일제히에 그를 찾아온 날 밤이었다.
그녀들의 기세에 쫓겨
사무실 책상 위에서 몸을 떨던 남자는
언제나 속삭이던 마법의 단어를 외치고서야
그녀들에게서 해방될 수 있었다.
"알았어... 데뷰... 시켜주면 되는거잖아..."
...그리고 약속대로.
그녀들의 시대가 시작되려 하고있다.
그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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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명이라니, 그 청년 참 대단하군요.
덜덜덜
일본이니깐 가능한 기획이군요...;;;;
번뇌걸즈 100+8 인 이유가 8명은 남자라서라죠?
게ㅇ ㅣ 가...
게이가 아니라 뉴하프입니다[...]
....번뇌, 번뇌, 번뇌....[....]
염주처럼 6으로 줄이진 못하는걸까요....[....6 아닌가?]
OTL 뉴하프하면 어쩐지 원피스의 No.2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그나저나 네이밍 센스가 굿이군요
PV도 번뇌(...)
노래는 단조로우면서 정신없고.. 안무도 뭔가 묘하고;;
다른건 모르겠지만 도대체 저언니들은 수익분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_- 어지간히 벌어가지고는 하루에 오이 3개도 힘들텐데요...
어느의미...
아루이미 군요(...)
밥값이 (......
그럴 듯 한 망상.....(인데 그렇다는건 그 남자는
뉴 하프와도...-ㅂ-)
일윈// 이제 전원에게 제대로 '사고'한번치고 말년에
여신의 계시를 받아 여자애 하나 두고 아들들 끼리
갑주를 입고 패싸움을.. [그럼 뉴하프는?]
브릴리언트// 다르게 해석하자면 일본의 문화산업계에는
그정도의 자금이 굴러다닌다는 뜻이겠지요.. ;ㅁ;
진술철// 뉴- 하프. 입니다 [아랫입술을 살짝 깨무는 듯이]
세인트// 그렇죠 다시한번 뉴- 하프 [다시 깨무는 듯이]
두호보르// 공식홈을 보면 연말에 산산히 분해되 사라진다네요. [...]
보바// 그는 우리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고 사라졌지요. [...]
그나저나 봉쿠레. 기억에 죽지 않았는데 또 나오려나요..
리크// 말을 빌려오자면 '축제때 추는 춤' 같죠;;
사실 모닝무스메를 봐도 아이돌의 군무란 쉽지많은 않은 것같습니다.
두치오// 이곳저곳 알아보면 이 활동 자체로 흑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이후의 지명도등에 가산점을 갖는 프로젝트인듯 하더라구요.
... 라고해도.. 어지간해서는 활동비가 어마무지할것같은데 말이에요..;
뱅어포// 안좋은 습관이지만
대사를 떠올릴때 외국어로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의 언어가 최고의 언어'파인 저로서도 괴리에 전전긍긍중입니다 OTL.
죠죠// 메이크업에도 한번에 수십만엔이 깨진다네요.. OTL
미치루// 사랑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 저는 싫지만.
뒤늦게 트랙백해갑니다.;
엘로이터// 옙 확인은 했습니다만
트랙백은 안 왔네요. 재 확인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