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방송중단했다가 어느샌가 부활한
디즈니 만화동산의 리뷰입니다.

랄까 오늘이 킴파서블 최종화이라니!!

하긴 카툰 네트워크에 밀리던 디즈니체널의 시청율을
단박에 끌어올려준 효자 방송을 이제와서 자사 체널도 아니고
공중파에서 싸게 방영해줄 이유는 크게 없겠지요.

※오래간만이라 작품 소개도 조금 포함


- 릴로 앤 스티치 -


- 킴 파서블 -

2005/10/29 00:09 2005/10/2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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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빛늑대 2005/10/28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디즈니는 2차 대전 때도 온갖 선전물을 만들어 내곤 했으니까요. 지금처럼 막강한 자본력을 갖게 된 것도 그 시절의 국가적 지원 때문이예요. 그래도 디즈니 만화 영화 재미있는 건 어쩔 수 없네요-_-;

  2. 크로느 2005/10/2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올리신글은 킴 파서블의 최종화가 아니랍니다 'ㅂ'....

    킴 파서블 최종화는 킴을 좋아하는 척 하는 전학생 (이름 까먹음)을 이용해서

    킴과 론을 떨어뜨리고, 킴을 없앨려는 그 박사(..) 의 작전 'ㅂ'

    을 다룬 거입니다 ...

    위 글에 최종화라고 하신것은 최종화가 아닌 최종화까지 4회 분량 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현지에서 DVD 까지 다 모은 걸로 증거가(.....)

  3. SHiN. 2005/10/2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언제 시작했나요!.....

  4. 코끼리엘리사 2005/10/29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빛늑대// 다른 분석에서도 디즈니는 확실히
    '미국의 (백인) 중산층의 가치관'을 대표하는 작품을 만든다고도 하더군요.
    그것도 세계레벨로 인정된 디즈니 테크닉으로... [... OTL]

    크로느// 정보 감사합니다!!
    오해가 있다면 제가 최종화라고 한건 KBS방영분에 대한거였고
    새 정보라면 그래도 거의 최종 에피소드까지 방영을 한거였단 거네요.
    거의 다 방영했다는 것은 의외라면 상당한 의외.

    신군// 모르겠어요; 오늘 트니까 하고 있더군요.;;
    원래는 '마스크맨'이 금요일이었던 것같은데;;;

  5. 수염 2005/10/29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의 오리맨이 보고 싶어지는군요(...)

  6. 리크 2005/10/3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일요일의 상쾌한 아침을 열어줬던 디즈니 만화동산이군요..;ㅅ;
    지금도 기억하는건 '오리형사 다크 윙 덕'.
    '다람쥐구조대'도 기억나긴 하지만..[이거.. 게임도 있었죠.. 꽤 재밌었는데..호호]
    한동안 재밌게 보다가.. 알라딘 하고 뭐.. 그러고 나서 부터는 재미 없어서 안봤던(...)

  7. 코끼리엘리사 2005/10/30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염// '기즈머 덕'이었던가 했죠?
    앞서 방송했던 백만장자 스크루지 도널드 이야기에 등장한 아이탬이
    약간은 크로스 오버풍으로 등장해서 굉장히 흥분됬었죠.
    사실 개인적으로 어머니가 처음 회사에 들어가서 하시던 일이
    그 '다크 윙 덕'이었기때문에 더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호호

    리크// 디즈니게 재미있는건 재미있는데
    어떤건 너무 아동지향이라 보기에 좀 힘든게 있기는 있죠.;
    수입하는 쪽에서 조금 아동과 청소년물의 벨런스를
    맞춰주었으면 더 좋을텐데 말이에요..

  8. 뱅어포 2005/10/3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킴 파시블의 뒤에는 사실 라크스가 있었습니다.

  9. 두치오 2005/11/0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튀김요리라 해서 무조건 칼로리가 높은건 아니죠. 우리나라 유과처럼 기름이 아닌 모래에 튀기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10. 코끼리엘리사 2005/11/01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뱅어포// 라스크 음모론이 디즈니까지!!? [;;;;]

    두치오// 흐음;; 그렇군요.;
    그렇다고해도 서방의 패스트푸드형식의 음식은
    칼로리와 지방의 이미지가 지배적이라..;

  11. KiBe 2005/11/0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 모래에 튀겨요?;; [신세계가 보인다]

  12. 코끼리엘리사 2005/11/12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브// ... 그러고보니;;; [눈치채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