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소재를 1월 8일에 잡고 구정때 정리한 글을 이제서야 공개하는군요.;;

2005/03/06 01:00 2005/03/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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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윈 2005/03/06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러라! 이예-이!

  2. 生物體 2005/03/06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한낱 자기위로 밖에 되지 않더라 하더라도, 결국은 정당한 댓가에 의한 문화소비, 현재 만연하는 불법적인 공유들과는 상궤를 달리한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유익한 '자기 위로'라 할 수 있겠네요.

  3. 뱅어포 2005/03/06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지름신이 유행하는 것을 보면서 괜히 긴장해서 계속 아무것도 안 샀어요(....)

  4. 수염 2005/03/06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하자면 자기만족 이란거겠죠.

  5. 에르하인드 2005/03/06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러본적도 없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만, 유익한 포스트였습니다 ㅇㅅㅇ;;

  6. 유그드라실 2005/03/06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이 오셨다 가시면 언제나 내곁에 남아있는 파산신.

  7. 진진 2005/03/0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급 신이시죠(....)

  8. 바부그러 2005/03/0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게 돈을 썼다=질렀다
    멋지다=지름신

    아하

  9. 프래닉 2005/03/0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후후후후후후[....]

    투니스를 질렀다!![틀려]

  10. Kirika☆ 2005/03/06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14년후엔 교과서의 한부분을 장식할지도 모르는
    지름신님입니다. 2000년대 초반의 인터넷 문화로써 (..)

  11. 더슬라임 2005/03/0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의 신들...이라는 제목의 책이 나올지도...

  12. 미치루 2005/03/07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엔 가난, 질병, 노동의 신이 가장 무서운 재앙이었으나, 현대의 사람들은 지름신, 파산신, OTL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13. 죠죠 2005/03/07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잘 생각해서 산 다음 즐겁게 "질렀다~"라며 지름신을 외치고는 하는데,
    저런 면도 있었군요 :3~ 끄덕끄덕

  14. 스프 2005/03/07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난 아직 이성이 강해..[...]

  15. 케이치 2005/03/07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는 이번에 모에사이드라는 화보집을 질렀습니다OTL

  16. 코끼리엘리사 2005/03/08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윈// 활짝편 그의 품안에는 지름의 에너지가 한가득 [..]

    생물체// 개인적인 케이스를 들이미는거긴 합니다만
    저같은경우 기본적으로 매달 10만원 안쪽으로 책을 삽니다만
    그것에 대해서 '질렀다'라고 말하지도 생각하지도 않죠.
    미묘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뱅어포// 오웃.;; 그런 부작용이.;

    수염// 그렇죠. 랄까 에초에 '문화'란게 인간의 자기만족이니까요;

    에르하인드// 호호호 감사합니다.

    유그드라실// 어서 경기가 나아져야 할텐데... [후우..]

    진진// 그래서 최고보스는 정신공격에 능한법이죠. [!?]

    바부그러// 뭐랄까.;;; 미묘하게 해석이 다른 듯한;;

    프래닉// 우욱 OTL [←케이블 안 보는 사람]

    키리카// 과연. 가능성은 있군요.
    안그래도 인터넷문화는 역사가 짧으니
    적어도 한페이지정도는 언급될만할지도요.

    더슬라임// 흐음. 그것으로 우리나라에도
    독자적인 신화가 하나 생기겠군요 [....]

    미치루// 저의 동무 OTL은 또 왜... OTL [...]

    죠죠// 본문에서도 말한거지만
    '질렀다'라는 표현에는 무리했다는 의미도 담겨있는거니까요.

    스프// 랄까. 누나는 원래 사모으는 취미가 없지 않던가요 [...]

    케이치// 와우 ;;; 전 파는것도 못 봣는데 OTL

  17. 뱅어포 2005/03/0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작용이군요 전...
    네...(.....)

    농담;;;

  18. 스프 2005/03/16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었지...부모님이 버리기도 하셨고..하지만 단지 식욕에 진거야..

  19. 코끼리엘리사 2005/03/23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뱅어포// 솔찍히 누구나 조금씩은... [... OTL]

    스프// 식욕이라고 하는 부분은 정말 슬픕니다 OTL